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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특별기획1] PART 3. 새해에는 다이어트 종결자로~ 환골탈태

    2018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40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지재환 교수】 더 나은 내일을 살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다. 그래서 우리는 다양한 노력을 한다. 그중 시도하고 실패하고 또 시도하고 또 실패하는 대표적인 것이 있다. 바로 하는 사람도 옆에서 보는 사람도 지겨운 다이어트다. 새해에는 시작-실패-시작-실패로 이어지는 다이어트 굴레를 벗어나 보자. 무작정 다이어트가 아닌 철저히 계획한 다이어트라면

  • [박민수의 장수학시리즈] 지속가능한 ‘진지전 다이어트’ 아세요?

    2017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ND의원 박민수 의학박사】 새해가 밝았다. 새해마다 하는 결심 중 가장 대표적인 두 개가 금연과 다이어트이다. 대부분의 포부는 ‘올해로 다이어트를 끝내겠다.’ ‘올해는 반드시 성공하겠다.’이다. 그런데 필자가 진료실에서 봐온 바에 의하면 이런 거창하고 강력한 다이어트 의지는 대부분 실패로 돌아온다. 연구에 따라 다르지만 다이어트를 시도한 사람의 70~90%가 1년 이내 다시 살이 찐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의견들이다.

  • [2016년 11월 특집] 100세 건강의 비밀 ‘영양 기반 5단계 다이어트’ 아세요?

    2016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풍성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서재건 다이어트연구소 서재건 원장】 “또 다이어트야?” 그동안 숱하게 속아왔고, 숱하게 실망했고, 숱하게 참담했다. 그래서 다이어트 소리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이 참 많다. 그랬다. 우리 모두는 너나할 것이 없이 별의별 다이어트에 현혹됐고, 이내 실망했다. 한 달에 10kg 거뜬! 카피 문구는 강렬했지만 그것은 십중팔구 사탕발림 상술이었다. 그래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 [명의의 건강제안] 주체할 수 없는 본능 과식에서 탈출법 “저처럼 살아 보세요”

    2016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휴식호

    【건강다이제스트 |편집자문위원 강남베스트의원 이승남 박사】 공자의 인생 3락이 세월이 흐르면서 바뀌어서 현대사회에서는 좋은 사람 만나고,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현대의 인생 3락이라고 합니다. 이중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식도락은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식도락이 도가 지나치게 되거나 잘못된 식습관을 익히게 되면 과식을 하게 되고, 과식은 비만을 불러오고, 비만은 성인병과 암도

  • [명의의 건강제안] 주체할 수 없는 본능 과식에서 탈출법 “제때 먹는 세끼 식사가 해법입니다”

    2016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휴식호

    【건강다이제스트 | 편집자문위원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 여름휴가가 코앞으로 다가와 다이어트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는 계절입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식사조절에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주체할 수 없는 식욕으로 인한 폭식과 야식입니다. 중년 이전에 활동과 대사 속도가 빠른 시기에는 식사를 거르면 누구나 폭식하기 쉽습니다. 오죽하면 옛 어른들이 시장이 반찬이라 했을까요? 따라서 과식을 막고 체중 조절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 [명의의 건강제안] 주체할 수 없는 본능 과식에서 탈출법 “식사일기를 쓰세요”

    2016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휴식호

    【건강다이제스트 | 편집자문위원 인제대 의대 서울백병원 비만센터 강재헌 교수】 빠르고 쉽게 먹을 수 있는 고지방, 고당질 음식들은 담배나 술과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의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지루한 경우, 또는 긴장이 될 때에 그러한 음식들이 정서적인 마취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과식은 짧은 시간 동안이기는 하지만 긴장과 걱정을 덜어주므로 이러한 과식의 악순환의 고리를

  • [김여환의 건강제안] 팔뚝 살 쏙 빼고 탄탄한 팔 만들기

    2016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휴식호 78p

    【건강다이제스트 | 김여환(가정의학과 전문의, 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여름은 노출의 계절이다. 헐렁한 티셔츠로 배나 엉덩이의 살은 가릴 수 있지만, 짧은 소매로 드러나는 팔뚝 살은 가릴 수가 없다. 그래서 요즘 헬스장에서는 아령으로 팔운동을 하는 여성들이 많아졌다. 팔은 언제 어디서나 드러내고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 팔만 봐도 얼마나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인지 쉽게 판가름할 수 있다. 필자도 헬스트레이너가

  • [이준남의 백세인클럽] 운동량을 측정하는 신진대사 해당치(MET) 계산법 아세요?

    2016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휴식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준남 (내과전문의, 재미의학자)】 운동을 하는 데 어떤 기준이 있으면 좋을 것이다. “나는 걷는다”, “등산을 한다”, “골프를 친다” 등과 같은 표현만 갖고는 어느 정도의 운동을 하는지 알기 힘들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강도로 얼마나 긴 시간을 운동하는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신진대사 해당치(MET:Metabolic Equivalent Task)이다. 이를 기록하면 일주일, 한 달 또는 일 년 동안의

  • [김여환의 건강제안]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 불태우기

    2016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건강다이제스트 | 김여환(가정의학과 전문의, 2급 생활스포츠지도사(보디빌딩))】 무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은 적절히~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으로 나뉜다. 에너지대사에 산소를 이용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른 운동 생리학적인 분류이기는 하지만, 운동 후에 일어나는 우리 몸에 대한 효과도 유산소냐 무산소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그래서 운동의 목적에 따라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의 비율을 다르게 한다. 헬스나 TRX(total body resistance exercise) 등의

  • [박민수의 장수학시리즈] ‘4단계 슬로우-퀵 운동법’ 매력 속으로…

    2016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축복호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ND의원 박민수 의학박사】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에 따르면 허리둘레가 늘어나면 조기 사망의 위험이 최대 80% 이상 높아지고 허리둘레가 5cm 늘어날 때마다 사망률이 8% 증가할 정도로 뱃살은 치명적이다. 나잇살이 유독 복부 쪽에만 집중적으로 생기는 이유는 우리 몸 자체가 나이가 들면서 복부 지방이 생기도록 호르몬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호르몬 중에서도 성장호르몬의 감소가

  • [명의의 건강제안] “다이어트의 정석은 바로 이것!”

    2016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24p

    【건강다이제스트 | 인제대 의대 서울백병원 비만센터 강재헌 교수】 보릿고개로 상징되던 영양 결핍의 시대에는 비만이 주된 건강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경제발전이 이루어지면서 서구화된 식습관과 산업화로 인한 신체 활동 저하가 한국인들을 점점 더 비만해지게 하고 있다. 한때 ‘사장 배’라고 하여 배가 나온 것이 부의 상징이었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 뱃살은 건강의 주요 위험신호가 되었다. 복부비만이 있는 사람은 정상체중인

  • [2016년 01월 특집] 89kg에서 55kg으로~ 이은지 양의 다이어트 성공 필살기

    2016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41p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혼자보다는 함께라서 성공할 수 있었어요” 늘, 언제나, 항상 거의 모든 현대인의 목표가 되고 있는 것, 바로 다이어트다. 새해만이 아니라 1년 내내 연중무휴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도 해보지만, 대개는 ‘미션 임파서블’. 실현 불가능한 미션으로 실패 전적만 늘어난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도 분명 있다.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키 155cm 몸무게 89kg에서 55kg으로 9개월간 34kg 감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