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월 특집] 암세포 잡아먹는 NK세포 활성법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김진목 교수(힐마루요양병원장)】 개그맨 신동엽 씨는 말한다. “나는 특별한 숫자를 관리하는 남자”라고. 배우 라미란 씨는 우아한 모습으로 말한다. “나는 나만의 숫자를 가진 여자”라고. 그들이 말하는 숫자는 바로 ‘NK세포 활성도’. 그 수치를 알면 내 몸의 면역수치도 알 수 있다면서 건강검진 때 NK세포 활성도를 꼭 체크해볼 것을 권한다. 이 광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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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월 특집] 미세먼지 해독에… 디톡스요법 어떨까?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걸핏하면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고 있다. 외출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집안이라고 해서 안전한 것도 아니다. 열린 창문으로 소리 소문 없이 솔솔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막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제는 숨 쉬는 공기마저 사서 먹어야 하나?’ 탄식이 절로 나오는 시대다.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들면서 건강을 위협하는 일급 독성물질로 떠오른 미세먼지! 세계보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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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월 특집] 미세먼지 해독에… 홈메이드 디톡스물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도움말 | 강남베스트클리닉 이승남 박사】 할리우드 여배우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우리나라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디톡스물! 여배우 전혜빈의 레몬오이디톡스물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포스트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레몬 1/2개, 오이 1/2개를 얇게 썰어서 빈병에 넣고 물을 채운 후 냉장고에서 4시간 정도 숙성시킨 후 마시면 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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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월 특집] 공기오염에 미세먼지까지… 숨찬 폐 되살리는 폐 소생술

    【건강다이제스트 | 미국 유니케어힐링센터 최경송 박사(한의사, 대체요법 전문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날로 공기오염도 심해지고… 그러면서 우리 몸에서 치명타를 입고 있는 곳은 폐다. 그 위험한 경고는 이미 시작됐다. 날로 폐암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날마다 위협당하고 있는 폐를 살릴 묘책, 함께 모색해보자. 호흡을 통해 독소를 배출하는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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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월 특집] 365일 꿀잠 자는 법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신경과 양광익 교수】 1986년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건, 1986년 미국 우주왕복선 챌린저호 폭발 사건, 2003년 일본 신칸센 열차 사고의 공통점은 뭘까? 3가지 사건 모두 잠이 부족해서 벌어진 참사다. 굳이 이런 참사를 거론하지 않아도 하루라도 잠을 안 잔 적이 있다면 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조금이라도 잠이 부족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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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월 특집] 건강백세로 가는 상황별 운동 가이드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눈에 띄게 달라진 광경이 있다. 공원, 운동장, 산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확연히 늘었다. 운동하는 사람을 보면 자연히 드는 생각이 있다. ‘나도 운동해야 하는데…’ 또는 ‘나도 운동해야지!’다. 반면 ‘왜 운동을 할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운동을 보는 시선은 하나같이 곱다. 운동하는 사람을 보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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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월 특집] 또 금연하라!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처럼!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백유진 교수】 벨기에 극작가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모리스 마테를링크는 희극 <파랑새>를 통해 이야기한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다고. 우리도 마테를링크의 말처럼 가까이서 행복을 찾아보자. 피곤하다가 몸이 가벼워지면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면 행복하고, 암에 안 걸리면 행복하다. 이렇게 건강하게 살면 행복하다. 이 행복을 지키기 위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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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월 특집] 꿀잠, 운동, 금연 확실하게 실천법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에 ‘건강불평등’이라는 말이 등장했다. 부자면 덜 아프고 오래 살고, 가난하면 쉽게 아프고 빨리 죽는다는 것이 건강불평등이다. 우려했던 ‘유전 건강 무전 골골’이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이다. 이러한 건강불평등을 주제로 한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건강불평등이 소득과 학력처럼 대물림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 앞에서 실망하고 좌절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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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월 특집] 80~90세까지 장수하는 3인방 “나의 건강비결은요?”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 이호두 기자】 여자보다 빨리 죽는 남자! 평균수명이 여자보다 5~7년 짧다. 전 세계적으로 그렇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2015년 현재 우리나라 남자의 평균수명은 78.8세이고, 여자의 평균수명은 85.5세다. 그 이유는 분분하다. 유전적인 차이 때문이라는 말도 있고, 환경적 요인 탓이라는 말도 있다. 하지만 이런저런 악조건 속에서도 80세 이상 장수하며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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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월 특집] 뇌졸중 명의 3인방이 전하는 <건강다이제스트>독자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말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먹고 있는 약 이름을 알고 계세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신경과 권도영 교수 뇌졸중은 평생토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다. 평생 건강관리를 하면서 위험인자들을 관리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시간을 놓치지 않고 바로 인근 병원 응급실로 가는 것이 후유증을 최소화할 방법이다. 한편, 뇌졸중 응급상황에서 의사가 의학적 결정을 내리는 데는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가 중요할 수 있다. 평소에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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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월 특집] 뇌졸중 명의 3인방이 밝히는 뇌졸중 막는 5가지 원칙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신경과 권도영 교수】 【도움말 |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신경과 김용재 교수】 【도움말 |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이경열 교수】 뇌졸중, 누구나 피해가고 싶은 병이다. 장애를 남기는 일이 흔하고 주된 사망원인이기도 하다.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면서 늦어질 경우에는 치료도 할 수 없는 일이 생겨 누구나 두려워한다. 하지만 뇌졸중의 ‘뇌’자만 들어도 벌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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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월 특집] 일 년 내내 몸날씨 화창하게~ 내 몸 관리법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송홍지 교수】 ‘올 한해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까? 혹시 좀 아프더라도 큰 병엔 걸리지 않겠지. 어쩌면 그동안 아팠던 몸도 올해는 씻은 듯이 낫지 않을까?’ 해가 바뀌고 새해 건강을 기원하며 한 번쯤 해봤을 생각들이다. 미래의 내 건강이 진심으로 궁금하다. 굳이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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