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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지원이 만난 사람] 주식을 통곡물로~ 왜?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37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대한민국 밥상을 통곡물로 바꾸면 혁명적인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확신하는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전 국민의 건강지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전 국민의 행복지수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타깝다. 우리 몸을 살릴 통곡물 밥상의 진가를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어서다. 우리 사회를 변혁시킬 통곡물의 위력을 가늠조차 못하고 있어서다. ‘제대로 알기만 하면?’

  • [강지원이 만난 사람] 현미식 대중화에 30년~ 약선요리 대사부 정영숙 명인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변호사】 “현미식은 종합영양제입니다” 한식의 세계화에 불철주야 바쁜 사람! 약이 되는 생명 밥상을 차려내 약선요리 대사부로 불리는 사람! 약선요리 명인 정영숙 씨(65세)다. 그런 그녀는 현미식의 대중화에 30여 년을 바쳐온 주인공이기도 하다. 왜일까? 현미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 들어봤다. 약선요리 대사부로 불리는 정영숙 씨는… 대한민국 한식협회 초대 공동대표, 세계 약선요리 대사부 인증, 한국 예총 주관

  • [이 사람이 사는 법]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2018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22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통곡물 밥상으로 대한민국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싶습니다” 이름 석 자 만으로도 세상을 밝히는 사람! 스타검사에서 인권변호사, 청소년 지킴이, 소수자의 대변인까지… 언제나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혀온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강지원 전 변호사다. 지금은 사회운동가로 불린다. 평생 직업인 변호사도 그만두었기 때문이다.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행정고시 패스, 사법고시 수석 합격, 게다가 대중적인 인기까지 구가하며

  • [화제의 인물] 암 환우들의 동반자 ‘암스쿨’ 운영자 김상영 교수

    2018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136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나을 수 있다는 희망과 낫게 하는 과정의 동반자이고 싶습니다” 아직도 암=사망선고로 여기는 사람이 많다. 부동의 사망률 1위로 악명을 떨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암 진단을 받으면 다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다고 말한다. 생살여탈권을 쥐고 있다 보니 막막하고 두렵다. 이런 암 환우들에게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낫게 하는 과정의

  • [건강피플] 김춘실 씨 희망가 “파킨슨병에서 벗어나 새 인생을 살아요!”

    2018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 지금 생각해 보면 몸이 보내는 신호는 충분히 있었다. 하지만 김춘실 씨(72세)는 불행히도 그 신호를 알아채지 못했다.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쓰러졌다. 병명은 파킨슨병이었다. 황당했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병명이었다. 병명보다 더 낯선 것은 점점 바뀌는 자신의 몸이었다. 파킨슨병은 김춘실 씨를 갈수록 절망하게 했다. 걷는 것도, 말하는 것도 예전처럼 할 수 없었다.

  • [이 사람이 사는 법] 홍어성초로 찾은 제2의 인생 “다시 태어난 듯 건강해졌어요!”

    2017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열매호 28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살고 싶었다. 남들처럼 숨을 쉬고 싶었다. 숨 막히는 고통 속을 벗어나려고 좋다는 것은 다 찾아 전국을 누볐다. 모두 허사였다. 그러던 마침내 건강의 은인을 만났다. 그리고 몇 십년이 지난 지금은 아프다는 말 대신 건강하다는 말을 달고 산다. 어딜 가나 동안이라는 말을 듣는다. 경남 거창에서 홍어성초 전도사를 자처하는 정녹보 씨(66세) 이야기다. 그의 인생을

  • [건강피플] 도시농부 2인방의 집에서 텃밭 가꾸기

    2017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휴식호 134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시농부가 늘어가고 있다. 푸드(food)와 가드닝(Gardening)을 합한 푸드닝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성황이다.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갈증은 농사 초보를 ‘반농사꾼’으로 만들고 있다. 그중에서 쉽게 푸드닝을 시작할 수 있는 곳은 단연 집안이다. 특히 볕이 잘 들어오는 베란다나 옥상은 최적의 장소이다. 무엇을 심고, 언제 심고, 어떻게 가꾸면 실패를 방지할 수 있을까? 그 방법을 푸드닝족을 자처한

  • [명의 초대석] ‘스마트 암검사’ 개발 서울대 의대 병리학과 김철우 명예교수

    2017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18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암의 기세가 무섭다. 너도나도 암 환자란다. 부동의 사망원인 1위도 암이다. 암에 걸리지 않는다면 남녀 모두 평균수명 80세를 사는 것이 그리 힘든 일도 아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암은 지금 우리 모두에게 우환덩어리다. ‘혹시 나도?’ 다들 전전긍긍이다. 서울대 의대 병리학과 김철우 명예교수가 핫피플이 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혈액 10cc로 6대 암의 위험도를

  • [건강피플] 조루 치료에 올인~ 한의사 이정택 원장

    2017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치료약도 신통찮다. 수술을 해도 재발하기 일쑤다. 그래서 쉬쉬하며 남모를 가슴앓이를 해야 하는 질병. 조루다. 너무 빨라서 절망을 안겨주는 병이다. 이러한 조루 극복에 도전장을 낸 한의사가 있어 화제다. 지난 10년간 1800여 명의 방대한 임상 케이스는 혀를 내두르게 한다. 폭넓은 임상 경험을 무기로 특허처방까지 개발해 조루 치료에 독보적인 존재로 통한다. 이정택 한의사가 그

  • [건강정보] 림프종 4기 극복한 김영환 씨와 그의 아내 채정란 씨 이야기

    2017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주사실 앞에서 딸의 유방암 항암치료가 끝나길 기다리던 한 남자가 있었다. 그로부터 일 년 후, 그 남자는 딸이 항암치료를 받던 그곳에서 자신도 항암치료를 받는 참담한 현실을 마주한다. 다시 2년이 지난 지금, 그 남자는 이제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이 아니다. 기적을 일으킨 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림프종 4기를 진단받고도 완치 판정을 받아 건강하게 새 인생을 살고

  • [건강피플] 옻나무 추출물로 만든 한방 암치료제 치종단·치종탕 개발자 박상채 원장

    2017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처음부터 통합의학적 접근, 암 치료율 높이는 비결입니다” 한방 암치료제로 알려진 넥시아를 두고 찬반양론이 뜨겁다. 과학적인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비판하는 세력에 넥시아 복용 후 5년 암 생존자 명단이 맞대응을 하면서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넥시아에 희망을 걸고 있는 암 환자들도 적지 않다. “병원에서 더 이상 해줄 게 없다는데 죽음만

  • [건강피플] 줄줄이 이어진 병마의 사슬을 끊어낸 건강독서문화연구소 백용학 소장

    2016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풍성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건강 책을 순서대로 읽으면 누구나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랬다. 똥을 달고 다니는 아이였다. 똥을 못 쌌다. 장이 안 움직였다. 수시로 항문에다 주사기로 비눗물을 넣었다. 그래야 똥을 눌 수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크고 작은 병마가 줄줄이 이어졌다. 늘 아팠다. 소화장애, 변비, 장무력증은 달고 살았다. 폐기흉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적도 여러 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