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0월 특집] 건강의 물줄기 혈액순환 & 림프순환 생생~ 촉진법

    2017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청명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 우리 몸속에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돌고 도는 두 개의 건강 물줄기가 있다. 그 하나는 혈액순환이고, 또 다른 하나는 림프순환이다. 이 둘은 60조 개나 되는 우리 몸 세포 하나하나에 끊임없이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동시에 세포들의 활동에 따라 발생한 노폐물을 깨끗이 청소해주기도 한다. 그렇게 우리 생명은 유지된다. 그래서일까? 건강의 열쇠는 이

  • [2017년 09월 특집] 건강을 위해 비워야 할 나쁜 습관, 채워야 할 좋은 습관

    2017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열매호 32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서울대학교 간호학과 강승완 교수】 건강을 위해 습관을 바꾸기로 했다면 그 노력의 얼개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나쁜 습관을 버리는 일과 그 자리에 건강에 좋은 습관을 채워 넣는 일이다. 습관을 바꾸기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미국 대통령이었던 린든 존슨은 “습관의 쇠사슬은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가늘고, 깨달았을 때는 이미

  • [2017년 08월 특집] 알게 모르게 항생제 독 똑똑하게~ 해독법

    2017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숲향기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청춘본케어의원 서재건 원장】 감기에도 항생제, 기관지염에도 항생제, 폐렴에도 항생제, 중이염에도 항생제….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쓰이는 것이 항생제다. 한때 효과가 너무 놀라워서 기적의 약으로도 불렸다. 그랬던 항생제가 지금은 먹기 꺼려하는 대표적인 기피약물이 되어버렸다. 나쁜 약의 대명사처럼 통한다. 의학의 황금시대를 열었던 항생제가 이 같은 불명예를 얻은 이유는 뭘까? 알게 모르게 약으로, 식품으로 우리 몸속에 들어와 양날의

  • [2017년 07월 특집] 암세포 잡아먹는 NK세포 활성법

    2017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휴식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김진목 교수(힐마루요양병원장)】 개그맨 신동엽 씨는 말한다. “나는 특별한 숫자를 관리하는 남자”라고. 배우 라미란 씨는 우아한 모습으로 말한다. “나는 나만의 숫자를 가진 여자”라고. 그들이 말하는 숫자는 바로 ‘NK세포 활성도’. 그 수치를 알면 내 몸의 면역수치도 알 수 있다면서 건강검진 때 NK세포 활성도를 꼭 체크해볼 것을 권한다. 이 광고가

  • [2017년 06월 특집] 미세먼지 해독에… 디톡스요법 어떨까?

    2017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걸핏하면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고 있다. 외출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집안이라고 해서 안전한 것도 아니다. 열린 창문으로 소리 소문 없이 솔솔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막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제는 숨 쉬는 공기마저 사서 먹어야 하나?’ 탄식이 절로 나오는 시대다.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들면서 건강을 위협하는 일급 독성물질로 떠오른 미세먼지! 세계보건기구

  • [2017년 06월 특집] 미세먼지 해독에… 홈메이드 디톡스물

    2017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34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도움말 | 강남베스트클리닉 이승남 박사】 할리우드 여배우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우리나라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디톡스물! 여배우 전혜빈의 레몬오이디톡스물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포스트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레몬 1/2개, 오이 1/2개를 얇게 썰어서 빈병에 넣고 물을 채운 후 냉장고에서 4시간 정도 숙성시킨 후 마시면 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 [2017년 06월 특집] 공기오염에 미세먼지까지… 숨찬 폐 되살리는 폐 소생술

    2017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37p

    【건강다이제스트 | 미국 유니케어힐링센터 최경송 박사(한의사, 대체요법 전문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날로 공기오염도 심해지고… 그러면서 우리 몸에서 치명타를 입고 있는 곳은 폐다. 그 위험한 경고는 이미 시작됐다. 날로 폐암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날마다 위협당하고 있는 폐를 살릴 묘책, 함께 모색해보자. 호흡을 통해 독소를 배출하는 폐

  • [2017년 05월 특집] 365일 꿀잠 자는 법

    2017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상큼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신경과 양광익 교수】 1986년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건, 1986년 미국 우주왕복선 챌린저호 폭발 사건, 2003년 일본 신칸센 열차 사고의 공통점은 뭘까? 3가지 사건 모두 잠이 부족해서 벌어진 참사다. 굳이 이런 참사를 거론하지 않아도 하루라도 잠을 안 잔 적이 있다면 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조금이라도 잠이 부족하면

  • [2017년 05월 특집] 건강백세로 가는 상황별 운동 가이드

    2017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상큼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눈에 띄게 달라진 광경이 있다. 공원, 운동장, 산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확연히 늘었다. 운동하는 사람을 보면 자연히 드는 생각이 있다. ‘나도 운동해야 하는데…’ 또는 ‘나도 운동해야지!’다. 반면 ‘왜 운동을 할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운동을 보는 시선은 하나같이 곱다. 운동하는 사람을 보면 나도

  • [2017년 05월 특집] 또 금연하라!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처럼!

    2017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상큼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백유진 교수】 벨기에 극작가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모리스 마테를링크는 희극 <파랑새>를 통해 이야기한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다고. 우리도 마테를링크의 말처럼 가까이서 행복을 찾아보자. 피곤하다가 몸이 가벼워지면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면 행복하고, 암에 안 걸리면 행복하다. 이렇게 건강하게 살면 행복하다. 이 행복을 지키기 위해 지금

  • [2017년 05월 특집] 꿀잠, 운동, 금연 확실하게 실천법

    2017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상큼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에 ‘건강불평등’이라는 말이 등장했다. 부자면 덜 아프고 오래 살고, 가난하면 쉽게 아프고 빨리 죽는다는 것이 건강불평등이다. 우려했던 ‘유전 건강 무전 골골’이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이다. 이러한 건강불평등을 주제로 한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건강불평등이 소득과 학력처럼 대물림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 앞에서 실망하고 좌절하는 것은

  • [2017년 04월 특집] 80~90세까지 장수하는 3인방 “나의 건강비결은요?”

    2017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볕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 이호두 기자】 여자보다 빨리 죽는 남자! 평균수명이 여자보다 5~7년 짧다. 전 세계적으로 그렇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2015년 현재 우리나라 남자의 평균수명은 78.8세이고, 여자의 평균수명은 85.5세다. 그 이유는 분분하다. 유전적인 차이 때문이라는 말도 있고, 환경적 요인 탓이라는 말도 있다. 하지만 이런저런 악조건 속에서도 80세 이상 장수하며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