• [남편건강] 꽃청춘의 조건 남성호르몬 사수법 7가지

    2017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이성원 교수】 신동엽과 박수홍은 웃고 허지웅은 울었다. 최근 예능 방송에서는 방송인들의 남성호르몬 수치 공개가 줄을 이었다. 수치가 높은 신동엽과 박수홍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고, 수치가 비교적 낮았던 허지웅은 실망을 금치 못했다. 이 장면을 봤다면 도대체 남성호르몬이 뭐기에 그들을 울리고 웃게 하는지, 남성호르몬 수치가 낮으면 남자의 몸에는 어떤 문제가

  • [아담과 이브사이] 섹스를 거부하는 배우자 해결책 7가지

    2017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서울가정문제상담소 김미영 소장】 부부마다 섹스를 거부하는 이유가 다르다. 거부가 시작된 시기도 다르다. 하지만 당하는 사람의 마음은 비슷하다. 자존심이 상한다. 정이 떨어진다. 바람난 게 아닐까 불안하다. 그래도 별수 없다. 불만이지만 참고 산다. 함께 살고는 있지만 부부 사이가 어색해진다. 마침내 배우자가 불편해지고 나서야 깨닫는다. ‘배우자가 거부하더라도 잘 해결해볼걸….’ 배우자가 바람이 나

  • [배정원의 섹스앤라이프] 그 남자, 그 여자 엇박자 사랑의 조화로운 화해법

    2017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행복한성문화센터 배정원 소장】 흔히 여자는 ‘No Love No Sex’이고, 남자는 ‘No Sex No Love’ 라는 말이 있다. 여자와 남자는 사랑과 섹스를 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표현이다. 남자들은 대개 사랑과 섹스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반면 여자들은 육체적인 접촉이 있기 전에 감정적인 교류인 사랑을 느끼는 단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쨌든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를 하고, 남자는 섹스

  • [김형일의 건강칼럼] 단백질 부족은 위암의 싹

    2017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메디칼랩 김형일 의학박사】 사람은 초식동물이 아니다. 초식동물은 위가 4개인데, 사람은 단 1개뿐이다. 곡식을 주로 먹는 닭과 조류들은 모이주머니와 모래주머니가 있는데 인간은 그것조차도 못 가졌으니, 인간의 위는 초식이나 곡식 동물과는 전혀 다른 계통이다. 사람의 위에서는 매일 2L의 위액이 쏟아져 나온다. 소화효소는 펩신(pepsin)이라는 ‘펩타이드(단백질) 분해효소’ 단 한 가지만 나온다. 그것은 수십만 년 동안 우리 조상들의

  • [건강브리핑] 어느 날 갑자기 의료사고 똑똑한 대처법

    【건강다이제스트 | 문지영 기자】 【도움말 | 윤태중 변호사 (법무법인 태신 의료소송 대표 변호사)】 15년 전 수술한 자리에서 거즈 조각이 나오고, 멀쩡하던 사람이 대장내시경으로 사망하기도 하고… 살다 보면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도 다반사로 일어난다. 이럴 때 우리는 ‘의료사고’라고 한다. 누구나 아프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지만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의료사고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현실! 이런 일을 당했을 때

  • [푸드테라피] 발아현미주스는 눈 영양제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나이 들수록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성 망막병증까지 다양한 눈질환이 급증한다. 그런데 최근 일본의 한 안과 전문의는 각종 눈질환을 예방하는 건강식으로 발아현미주스를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녹내장, 황반변성 증상을 개선하고 다양한 눈질환을 예방하는 마시는 눈약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뭘까? 백내장, 녹내장, 노인성 황반변성은 생활습관병 최근 들어 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까지 다양한

  • [헬스라이프] 건강의 지표 날마다 황금똥을 누는 비결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먹는 것이 곧 자신이다.” 히포크라테스의 말이다. 먹는 것이 약이 돼 건강한 몸을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먹는 것이 독이 돼 건강을 해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먹는 것이 약이 되는지 독이 되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똥을 보면 알 수 있다. 좋은 컨디션과 생각을 가지고 적당한 음식을 섭취하면 똥의 색깔은 황금색이 된다. 최고의

  • [임상리포트] 말 많은 영양치료, 치료인가? 상술인가?

    【건강다이제스트 | 밸런스정형외과 고태홍 의학박사】 정치 시국과 맞물리면서 영양주사가 지금 가장 핫한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러면서 영양주사의 효능에 대해서도 뜨거운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제도권 의료에서는 효능이 검증되지 않았다며 의료기법으로 인정하기를 꺼려하고, 기능의학에서는 나름의 논리로 효능 효과에 대한 기대치를 거두지 않고 있다. 이러한 논란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임상으로 밝히는 영양주사에 대한 효능과 한계를 소개한다.

  • [건강주치의] 콜록콜록~ 기침, 너를 알고 너를 정복한다!

    【건강다이제스트 | 문지영 기자】 【도움말 |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센터 최천웅 교수】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기침 때문에 곤란했던 경험 다들 있을 것이다. 특히 지하철이나 영화관처럼 한정된 공간에 있어야 하거나 격식을 차려야 하는 곳에서 터져 나오는 기침은 자신은 물론 타인에게도 난처한 일이 되기 십상이다. 그럼에도 특별한 고통이 수반되지 않으면 보통 “기침, 그 까짓 것!” 하고 넘겨버리기가 쉬운데!

  • [뷰티라이프] 노화를 되돌리는 리프팅 가이드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압구정 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안타깝게도 많은 이의 얼굴은 시간을 비껴가지 못한다. 점점 무너져 내리는 얼굴선도, 자글자글한 주름도, 군데군데 실종된 볼살은 ‘나 늙었소’라고 광고하는 것 같다. 중년이 되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지만 책임질 것이 많아도 너무 많다. 시간이 갈수록 거울보기가 두렵다면 어쩌면 지금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때인지도 모른다. 특단의 조치란

  • [박민수의 장수학시리즈] 한 번 화낼 때마다 수명이 줄어드는 이유

    2017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ND의원 박민수 의학박사】 화나는 일이 많은 세상이다. 병원에도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지 못하거나 욱하는 성격 때문에 낭패를 본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 가슴에 뭔가 치밀어 오르는 화끈한 느낌이나 가슴 쪽이 답답하고 잠이 안 오는 증상 등을 호소하기도 한다. 자세히 진찰해 보면 분노증으로 밝혀지는 경우가 많으며 호소하는 신체 증상에는 아드레날린 과잉 분비와 코르티솔 만성 분비가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치유에 자연요법 효능과 한계사이

    2017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아무리 강한 성격의 소유자라도 어느 날 갑자기 암 진단을 받으면 분노, 두려움, 수용, 순응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때 마지막 단계의 ‘순응’은 살고 싶으니 제발 살려달라는 처절한 애원이자 요구다. 대상은 의사다. 그러나 현대의학의 암 치료법은 이러한 환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경우가 드물다. 이에 치유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자연요법이 활용된다. 그러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