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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희망가] 대장암 수술 후 11년… 홍헌표씨가 사는 법

    2019년 06월호 22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몸습관·마음습관을 180도 바꾸면서 암도 축복이 됐어요” ‘어떻게 지낼까?’ 궁금했다. 조선일보 기자, 헬스조선 취재본부장, <암과의 동행 5년>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된 사람! 대장암 수술 후 장기 생존하며 암 환우들 사이에서 건강 멘토로 통하던 홍헌표 씨(54세)의 최근 근황이 많이 궁금했던 이유다. 2017년 현역에서 은퇴했다는 소식을 들어서였다. 그런 그의 소식은 뜻밖의 곳에서 들려왔다. 암정보 사이트

  • [생생희망가] 난소암 3기a도 거뜬히~ 이계찬 · 윤옥경 씨 부부가 사는 법

    2019년 05월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암은 불행이 아니라 변장된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남편은 명코치, 아내는 성실한 선수! 서로 의기투합하여 암이라는 생사의 위기도 거뜬히 이겨낸 부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이계찬(63세)·윤옥경(59세) 씨 부부다. 어느 날 느닷없이 난소암 3기a 진단을 받았던 윤옥경 씨다. 그런 아내를 위해 생업도 포기하고 암 공부를 시작했던 남편 이계찬 씨다.

  • [생생희망가] 췌장암도 축복으로~ 곽삼남 씨가 사는 법

    2019년 04월호 78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100% 남편이 해주는 항암요리 먹으며 하루하루 행복해요” 감 홍시로 만든 과일 샐러드, 물로 볶은 양배추 볶음, 쑥으로 만든 와플, 토마토국물로 만든 국수…. 췌장암 수술을 받은 아내를 위해 100% 남편이 해주는 항암요리들이다. “30년간 아내가 요리를 했으니 남은 30년은 제가 해주고 싶었어요.” 그러면서 앞치마를 둘렀던 남편이었다. 기름 대신 물로 볶음요리를 하고, 비트로 소스

  • [생생희망가] 악성 뇌종양에서 기사회생한 김영억 씨 체험담

    2019년 03월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혹독한 시련이 축복의 통로가 됐어요” 2006년 12월 31일, 갑자기 쓰러졌다. 경련 발작을 하면서 쓰러졌다. 머리에 구멍을 내고 어렵게 밝혀진 병명은 악성 뇌종양이었다. 정확히는 성상세포교모종이라고 했다. 수술도 항암치료도 할 수 없어서 방사선 치료를 54회 했다. 몸은 만신창이가 됐지만 종양세포는 없어졌다고 했다. 그것으로 끝인 줄 알았다. 비록 경련 발작은 종종 일어나고 왼쪽 팔다리에

  • [생생희망가] 흉선암과 친구처럼 5년… 우두석 씨 희망보고서

    2019년 01월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생활습관을 바꾸고 생각습관을 바꾸면 암도 두렵지 않습니다” 2013년 4월, 흉선암 진단을 받았다. 55세 때였다. 폐와 심장 사이에 있는 흉선에 13cm 크기의 종괴가 생겼다고 했다. 병원에서는 수술부터 하자고 했다. 하지만 수술도, 항암 치료도, 방사선 치료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5년이 흐른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 사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우두석 씨(61세)를 만난

  • [생생희망가] 간암에서 림프암까지…3번의 암 수술도 거뜬히~ 박학근 씨 암 치유기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암에 대해 공부해야 살 길도 열립니다” 2012년 1월, 간암 진단을 받았다. 2.5cm 크기라고 했다. 수술하면 괜찮을 거라고 해서 수술을 했다. 2013년 6월, 림프로 전이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3.5cm 크기라고 했다. 예상치 못한 일이었지만 수술을 하자고 해서 또다시 수술을 했다. 그 정도로 끝날 줄 알았다. 그러나 3개월 만에 또 다시 림프에

  • [생생희망가] 간염·간경화·간암 덫에서 생환한 강종백 씨 체험담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마이너스 식이요법과 쑥뜸은 생명의 은인입니다” “소금을 안 먹었습니다.” 삼투압 작용 때문에 몸이 망가졌다고 생각해서였다. “기름을 안 먹었습니다.” 간에서 기름 해독이 가장 힘들다는 것을 알아서였다. “다작을 했습니다.” 간이 일을 덜하게 해주고 싶어서였다. 이 세 가지를 실천하면서 간염, 간경화, 간암으로 이어진 죽음의 사슬을 끊어냈다고 말하는 강종백 씨(60세)!  여기에 쑥뜸까지 더해지면서 재발의 싹조차 원천봉쇄하고

  • [생생희망가] 대장암·간암·뇌암·폐암도 거뜬히~ 최윤호 씨의 불사조 인생

    2018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정년까지 못 살 줄 알았는데 이제는 30년 노후를 걱정합니다” 2004년 5월, 대장암 2기 진단을 받았다. 45세였다. 수술로 대장 1.5미터를 잘라냈고, 항암 3차까지 하고 치료를 중단했다. 2008년 3월, 전이성 간암 진단을 받았다. 49세 였다. 수술로 간 60%를 잘라냈다. 항암은 거부했다. 2011년 8월, 소뇌 교모세포종양 진단을 받았다. 52세였다. 뇌수술을 했고 항암은 거부했다. 2014년

  • [생생희망가] 갑상선암 수술 후 12년, 전봉수 씨가 사는 법

    2018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가을호 22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오식(五食) 안 하기를 건강 신조로 삼고 있습니다” 착한 암으로 불리는 갑상선암이지만 마냥 착하기만 한 건 결코 아니다. 때로는 생존기간이 3~6개월밖에 안 될 정도로 무서운 발톱을 드러내기도 한다. 갑상선암 수술 후 12년을 살고 있는 전봉수 씨(74세)를 만난 것도 그 때문이었다. 별 내용 없다며 극구 사양했지만 궁금했다. 갑상선암 수술 후 12년… 어떻게 살고

  • [건강정보] 해독으로 만성폐쇄성폐질환 건강하게~ 이홍우 씨 체험담

    2018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가을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내 몸을 정화시키면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다들 알고는 있다. 건강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도 안다. 그런데 하루하루 살다보면 어느새 건강은 제일 뒤로 밀린다. 돈을 벌고, 가족을 챙기고, 치열하게 사느라 건강에 투자할 시간과 에너지가 고갈되곤 한다. 이것이 건강을 자신하는 사람보다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

  • [생생희망가] 생존율 5% 간담도암에서 기사회생한 김영란씨 9년의 기록

    2018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행운호 24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치유의 땅 손죽도에서 새 생명을 얻었어요” 암 환자들 사이에서 전설이 돼 있는 사람! 생사의 기로에 서 있는 수많은 암 환자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고 있는 사람! 여수에서 두 시간 남짓 배를 타고 가면 닿을 수 있는 손죽도에는 생존율 5%의 간담도암을 이겨내고 기사회생한 김영란 씨(56세)가 살고 있다. 다들 기적이라고 말한다. 암 중에서 포악하기로

  • [생생희망가] 느닷없이 임파선암도 의연하게~ 서원욱 씨 체험담

    2018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솔바람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위기는 새로운 기회… 더 값지게 살 수 있어요” 어느 날 갑자기 걸음을 걷기가 불편해지면서 생사의 기로에 섰던 서원욱 씨(64세)! 이럴 수도 있나 싶었다. 병명도 어려웠다. 미만성 대B-세포림프종이라고 했다. 임파선암의 일종이라고 했다. 하루아침에 느닷없이 병명도 까다로운 임파선암 환자가 되면서 목숨을 건 치열한 사투를 벌여야 했던 그가 오늘은 인생 2막을 준비하며 들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