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를 얻고도 건강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정기구독 02-702-6333

  • [2018년 05월 특집] 100세까지 팔팔하게~ 장수유전자 활성법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흔히 “인명은 재천”이라고 하여 죽고 사는 문제는 하늘의 뜻에 달려 있다고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장수유전자를 얼마든지 활성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드러나고 있는 유의미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몇 가지 물질이 우리 몸속의 장수유전자를 활성화시키는 데 일정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되고 있다. 이를

  • [2018년 04월 특집] 6대 암 알리는 위험신호들

    2018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질병으로 인한 사망 중 암은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암을 일찍 발견함으로써 그 위험성이 줄어들었다고 하는 주장이 있기는 하지만 암 치료에 대한 기대할 만한 해법이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여전히 암을 두려운 질환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암이 알려주는 위험신호를 감지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함으로써 죽음으로 가는 길목을 차단할 수 있다.

  • [특별기획] 건강 넘사벽 BEST 3 단맛·짠맛·식탐 확실하게 이별법

    2018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44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노력해도 자신의 힘으로는 뛰어 넘을 수 없는 상대를 가리킬 때 흔히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준말)’이라는 말을 쓴다. 건강에도 넘사벽이 존재한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올라갈 것을 알아도 달콤한 음식에 손을 뻗고, 고혈압 환자는 혈압에 좋은 줄 알면서도 싱거운 음식은 외면한다. 비만일 때는 또 어떤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탐을 제어하지 못해

  • [특별기획] PART 2. 고혈압일 때 꼭 넘어야 할 건강 넘사벽, 짠맛 끊는 필살기 7가지

    2018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48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송홍지 교수】 고혈압 관리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염분이다. 혈압을 낮추려면 짜게 먹지 말라고 한다. 그까짓 거 싱겁게 먹으면 된다고 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문제다. 짜게 먹는 습관을 단기간에 교정하기란 쉽지 않다. 싱거우면 맛이 없고 맛없는 음식을 먹는 것은 고통스럽다. 하지만 바꿔 생각하면 혈압이 계속 올라가는 것도 고통스럽기는 매한가지다.

  • [특별기획] PART 3. 비만일 때 꼭 넘어야 할 건강 넘사벽, 식탐 끊는 필살기 10가지

    2018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50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내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장혜련 원장】 먹지 말아야 할 때, 그만 먹어야 할 때는 대부분 안다. 단지 행동으로 옮기기가 어려울 뿐. 우리는 먹어야 살지만 먹는 것을 멈출 때를 알아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면 먹고자 하는 욕구를 눌러야 한다. 하지만 한 번 세력을 떨친 식탐은 섣불리 잦아들지 않는다. 비만으로

  • [2018년 03월 특집] 내 몸속의 암 스위치를 끄는 좋은 습관 6가지

    2018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빛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우리 몸 안에 암이 생겼다는 것은 비록 그것이 아주 초기 단계라 할지라도 치유 체계가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연발암물질에다 인간이 만들어 낸 수많은 발암물질이 우리 주위를 에워싸고 있어 우리 자신의 방어무기인 면역력을 가지고 암에 걸릴 확률을 줄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복잡한 산업사회로 인한 스트레스 문제, 공해와 수질 악화

  • [신년특별기획1] 골골 100세 대신 팔팔 100세를 사는 6가지 건강 조건

    2018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열광호 32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평균수명이 늘어났다고 난리다. 남녀 모두 80세를 웃돌고 있다. 100세를 사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하지만 100세 장수 속에 숨어 있는 결코 반갑지 않은 속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기간은 결코 늘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팔팔 100세 대신 골골 100세를 사는 사람이 부지기수라는 말이다. 평균수명을 사는 사람도 통상 10여

  • [신년특별기획2] 100세 건강 훼방꾼 고·고·당 잡는 법

    2018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열광호 40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레드서클(Red Circle) 캠페인이라고 들어봤는가? 질병관리본부가 몇 년 전부터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렇듯 심·뇌혈관질환의 위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암과 함께 주요한 사망 원인 중 하나다. 심·뇌혈관질환으로 건강과 목숨을 잃지 않으려면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을 해결하는 것이다. 이 셋을

  • [신년특별기획2] 심·뇌혈관 망치는 주범 고지혈증 다스리는 법

    2018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열광호 44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성균관의대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성지동 교수】 기름진 밥상이 불러들인 참사 흔히 말하는 맛있는 음식은 주로 튀기거나 볶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다. 맛있는 생활을 즐겼던 대가는 때로 혹독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고지혈증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성지동 교수는 “고지혈증이란 혈액 속 지질인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의 양이 정상수치보다 높은 상태”라며 “과다한 양의 지질이 혈액 내에

  • [신년특별기획2] 합병증 시한폭탄 당뇨병 다스리는 법

    2018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열광호 46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 교수】 당뇨병 대란, 왜?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한 명이 앓고 있는 당뇨병은 대란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그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1970~1980년도에 1~3%에 불과했던 당뇨병 유병률이 2011년에는 12.4%였다. 또한 2012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은 전체 사망률 중 5위를 차지한다. 이렇게 당뇨병이

  • [신년특별기획3] 2018년에는 숨 좀 쉬고 삽시다!

    2018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열광호 49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다들 몰랐던 하나_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는 몰랐다. 기껏해야 마스크를 쓰는 날은 황사가 심한 날 정도였다. 하지만 이제는 날씨보다 미세먼지를 먼저 체크해야 하는 지경이 됐다. 황사용 마스크가 우산보다 중요한 필수품이 됐다. 아! 숨 좀 쉬고 살고 싶다! 나만 몰랐던 둘_ 그냥 죽도록 열심히 일하면 되는 줄 알았다.

  • [신년특별기획3] 2018년에는 숨 좀 쉬고 삽시다! 쉬는 것이 어색할지라도…

    2018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열광호 53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구자섭정신건강의학과의원 구자섭 원장】 요즘 노동계에는 최저임금과 더불어 주당 근무시간 단축이 핫이슈다. 주당 근무시간 단축의 필요성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워라밸’이라는 말의 등장이다. 워라밸은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뜻으로 ‘Work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이다. 좋은 회사의 조건으로도 통하는 워라밸은 다시 말하면 일만 하느라 삶의 균형이 깨졌으니 일을 줄여서 그 균형을 찾으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