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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희망가] 위암·담도암·간암까지 거뜬히~ 송점심 씨가 사는 법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암도 잊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더니 벌써 10년째네요” 어쩌면 그럴 수 있었을까? 담도 사이사이에 암이 퍼져 있다고 했다. 간에도 전이가 돼서 3분의 2를 잘라내야 한다고 했다. “얼마나 살 수 있어요?” 의사는 “수술 후 2개월 정도 지나봐야 알 수 있다.”고 했다. 이 말을 듣고 “내일은 생각 안 하고 살았다.”는 사람! 병원에 가는 대신

  • [생생투병기] ‘암 투병은 고통스럽다’는 편견을 깨다! 행복한 암 투병으로 암 극복한 2인 스토리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23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암과 행복. 전혀 안 어울리는 조합이 공존하는 곳이 있다. 암 환우를 위한 치료기관 암스트롱요양병원이다. 이곳에서는 암에 걸린 사람도 웃는다. 암에 굴복하지 않고 암과 맞설 방법을 스스로 찾는다. 그 길이 외롭지 않다. 같은 길을 걷는 동반자가 있고, 경험 많은 의료진이 있으며, 다양한 치유 요법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암 투병은 고통스럽다는 편견을 깨고

  • [생생투병기] PART 2. 유방암, 갑상선암에도 유쾌하게~한연화 씨 생생 투병기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26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감사와 함께라는 명약이 있어 암이 두렵지 않아요!” 한연화 씨는 암 환우 맞나 싶을 정도로 초지일관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유방암도, 갑상선암도 한연화 씨의 유쾌함을 막을 수는 없었다. 암을 쉬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던, 그래서 지금도 투병이 아닌 휴식 중이라는 한연화 씨 이야기를 들어봤다. 암이라는 휴식 2015년 12월 2일, 피로를 풀러 간 목욕탕에서 한연화 씨는

  • [생생희망가] 직장암 이겨내고 10년~ 김병우 씨 별난 삶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처음에는 거절했다. 햇빛 좋은 날에는 운동을 해야 해서 안 된다고 했다. 그래도 끈질지게 매달리자 “그럼 비오는 날 오라.”고 했다. 비오는 날은 운동 스케줄을 잡지 않는다고 했다. 그렇게 해서 2018년 3월 8일, 아침부터 비가 내린 덕에 겨우겨우 만날 수 있었던 사람! 세종특별자치시에 사는 김병우 씨(75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직장암을 이겨내고 10년째 장기

  • [생생희망가] 대장암·위암·전립선암·방광암까지 거뜬히~ 암 스트롱맨 윤효옥 씨

    2018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앞으로 20년은 끄떡없습니다” 세상에 이럴 수도 있나 싶다. 대장암, 위암, 전립선암, 방광암까지… 끊임없는 암세포의 공격에도 불사신처럼 살아남은 사람! 그래서 암 스트롱맨으로 불리는 주인공! 서울 역삼동에 사는 윤효옥 씨(72세)다. 무려 4가지 암과 생사를 건 사투를 벌여온 그가 오늘은 기타치고, 노래하며 인생이 즐겁다고 말한다. 도대체 그 비결은 뭐였을까?  별 것 아니라고 했는데… ‘경찰공무원으로

  • [생생희망가] 췌장암 수술 후 10년… 임유례 씨가 사는 법

    2018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빛호 78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기도하고 찬양하면서 건강을 회복했어요” “이제 죽는구나 했어요.” 하지만 두렵지는 않았다고 한다. “죽으면 천국이니까요.” 그런 대범함 때문이었을까? 췌장암 수술 후 10년을 살고 있는 주인공이 됐다. 경기도 성남시 위례 신도시에 사는 임유례 씨(67세)가 바로 그다. 생존율 낮기로 악명 높은 췌장암을 이겨내고 10년째 장기 생존하고 있는 그녀는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별한

  • [생생희망가] 위암·췌장암도 거뜬히~ 억세게 운 좋은 김문구 씨

    2018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열광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이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사람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그래서 오늘 주어진 하루를 가장 행복해 하며 사는 사람! 경기도 부천시 도당동에서 공인중개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문구 씨(61세)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아이콘이 되고 있는 사람이다. 사망률 1위 암으로 악명이 높은 위암 수술 후 13년을 살고 있는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생존율 낮기로 원성이 자자한 췌장암

  • [생생희망가] 유방암도 용감무쌍하게 이겨낸 2인방의 희망 메시지

    2018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80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아직도 암=사망선고로 여기는 사람이 많다. 암으로 인한 사망률도 해마다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완치율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지만 아직도 암은 누구에게나 두려움이다. 100세 장수의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겨지고 있다. 그런데 여기 암도 거뜬히 이겨내고 오히려 더 행복한 삶을 살게 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어느 날 갑자기 유방암 진단을 받았지만

  • [생생희망가] CASE2. 유방암 수술 후 12년 홍경숙 씨의 겁 없는 삶

    2018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86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무덥던 지난 8월 어느 날, 수원에서 만난 홍경숙 씨(64세)는 얼굴이 발갛게 물들어 있었다. 아프리카 우간다로 봉사활동을 다녀 온 지 얼마 안 됐다고 했다. 예순이 넘은 나이, 게다가 유방암 수술을 했다고 들었는데 아프리카 오지까지 봉사활동? 놀라워 얼굴을 빤히 쳐다보자 손사래를 치며 말한다. “그 정도는 아직 끄떡없어요.” 좀체 헤어나기 힘든 암의 굴레에서 거뜬히

  • [생생희망가] 악성 뇌종양 수술 후 7년, 김문숙씨가 사는 법

    2017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저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치유법을 찾았어요” 무엇이든 부자연스런 것은 좋지 않다. 절망의 끝에서 새롭게 만난 사람들, 한결같은 암 환자였다. 그들은 살기 위해 좋다는 것은 다 찾아다녔다. 무엇이 옳고 틀린지를 구분하지 못한 채 그렇게 떠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소식이 없어졌고 자연으로 돌아갔다. 무엇이 정답일까? 정말 정답이란 것은 없는 걸까? 2010년 12월, 악성뇌종양

  • [생생희망가] 대장암 이겨낸 정점호씨의 어떤 선택

    2017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열매호 22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산으로 떠난 지 8년…암 승리자라고 부러워하네요” 한순간에 너무도 달라져버린 삶! 대장암 진단을 받으면서부터였다. 하루하루 생사의 기로에서 악전고투하는 삶! 12개월째 항암치료로 초주검이 되면서부터였다. ‘죽음만이라도 조용히 맞이하자!’ 그래서였다. 거동조차 힘든 몸으로 산으로 향했다. 전북 장수군 산서면의 깊은 산속, 인적 없는 곳에 거처를 마련하고 산속 생활을 시작했다. 외로움? 무서움? 생사의 기로에서 그것은 사치였다. 세상과

  • [생생희망가]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말트 림프암까지… 가혹한 운명도 씩씩하게~ 신미정씨 체험담

    2017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청명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류마티스 관절염, 궤양성 대장염, 말트 림프종까지…. 한 사람이 감당해야 할 운명치고는 너무도 가혹했다. 시시각각 조여 오는 생사의 분침 소리도 들어야 했다. 그런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숨 막히던 통증이 없어졌다. 더 이상 혈변도 나오지 않는다. 생명을 위협하던 말트 림프종도 없어졌다. 이 모든 것이 신의 축복 같다고 말하는 신미정 (50세) 씨!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