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년특별기획 1] 부동의 사망률 1위! 암에서 멀어지는 3가지 길

    2017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32p

    너도나도 암 때문에 걱정이라고 난리다. 걸핏하면 암 때문에 사망했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눈부시게 발달한 현대의학은 많은 병으로부터 우리 생명을 지킬 수 있게 해줬지만 아직까지 암은 예외다. 현재로선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로 대별되는 3대 암 치료법만으로 암의 정복은 요원한 실정이다. 그래서 마련했다.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다시 한 번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다. 암도 아는 만큼 얼마든지

  • [송년특별기획 1] PART 2. 2017년 급증세! 유방암·폐암·대장암 똑똑한 대처법

    2017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38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보건복지부 통계자료에 기초하여 기대수명까지 살 경우 2014년을 기준으로 암 발생 확률을 수치로 환산해 보면 남자는 38.7%로 다섯 명 중 두 명, 여자는 33.1%로 세 명 중 한 명이 암 진단을 받게 된다. 암 종류별 발생 추이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으나 전체적은 흐름은 변할 것 같지 않다. 그렇다면 최근 기승을 부리고

  • [송년특별기획 1] PART 3. 전 국민 암 극복 프로젝트 나이별 암 예방은 “좋은 습관에 달렸다”

    2017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44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과거에는 암을 성인병 범주에 포함시켜 주로 40대 이후에나 걸리는 질환으로 인식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 암 발생 연령도 허물어졌다. 영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의 걱정거리가 되었다. 그래서다. 암에 대한 대책은 누구라도 예외가 없다. 전 연령층에서 대비해야 한다. 암에 대한 정보도 알아야 하고,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한 노력도 해야 한다. 비록

  • [송년특별기획 2] 2017년 히트 친 건강 핫 아이템 베스트 4

    2017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49p

    【건강다이제스트 | 편집부】 탄핵정국, 조기 대통령 선거, 북핵 위기까지… 2017년은 사상 유래 없는 정치적 격랑 속에서 다들 힘든 한 해를 보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은 여전히 뜨겁게 지속됐습니다. 소문난 맛집도 찾아다니고, 유행하는 인형뽑기에도 열광하면서, 건강하게 살기 위한 노력도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등장한 것이 바로 올 한 해를 뜨겁게 달군 건강 핫 아이템들입니다. 2017년을

  • [2017년 11월 특집] 약을 끊거나… 약을 줄이거나… 먹는 약을 줄이는 약 감량 프로그램

    2017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열매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혈압 약, 당뇨 약, 심장 약, 위장약, 고지혈증 약까지… 수많은 약들이 있고, 우리는 또 그 약을 먹으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그럴까? 약 권하는 사회에서 약으로 건강을 해결하려는 우리들의 생각에 경종을 울리고 나선 일본인 의사가 있어 화제다. 일본에서 줄기차게 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약을 끊게 하는 의사로 고군분투 중인 오카모토

  • [2017년 10월 특집] 건강의 물줄기 혈액순환 & 림프순환 생생~ 촉진법

    2017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청명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우리 몸속에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돌고 도는 두 개의 건강 물줄기가 있다. 그 하나는 혈액순환이고, 또 다른 하나는 림프순환이다. 이 둘은 60조 개나 되는 우리 몸 세포 하나하나에 끊임없이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동시에 세포들의 활동에 따라 발생한 노폐물을 깨끗이 청소해주기도 한다. 그렇게 우리 생명은 유지된다. 그래서일까? 건강의 열쇠는 이 둘의

  • [2017년 09월 특집] 건강을 위해 비워야 할 나쁜 습관, 채워야 할 좋은 습관

    2017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열매호 32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서울대학교 간호학과 강승완 교수】 건강을 위해 습관을 바꾸기로 했다면 그 노력의 얼개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나쁜 습관을 버리는 일과 그 자리에 건강에 좋은 습관을 채워 넣는 일이다. 습관을 바꾸기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미국 대통령이었던 린든 존슨은 “습관의 쇠사슬은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가늘고, 깨달았을 때는 이미

  • [2017년 08월 특집] 알게 모르게 항생제 독 똑똑하게~ 해독법

    2017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숲향기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청춘본케어의원 서재건 원장】 감기에도 항생제, 기관지염에도 항생제, 폐렴에도 항생제, 중이염에도 항생제….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쓰이는 것이 항생제다. 한때 효과가 너무 놀라워서 기적의 약으로도 불렸다. 그랬던 항생제가 지금은 먹기 꺼려하는 대표적인 기피약물이 되어버렸다. 나쁜 약의 대명사처럼 통한다. 의학의 황금시대를 열었던 항생제가 이 같은 불명예를 얻은 이유는 뭘까? 알게 모르게 약으로, 식품으로 우리 몸속에 들어와 양날의

  • [2017년 07월 특집] 암세포 잡아먹는 NK세포 활성법

    2017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휴식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김진목 교수(힐마루요양병원장)】 개그맨 신동엽 씨는 말한다. “나는 특별한 숫자를 관리하는 남자”라고. 배우 라미란 씨는 우아한 모습으로 말한다. “나는 나만의 숫자를 가진 여자”라고. 그들이 말하는 숫자는 바로 ‘NK세포 활성도’. 그 수치를 알면 내 몸의 면역수치도 알 수 있다면서 건강검진 때 NK세포 활성도를 꼭 체크해볼 것을 권한다. 이 광고가

  • [2017년 06월 특집] 미세먼지 해독에… 디톡스요법 어떨까?

    2017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걸핏하면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고 있다. 외출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집안이라고 해서 안전한 것도 아니다. 열린 창문으로 소리 소문 없이 솔솔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막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제는 숨 쉬는 공기마저 사서 먹어야 하나?’ 탄식이 절로 나오는 시대다.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들면서 건강을 위협하는 일급 독성물질로 떠오른 미세먼지! 세계보건기구

  • [2017년 05월 특집] 365일 꿀잠 자는 법

    2017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상큼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신경과 양광익 교수】 1986년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건, 1986년 미국 우주왕복선 챌린저호 폭발 사건, 2003년 일본 신칸센 열차 사고의 공통점은 뭘까? 3가지 사건 모두 잠이 부족해서 벌어진 참사다. 굳이 이런 참사를 거론하지 않아도 하루라도 잠을 안 잔 적이 있다면 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조금이라도 잠이 부족하면

  • [2017년 05월 특집] 건강백세로 가는 상황별 운동 가이드

    2017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상큼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눈에 띄게 달라진 광경이 있다. 공원, 운동장, 산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확연히 늘었다. 운동하는 사람을 보면 자연히 드는 생각이 있다. ‘나도 운동해야 하는데…’ 또는 ‘나도 운동해야지!’다. 반면 ‘왜 운동을 할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운동을 보는 시선은 하나같이 곱다. 운동하는 사람을 보면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