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위해 방문한 다니엘 복지원은 1955년에 설립되어 60년이상 운영된 장애우생활 시설로 100여명의 지적 장애우들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올바른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세라젬 임직원들은 복지원의 장애우들과 ‘행복한 삶’을 나누고 ‘행복한 동행’을 실천하고자 인근 공간 제초작업 및 장애우들과의 공원 산책, 이발, 시설 내 청소 등을 실시했다.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세라젬 황우진 부회장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사회 및 소외계층에 애정을 갖고 기여하는 것은 반듯이 필요한 일이다. 세라젬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세상에 사랑을 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