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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남 박사의 건강제안] 양치질 잘 안 하면 암도 생긴다!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10p

    【건강다이제스트 | 강남베스트의원 이승남 박사】 양치를 잘 안 하면 치석이 잘 생기고 치주염이나 충치가 잘 생긴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어릴 때부터 치아를 잘 안 닦으면 치아에 벌레 생긴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양치질을 잘 안 한다고 암도 생길 수 있을까? 미국 터프츠대학 의과대학 연구팀은 약 15년간 성인 약 7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치아를 잘

  • [명의의 건강비결] 마음까지 치료하는 심장수술 명의 삼성서울병원 심장외과 김욱성 교수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15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수술과 여행. 공통점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조합이다. 삼성서울병원 심장외과 과장인 김욱성 교수는 수술을 여행처럼 여기는 외과의사다. 환자의 심장이 다시 활기차게 뛸 것을 예상하며 수술 계획을 세울 때 그의 심장은 마치 여행을 앞둔 것처럼 두근댄다. 여행 후기를 찾아보듯 다른 의사는 어떻게 수술했는지 논문을 찾아보고, 온갖 변수를 고려해 여행계획을 짜는 것처럼 실수가

  • [명의에게 듣는다} 세계 사망원인 1위 뇌졸중 예방은… “짜게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20p

    【건강다이제스트 |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김용재 교수】 뇌졸중은 원인이 분명하고 예방과 대처를 할 수 있는 정직한 병이다. 뇌졸중의 원인은 대부분 밝혀져 있다. 뇌 속 혈액순환을 방해하거나 뇌혈관을 손상하는 것은 모두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인자이다. 이 중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흡연, 과도한 음주는 ‘중요한 위험인자’로, 고지혈증, 비만, 짜게 먹는 식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은 ‘덜 중요한

  • [명의에게 듣는다] 세계 사망원인 1위 뇌졸중 예방은… “고혈압·당뇨병 관리하고 금연하세요!”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22p

    【건강다이제스트 |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신경과 이상봉 교수】 뇌졸중이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문제가 발생해 뇌 손상이 오고, 그에 따른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뇌졸중은 전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중요한 사망원인이고, 단일질환으로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인구 6명 중 1명은 자신의 일생 중 뇌졸중을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는 앞으로

  • [명의에게 듣는다] 세계 사망원인 1위 뇌졸중 예방은… “젊다고 방심 말고 뇌졸중 위험인자 관리하세요!”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24p

    【건강다이제스트 |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남효석 교수】 뇌졸중은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젊은 뇌졸중 환자를 드물지 않게 보게 된다. 청년기 뇌졸중이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뇌졸중 환자의 5~12%를 차지한다. 먹거리가 서구화되고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 청년기에도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같은 위험인자를 가진 비율이 늘고 있다. 또한 흡연, 음주 등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이런

  • [생생희망가] 간암에서 림프암까지…3번의 암 수술도 거뜬히~ 박학근 씨 암 치유기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암에 대해 공부해야 살 길도 열립니다” 2012년 1월, 간암 진단을 받았다. 2.5cm 크기라고 했다. 수술하면 괜찮을 거라고 해서 수술을 했다. 2013년 6월, 림프로 전이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3.5cm 크기라고 했다. 예상치 못한 일이었지만 수술을 하자고 해서 또다시 수술을 했다. 그 정도로 끝날 줄 알았다. 그러나 3개월 만에 또 다시 림프에

  • [2018년 12월 특집] 2018년을 달군 건강키워드 3가지 총정리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2018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도 굵직굵직한 건강 이슈가 우리 사회를 강타했습니다. 우리 모두를 경악시킨 라돈 침대의 역습부터 미세플라스틱의 위험한 경고까지 대형 이슈들이 우리 사회를 뒤흔들었습니다. 여기에다 세균에 대한 우리들의 인식까지 바꾸어 놓은 장내세균 신드롬까지 다양한 건강 이슈들이 올 한 해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올 한 해를 휩쓴

  • [2018년 12월 특집] PART 2. 미세플라스틱 위험한 경고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38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서강대학교 화학과 이덕환 교수】 미세먼지에 이어 또 하나의 공포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 2018년을 달군 건강 키워드 중 이름도 생소한 미세플라스틱의 위험한 경고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또 하나의 환경적 재앙으로 불리며 우리 건강의 위험물질로 급부상 중이다. 벌써 그 실체를 드러내며 경고음도 내기 시작했다. 사람의 대변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보고가 발표됐기 때문이다.

  • [2018년 12월 특집] PART 3. 의학의 빅뱅 ‘장내세균’ 열광 속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42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 올 한 해 우리 사회를 달군 건강 키워드 중에서 ‘장내세균’에 대한 열광도 빼놓을 수 없다. 이름도 생소했던 장내세균이 인기검색어로 등장했고, 세균에 대한 인식까지 바꿔놓았다. 세균은 원래 나쁜 이미지다. 건강을 해치는 주범쯤으로 여긴다. 하지만 장내세균은 이 같은 생각에 반기를 든 세균이다. 건강을 지키는 비밀병기이자 면역력을 좌우하는

  • [이달의 포커스] 2년 이상 숙성시켜 만든 명품식초! ‘햇살식초 시리즈’ 인기 속으로…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딸기, 파프리카, 흑미로 만든 천연발효식초! 전남 도지사의 품질인증도 받은 명품식초! 학교급식 식자재로 선정되면서 날개까지 단 식초! 명품식초 만들기에 한뜻을 모아 결성된 ‘발효햇살협동조합’은 100% 수제로 만든 천연발효식초 ‘햇살식초 시리즈’를 세상에 선보여 극찬을 받고 있다. 파프리카로 만든 햇살식초, 딸기로 만든 햇살식초, 흑미로 만든 햇살식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화제만발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만든 천연발효식초로 입소문이

  • [강지원이 만난 사람] 통곡물 주식은 질병 예방의 첫걸음~ 식품영양학 박사 임경숙 교수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135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쌀 문화권에 산다는 것은 영양학적으로 매우 큰 행운입니다” 우리는 쌀을 주식으로 삼아온 민족이다. 그런데 그 쌀을 두고 설왕설래 말이 많다. 현미와 백미를 두고 벌어지고 있는 뜨거운 설전이 그것이다. 언제부턴가 우리의 밥상을 온통 흰 쌀밥이 점령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이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수원대학교 건강과학대학 학장을 맡고 있는 식품영양학과 임경숙 교수를 만난

  • [이승남 박사의 건강제안] 위험한 경고음!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어떡하나?”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0p

    【건강다이제스트 | 강남베스트의원 이승남 박사】 대기오염이 점점 심해지면서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미세먼지보다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보다 더욱더 위험하다. 미세먼지가 호흡기로 들어가면 기관지염, 폐염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초미세먼지는 혈관으로 침투되어 혈관 손상을 일으켜서 뇌혈관 질환(뇌출혈, 뇌경색)이나 심혈관 질환(심근경색, 협심증)의 원인이 되며 암도 유발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영국 런던의 퀸메리대 의대 연구팀이 발표한 내용이다. 초미세먼지의 일종인 미세 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