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를 얻고도 건강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정기구독 02-702-6333

  • [강지원이 만난 사람] 현미의 위력을 외치는 ‘현미 전도사’ 이숙연 약학박사

    2019년 03월호 134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현미는 최고의 디톡스 식품… 미세먼지, 화학물질 독성도 해독해요” 37년째 현미채식으로 건강을 유지하며 젊은이 못지않게 활약하고 있는 73세 원로 여성 약학박사가 있다. 약학 중에서도 영양 약학의 입장에서 현미, 우리식 한자말로 갱미(粳米)를 강조한다. 왜 현미인가? 현미는 왜 만병통치약인가? ‘약식동원(藥食同源)=메디푸드’를 주창하며 한국약식동원아카데미 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삼육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뉴스타트건강상담소 소장인 이숙연 박사를 만나봤다. 【강지원】_

  • [강지원이 만난 사람] 흰 밀가루 빵 대신 통곡물 빵으로~ 식품영양학 박사 학위 1호 소지자 곽성호 박사

    2019년 02월호 128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가난했던 시절의 흰 밀가루 문화를 확 바꾸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온통 흰 밀가루 천국이다. 빵뿐 아니라 피자, 스파게티, 햄버거, 도넛은 물론 머핀, 쿠키, 케이크에다 온갖 과자 종류가 대부분 흰 밀가루다. 게다가 국수, 우동, 라면도 흰 밀가루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이래도 좋을까? 아니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 50년간 빵을 만들어 온 제과기능장으로 식품영양학을

  • [강지원이 만난 사람] 통곡물 예찬론자 선재광 한의학박사

    2019년 01월호 128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통곡물을 먹어야 디톡스가 되고, 피도 맑아집니다” 곡물은 통곡물로 먹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한의학은 어떻게 설명할까? 모든 곡물은 고유의 기미가 있는데, 껍질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정반대의 성질을 보인다고 한다. 따라서 껍질을 벗기고 먹으면 중화되지 않은 독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한다. 무서운 경고다. 무슨 뜻일까?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로

  • [이달의 포커스] 2년 이상 숙성시켜 만든 명품식초! ‘햇살식초 시리즈’ 인기 속으로…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딸기, 파프리카, 흑미로 만든 천연발효식초! 전남 도지사의 품질인증도 받은 명품식초! 학교급식 식자재로 선정되면서 날개까지 단 식초! 명품식초 만들기에 한뜻을 모아 결성된 ‘발효햇살협동조합’은 100% 수제로 만든 천연발효식초 ‘햇살식초 시리즈’를 세상에 선보여 극찬을 받고 있다. 파프리카로 만든 햇살식초, 딸기로 만든 햇살식초, 흑미로 만든 햇살식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화제만발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만든 천연발효식초로 입소문이

  • [강지원이 만난 사람] 통곡물 주식은 질병 예방의 첫걸음~ 식품영양학 박사 임경숙 교수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135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쌀 문화권에 산다는 것은 영양학적으로 매우 큰 행운입니다” 우리는 쌀을 주식으로 삼아온 민족이다. 그런데 그 쌀을 두고 설왕설래 말이 많다. 현미와 백미를 두고 벌어지고 있는 뜨거운 설전이 그것이다. 언제부턴가 우리의 밥상을 온통 흰 쌀밥이 점령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이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수원대학교 건강과학대학 학장을 맡고 있는 식품영양학과 임경숙 교수를 만난

  • [강지원이 만난 사람] 목숨 걸고 편식하라는 의사 황성수 의학박사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30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통곡물 식사와 식물식을 하면 대부분의 병이 치료 됩니다” 25년간 신경외과 전문의로 재직하면서 뇌출혈 환자를 많이 수술했다. 그러나 그 원인인 고혈압, 당뇨병은 나을 수 없다는 것이 의아해 방향을 틀었다. 6년 전부터는 더 이상 수술을 하지 않고 2주 합숙 프로그램 ‘황성수 힐링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현미밥채식> 등의 책을 쓰고, MBC TV에 출연해 ‘목숨

  • [이 사람이 사는 법] 류마티스 관절염· 당뇨에서 기사회생한 박영현 씨 체험고백

    2018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숙성 현미로 새 생명을 얻었어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10년! 그 세월은 악몽이었다. 온몸이 붓고 아팠다. 바람만 스쳐도 아팠다. 견딜 수 없는 통증 때문에 스테로이드제를 쓸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화근이 됐다. 혈당이 치솟았다. 당뇨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다. 혈당수치가 500, 600까지 올라갔다. 인슐린 펌프로도 위험 수위였다. 그렇게 살아온 10년 고통에 종지부를 찍고 멋지게 기사회생한

  • [강지원이 만난 사람] 약 대신 생활습관 교정을 처방하는 농부의사 임동규 씨가 사는 법

    2018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126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주식을 통곡물로 하면 병원비가 줄어듭니다” ‘농부의사’로 알려진 의사가 있다. 17년 전 가정의학 전문의로서 발급하던 처방전을 접고 홀연히 지리산 자락의 통나무집에 안착했다. 직접 재배한 흙 묻은 채소를 따서 신선한 반찬으로 현미식사를 하며, 질병 치유와 건강관리를 위한 상담, 강의, 기고 등의 활동을 한다.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라는 책도 썼다. 누구나 자신 안에

  • [강지원이 만난 사람] 약 대신 생활습관 교정을 처방하는 농부의사 임동규 씨가 사는 법

    2018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126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주식을 통곡물로 하면 병원비가 줄어듭니다” ‘농부의사’로 알려진 의사가 있다. 17년 전 가정의학 전문의로서 발급하던 처방전을 접고 홀연히 지리산 자락의 통나무집에 안착했다. 직접 재배한 흙 묻은 채소를 따서 신선한 반찬으로 현미식사를 하며, 질병 치유와 건강관리를 위한 상담, 강의, 기고 등의 활동을 한다.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라는 책도 썼다. 누구나 자신 안에

  • [건강피플] 천년초 연구에 20년 천년초 박사 이기영 교수

    2018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가을호 27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천년초는 집집마다 심어서 가정상비약으로 써야 합니다” 편집국으로 걸려온 전화 한 통! “관절염에 천년초가 좋다는데 정말인가요?” 이런 전화를 받으면 많이 난감하다. 어떤 식품 하나로 병이 낫게 한다는 건 난센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몸이 아프면 무슨 특효약이 있지 않을까 수소문부터 한다. 세상에 그런 식품은 없다. 또 그렇게 접근해서도 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년초에

  • [강지원이 만난 사람] 씹기운동 전도사, 치과의사 유영재 교수

    2018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가을호 126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통곡물을 주식을 바꾸어야 한다는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갑자기 ‘씹기운동’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다. 도대체 왜? 왜 씹어야 할까? 씹기운동에 대해 치과의사는 어떻게 설명할까? 치과의사이자 치의학박사인 한양여대 유영재 교수를 만나 씹기운동의 저력을 알아봤다. 【강지원】_ 최근 통곡물을 주식으로 하는 것이 건강에 가장 필수적이라는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면서 무엇보다 씹기운동이 그 핵심이라고 강조되고 있습니다. 치과의사 입장에서는

  • [이 사람이 사는 법] 꾸지뽕의 이유 있는 변신 이끄는 신안꾸지뽕농업법인 장웅조 대표

    2018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행운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면역력은 요즘 건강 최대의 화두다. 누구나 두려워하는 암을 예방하고 이겨내는 것도,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는 것도 우리 몸이 가진 면역력 덕분이다. 반면 면역력이 떨어질수록 건강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그래서 누구나 강한 면역력을 가지고 싶다. 마치 꾸지뽕처럼. 꾸지뽕나무의 열매는 강한 면역력 덕분에 농약을 하지 않아도 병충해에 강하기로 유명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면역력 강한 꾸지뽕나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