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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남 박사의 건강제안] 위험한 경고음!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어떡하나?”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0p

    【건강다이제스트 | 강남베스트의원 이승남 박사】 대기오염이 점점 심해지면서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미세먼지보다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보다 더욱더 위험하다. 미세먼지가 호흡기로 들어가면 기관지염, 폐염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초미세먼지는 혈관으로 침투되어 혈관 손상을 일으켜서 뇌혈관 질환(뇌출혈, 뇌경색)이나 심혈관 질환(심근경색, 협심증)의 원인이 되며 암도 유발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영국 런던의 퀸메리대 의대 연구팀이 발표한 내용이다. 초미세먼지의 일종인 미세 탄소

  • [박민선 교수의 건강제안] 환절기 돌연사 막으려면…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2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 환절기에는 단연코 호흡기와 심뇌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증가하게 된다. 밤낮의 기온 차가 커지는 환절기에는 아침, 저녁으로 호흡기에 찬 공기의 자극이 주어지면서 호흡기의 갑작스런 수축과 심혈관 수축 등으로 돌연사 위험이 증가한다. 최근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홍윤철, 임연희, 보건대학원 김호 등의 연구에 의하면 일교차가 심한 날일수록 심혈관 및 호흡기 질환으로 내원한 환자의 수도 증가했다. 또한 서울의 경우

  • [명의에게 듣는다] 평생 전립선 팔팔하게… “서구식 식사 피하고 한식 드세요!”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4p

    【건강다이제스트 |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비뇨의학과 여정균 교수】 전립선은 남성에만 있는 기관으로 소변 배출과 정액 생성에 관여하는 부위다. 보통 한 기관은 한 가지 일에 전문적인 역할을 담당하는데 전립선은 소변 배출과 생식을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독특한 장기이다. 전립선이 생식의 역할을 어느 정도 마무리한 후에는 전립선 내 양성종양인 비대증이 발생하여 소변이 배출되는 길인 요도를 압박하게 된다. 그러면 소변 줄기가

  • [명의에게 듣는다] 평생 전립선 팔팔하게… “소변보기 불편하면 참지 말고 치료 받으세요!”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6p

    【건강다이제스트 | 경희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전승현 교수】 최근 평균 수명의 증가와 중년 이후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배뇨 증상과 관련해 비뇨의학과를 찾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다. 특히 많은 50대 이후의 남성이 전립선의 문제로 인한 배뇨 증상을 호소한다. 나이와 함께 커지는 전립선 전립선은 젊은 남성에게는 생식 능력의 필수 요소이지만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전립선비대증 및 전립선암 등

  • [명의에게 듣는다] 평생 전립선 팔팔하게… “50세 이상은 1년에 한 번 전립선암 검사 받으세요!”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8p

    【건강다이제스트 | 강남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 조강수 교수】 전립선은 방광 바로 아래에 위치하며 밤톨만 한 장기다. 청・장년기에는 전립선염이 주된 골칫거리라면 중・노년기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전립선비대증이 발생하여 많은 남성을 괴롭힌다. 더욱 위협적인 문제는 전립선암이다. 과거에 전립선암은 서구에서나 흔한 질병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식생활 서구화 및 노령화 등의 영향으로 급격히 증가하여 남성의 5대 호발암 중 하나가 되었다. 조기 진단

  • [명의의 건강비결] 만성난치병 치료에 새 지평, 통합기능의학 선봉장 박중욱 의학박사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20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지금 먹는 음식이 건강을 좌우합니다!” 흔히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을 한다. 우리 건강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 몸은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어느 한 곳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곳도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일찍이 ‘숲’을 보는 눈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을 찾아온 의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통합기능의학의 토대를 마련하고 널리 알려온 청담병원 박중욱

  • [생생희망가] 간염·간경화·간암 덫에서 생환한 강종백 씨 체험담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마이너스 식이요법과 쑥뜸은 생명의 은인입니다” “소금을 안 먹었습니다.” 삼투압 작용 때문에 몸이 망가졌다고 생각해서였다. “기름을 안 먹었습니다.” 간에서 기름 해독이 가장 힘들다는 것을 알아서였다. “다작을 했습니다.” 간이 일을 덜하게 해주고 싶어서였다. 이 세 가지를 실천하면서 간염, 간경화, 간암으로 이어진 죽음의 사슬을 끊어냈다고 말하는 강종백 씨(60세)!  여기에 쑥뜸까지 더해지면서 재발의 싹조차 원천봉쇄하고

  • [2018년 11월 특집] 건강 100세 일급비밀 혈관, 위, 뇌 군더더기 비우고 건강 채우기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ND의원 박민수 의학박사】 건강관리에서 비우기는 내 몸을 간결하게 하는 작업이다. 내 몸에 붙은 각종 군더더기를 말끔히 제거해 내 몸 리폼의 토대를 만드는 일이다. 내 몸의 군더더기들은 건강 100세를 방해하는 장애물들이다. 너무 많은 음식, 너무 많은 술, 너무 많은 담배, 너무 많은 걱정, 너무 많은 스트레스들은 내 몸 경영으로 나아갈 때 짊어진 쓸데없는 짐들이다.

  • [2018년 11월 특집] PART 2. 건강 100세 일급비밀 ② 위 비우기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38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ND의원 박민수 의학박사】 우리의 위는 항상 가득 차있다. 과도한 칼로리와 온갖 유해 영양소들은 우리 몸과 혈관을 망친다. 위가 채워지면 머리는 비워지고 혈관에는 기름이 가득 찬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 장벽은 허물어지고 장내세균총은 파괴된다. 위를 비우는 건강식사법인 전식, 조식, 절식, 기피식, 수식, 작식을 성실히 수행하자. 전식하기 되도록 가공되지 않은 전체음식을 먹어라 전체 음식은 가공과 제거

  • [2018년 11월 특집] PART 3. 건강 100세 일급비밀 ③ 뇌 비우기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41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ND의원 박민수 의학박사】  우리의 뇌는 각종 스트레스로 가득 차 있다.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교감신경계를 교란시키고 활성산소를 과잉 생산한다.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지속되면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의 균형이 깨어진다. 부교감신경계를 압도하는 교감신경계에 의해 아드레날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된다. 아드레날린은 눈앞의 위기를 이겨내도록 돕는,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호르몬이지만 지속적인 긴장상태를 초래한다. 아드레날린이 쉼 없이 흘러나오는 상황은 만성피로, 무기력함,

  • [헬스라이프] 또 다시 메르스 안심단계라지만… 바이러스 습격 똑똑하게 대처법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52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2015년 5월 악몽이 재현되면 어쩌나 모두들 노심초사했다. 2018년 9월, 중동지역을 다녀온 60대가 메르스 확정판정을 받았던 것이다. 2015년 5월 20일, 국내에서 첫 번째 메르스 환자 발생하면서 우리 사회는 총체적 난맥상을 드러냈다.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보건당국의 대응도 낙제점, 병원 대처도 낙후성을 벗어나지 못한 채 총 186명 감염, 38명 사망이라는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했다.

  • [건강리포트] 평생 쫄깃쫄깃~ 혈관力 높이는 6계명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60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서울아산병원 혈관외과 조용필 교수】 많은 이가 아프지 않으면 흔히 착각한다. ‘나는 건강하구나!’ 또는 ‘나는 강골이구나!’라는 착각이다. 그러나 우리 몸은 병이 생기면 즉각 신호를 보내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혈관이 대표적인 후자다. 우리 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저절로 낫는 병이 생기기도 하고 그냥 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