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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특집] PART 2. 스트레스 명의들이 밝히는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2019년 03월호 36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스트레스 명의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남다를까? 스트레스의 해악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정말 그럴까? 스트레스 명의들은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까? 스트레스 명의 3인방이 밝히는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소개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재진 교수의 스트레스 해소법 “남에게 스트레스를 안 주면 내가 받는 스트레스도 줄어듭니다!”

  • [3월 특집]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강준 교수의 스트레스 해소법

    2019년 03월호 39p

    【건강다이제스트 |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강준 교수】 “스트레스 받은 내 마음을 인정하고 감정을 정리합니다!” 필자도 진료실을 찾아오는 환자들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고 산다. 환자와 환자가 아닌 사람들은 백지장 한 장 차이라고 생각한다. 스트레스를 잘 견디느냐, 일시적으로 견디지 못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필자의 경우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단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본다. 감정을 읽는 것이다. ‘아 화가 났구나.’, ‘내가 지금

  • [3월 특집]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김종우 교수의 스트레스 해소법

    2019년 03월호 43p

    【건강다이제스트 |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김종우 교수】 “우울한 기분은 걷고 여행하면서 날려버립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몸과 마음의 리듬이 깨지게 된다. 교감신경계의 긴장과 함께 이를 조절하기 위한 부교감신경의 노력이 뒤섞이게 되면, 긴장도 문제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의 탈진도 문제가 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에 대한 인체의 반응을 빠른 시간에 효과적으로 자신의 원래 리듬으로 바꿔놓아야 한다. 필자는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을

  • [특별기획 1] 2019년에는… 자연주의로 사는 9가지 지혜

    2019년 02월호 32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종편에서 시청률 1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의외의 프로그램이 있다.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다. 자극적인 소재도 아니고 유명인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폭넓은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야기 포맷도 지극히 단조롭다. 문명사회를 떠나 자연 속에서 자연의 먹거리를 먹고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그런데 이 프로에서 건강을 잃고 자연으로 들어가 건강을

  • [특별기획 2] 젊어지는 식사에서 암 예방 식사까지… “식사법 4가지 공개”

    2019년 02월호 42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한동안 과식을 했더니 역류성위염이 나타났다. 갓 담근 김치가 짭짤하니 맛있어 다른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그것만 냅다 먹었더니 위가 쓰리고 아팠다. 무엇을 먹느냐 하는 문제는 건강을 좌우하는 바로미터다. 내 몸은 오늘 내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그것을 자양분 삼아 에너지도 내고 생명활동도 이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매끼 식사법이다. 바쁘다고 대충 먹고, 입맛

  • [특별기획 3] 연말연시 혹사당한 ‘간’과 ‘장’ 회복법

    2019년 02월호 54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시끌벅적했던 연말연시가 지났다. 우리는 으레 사람이 모이면 음식과 술을 찾는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에서도,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는 신년회에서도 음식과 술은 빠지는 법이 별로 없다. 그래서인지 연말연시가 지나면 몸이 축나고 체중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가장 힘들어하는 곳은 역시 간(肝)과  장(腸)이다. 과식, 야식, 폭음, 기름진 식사 등의 무차별 습격에 직격탄을 맞는다. 연말연시 동안

  • [특별기획 3] PART 2. 연말연시 후폭풍 “당신의 장은 안녕하십니까?”

    2019년 02월호 57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소화기내과 박태영 교수】 다들 공감할 것이다. 모임에 가면 이상하게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된다. 모임 장소는 대부분 고깃집이나 뷔페식당이다. 나만 술을 마시지 않으면 왠지 모임 분위기를 망칠 것 같다. 그래서 연말연시 모임에 몇 번 나갔다 오면 체중이 늘고, 속이 좋지 않다는 사람이 흔하다. 특히 설사를 하고 가스가 차는

  • [신년기획] 지난밤 꿈… 길몽일까? 흉몽일까? 알아두면 도움 되는 신기한 꿈풀이

    2019년 02월호 136p

    【건강다이제스트 | 천마철학원 류병국 원장】 “무슨 꿈 꾸셨어요?”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에게 흔히 묻는 말이다. 용꿈을 꿨다는 사람도 있고, 조상꿈을 꿨다는 사람도 있고, 똥꿈을 꿨다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꿈에 어떤 예지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실제로 그럴까? 2019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 행운을 거머쥘 당신을 위해 알아두면 신기한 꿈풀이를 소개한다. 꿈이 뭐길래?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은 잠을

  • [신년특별기획] 2019년에는… 소확행 건강습관 6가지 실천법

    2019년 01월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소확행’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시키며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트렌드가 되고 있다. 건강관리도 그랬으면 좋겠다. 너무 방대하고 어려워 금방 포기하는 습관보다는 작지만 확실히 좋은 습관부터 공략하는 것이다. 2019년 새해다. 어느 때보다 미뤄뒀던 건강습관을 실천하기 좋은 때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지금부터 실천하면 건강에 두고두고 도움이 될 소확행 건강습관

  • [신년특별기획] PART 2. 고단한 척추를 아끼는 작은 습관, 바른 자세로 앉기

    2019년 01월호 36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강남연세사랑병원 척추센터 김성철 소장】 오래 앉아 있지 않는 게 좋다고 하지만 일을 하고 공부를 하는 등 원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오래 앉아있는 상황이 흔하게 벌어진다.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라면 바른 자세로 앉는 것이 필수다. 앉는 것이 일상이 된 세상 속에서 바른 자세로 척추를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당신은 바르게

  • [신년특별기획] PART 4. 비만 탈출하는 첫 번째 식습관, 고지방식 줄이기

    2019년 01월호 40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건강해지려면 잊어야 하는데 잊지 못하는 맛이 있다. 고소하고, 짭짤하고, 달콤한 맛이다. 그 맛 때문에 번번이 세운 다이어트 계획이 와르르 무너진다. 그 황홀한 맛을 잊지 못해 튀기고 볶은 요리를 밥상에 올리고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을 즐겨 먹는다. 그동안 먹을 만큼 먹었다. 무너질 만큼 무너졌다. 살도 찔 만큼

  • [신년특별기획] PART 5. 혹사당하는 눈을 위한 최소한의 배려, 어두운 데서 스마트폰 안 보기

    2019년 01월호 42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새빛안과병원 백내장·노안센터 현주 진료과장】 스마트폰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막상 스마트폰을 보는 우리 눈은 스마트폰 화면이 반갑지 않다.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청색광, 작은 화면, 작은 글씨는 눈 건강을 계속 위협한다. 더 최악은 불이 꺼진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보는 일이다. 스마트폰을 반드시 밝은 곳에서 봐야 하는 이유,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