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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8월 특집] 과식·폭식·간식·야식·외식… ‘오식’에 숨어 있는 건강 함정

    2018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행운호 32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갑상선암을 이겨내고 10년 넘게 장기생존하고 있는 전봉수 씨가 건강철칙으로 삼고 있는 것이 있다. 유방암 수술 후 제대로 사는 법을 알게 됐다며 암도 축복이 됐다고 말하는 추선희 씨가 암 수술 후 철두철미하게 지키는 것이 있다. 생사를 위협하는 암과의 사투에서 기사회생한 이들이 이구동성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강조하는 건강 수칙! 먹고 또 먹는 과식 끊기다.

  • [2018년 08월 특집] PART 2. 한꺼번에 폭풍 섭취 폭식, 이렇게 끊어보세요!

    2018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행운호 36p

    【건강다이제스트 |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박재민 교수】 “입에 들어 있는 음식을 채 삼키기도 전에 먹고 또 먹으면서 폭식을 해요. 이래선 안 된다는 걸 알지만 조절이 안 돼요.”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폭식을 하면서 경도비만 진단을 받았다는 김희란 씨! 지금 우리는 너나할 것 없이 너무 많이 먹고, 또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어서 죽을 고생을 하고 있다. 지금 세상에는

  • [2018년 08월 특집] PART 3. 출출하다고 밤늦게 야식, 이렇게 끊어보세요!

    2018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행운호 38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조영민 교수】(<시간제한 다이어트> 저자) 우리의 식습관 중에서 야식만큼 문제가 되는 것도 없다. 야식은 저녁 식사를 마친 후 밤에 한 끼를 더 먹는 것과 같다. 잠 잘 준비를 하던 몸에 야식은 큰 부담이 된다. 조금 출출하다면 소화하기 편한 우유 한 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우리가 야식으로 즐겨 먹는 치킨, 라면은 최악의 선택이다.

  • [2018년 08월 특집] PART 4. 간편하다고 즐겨 먹는 외식, 이렇게 끊어보세요!

    2018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행운호 40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 편의점 간편식부터 유명 맛집의 별미까지 한 끼 식사를 외식으로 대신하는 사람이 참 많다. 간편하고 편하다며 선호하는 사람도 참 많다. 맛도 좋고, 영양 밸런스까지 맞춰져 있다며 좋아하는 사람도 참 많다.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한 끼를 뚝딱 해결할 수 있는 외식! 그래서 외식을 좋아하는 나, 문제는 없을까?

  • [2018년 08월 특집] PART 5. 심심하다고 틈틈이 간식, 이렇게 조절해 보세요!

    2018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행운호 42p

    【건강다이제스트 |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함기백 교수】 간식이 건강에 안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한국영양학회에서도 권장하고 있다. 간식은 하루에 섭취해야 할 전체 에너지를 분산시킬 수 있고, 메인식사에서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추가 공급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두뇌활동이 많은 사람에게는 뇌에 에너지를 공급함은 물론 공복감을 줄여주어 오히려 메인식사에서 과식을 막을 수도 있다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간식이

  • [암 극복 프로젝트] 내 몸속에 들어와서 암세포를 만드는 유발자들

    2018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행운호 44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 유전자가 없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그렇다고 모두가 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암이 발생하려면 일종의 계기, 즉 촉발제가 필요하다. 그 촉발제가 몸속에 들어가 암세포를 만드는데 지금까지 밝혀진 촉발제는 화학물질·방사선·활성산소·바이러스 등이며, 여기에 심리적인 요소가 결합돼 최종적인 암 조직이 탄생한다. 조금 더 세부적인 내용에 들어가 보자. 위암·식도암과 니트로사민, 담배와 폐암, 인유두종바이러스와 자궁경부암,

  • [2018년 07월 특집] 무작정 걷고 뛰다간… 유산소 운동 숨은 진실

    2018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솔바람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밸런스정형외과 고태홍 의학박사】 혈압이 높을 때도, 혈당이 높을 때도, 심지어 암으로 사경을 헤맬 때도 꼭 권하는 건강지침! 운동을 하라는 것이다. 하나같이 “유산소 운동을 하세요.” 한다. 그래서 우리는 없는 시간 쪼개서 걷고, 뛰고, 달리기를 한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건강에 좋을 거라고 확신하면서. 그런데 유산소 운동에 딴지에 걸고 나선 사람이 있어

  • [2018년 06월 특집] 소화기 명의 3인방 제안~ 걸핏하면 소화불량 끝장내는 법!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32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소화불량에 시달리면 식사할 때마다 희로애락을 경험한다. 먹는 동안 입은 기쁘고(희), 즐겁다(락). 먹고 나서는 마음 온도가 싹 바뀐다. 소화기관의 명백한 직무유기 때문에 화나고(로), 이렇게 계속 소화가 안 되는 처지가 슬프기 짝이 없다(애). 어떻게 하면 먹을 때에도 먹은 후에도 즐거울 수 있을까? 소화기 명의 3인방에게 소화 잘 시키는 ‘위장’의 무기를 부탁했다.  “소화불량 있다면

  • [2018년 06월 특집] “스트레스 해결하면 소화불량도 해결됩니다!”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34p

    【건강다이제스트 |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 【구성 | 정유경 기자】 65세 정도 되는 여자 환자가 진료를 신청했습니다. 이 환자는 2달 전부터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매스껍기도 하고 자주 체한 느낌이 있다고 걱정했습니다. 검사한 결과 별 이상이 없었습니다. 만성소화불량증으로 진단 후 약물치료를 했고 다소 증상이 좋아졌습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환자의 출가한 딸이 최근 이혼을 했으며, 딸 문제

  • [2018년 05월 특집] 100세까지 팔팔하게~ 장수유전자 활성법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흔히 “인명은 재천”이라고 하여 죽고 사는 문제는 하늘의 뜻에 달려 있다고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장수유전자를 얼마든지 활성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드러나고 있는 유의미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몇 가지 물질이 우리 몸속의 장수유전자를 활성화시키는 데 일정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되고 있다. 이를

  • [2018년 04월 특집] 6대 암 알리는 위험신호들

    2018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질병으로 인한 사망 중 암은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암을 일찍 발견함으로써 그 위험성이 줄어들었다고 하는 주장이 있기는 하지만 암 치료에 대한 기대할 만한 해법이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여전히 암을 두려운 질환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암이 알려주는 위험신호를 감지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함으로써 죽음으로 가는 길목을 차단할 수 있다.

  • [특별기획] 건강 넘사벽 BEST 3 단맛·짠맛·식탐 확실하게 이별법

    2018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44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노력해도 자신의 힘으로는 뛰어 넘을 수 없는 상대를 가리킬 때 흔히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준말)’이라는 말을 쓴다. 건강에도 넘사벽이 존재한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올라갈 것을 알아도 달콤한 음식에 손을 뻗고, 고혈압 환자는 혈압에 좋은 줄 알면서도 싱거운 음식은 외면한다. 비만일 때는 또 어떤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탐을 제어하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