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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해독으로 만성폐쇄성폐질환 건강하게~ 이홍우 씨 체험담

2018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가을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내 몸을 정화시키면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다들 알고는 있다. 건강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도 안다. 그런데 하루하루 살다보면 어느새 건강은 제일 뒤로 밀린다. 돈을 벌고, 가족을 챙기고, 치열하게 사느라 건강에 투자할 시간과 에너지가 고갈되곤 한다. 이것이 건강을 자신하는 사람보다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다.

경북 포항에 사는 이홍우 씨(75세)는 좀 남달랐다. 늘 몸을 살뜰히 챙겼다.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건강정보에도 해박했다.

다른 사람의 건강까지 되찾아주려고 열정을 쏟아붓는 일도 부지기수였다. 그런데 뜻밖의 복병 앞에서는 중심을 잡기 힘들었다. 생존율이 낮은 데다 증상이 고통스럽기로 악명 높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진단받은 것이다.

죽을 고비를 몇 번 넘긴 그는 마침내 희망이 보이는 길을 스스로 찾았다. 지금은 두 가지 직업을 거뜬히 소화할 만큼 건강을 되찾았다. 도대체 이홍우 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담배도 안 피우는데 만성폐쇄성폐질환이라니…

시작은 고장 난 위 때문이었다. 중학교 때부터 대학교 때까지 치기공사가 되려고 낮에는 일하고 밤에 공부했던 이홍우 씨는 남들은 다 자는 밤에 식사하는 일이 일상이었다. 그런 생활을 하다 보니 결국 탈이 났다. 위무력증, 위하수 등의 위장병으로 꽤 고생했다. 그때부터였다. 아파보니 건강보다 중요한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건강공부를 했다.

자연치유법을 공부하고 사상체질의학을 공부하고 단식원을 차려 몇 년 운영하기도 했다. 주변에 건강정보를 나누고,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 조언도 해주며 살았다.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몸은 이러한 이홍우 씨의 노력해 고마워하는 듯했다. 일 년에 설악산 대청봉을 몇 번씩 오르고, 밤새 걷는 ‘신라의 달밤 걷기대회’를 몇 번이고 완주할 정도로 건강에는 이상이 없어 보였다.

그러다 8년 전, 생각지도 못한 병명을 마주해야 했다. 병원에서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이라고 했다. 생각지도 못한 병이었다. 담배라고는 젊었을 때 6개월 피우다가 끊은 게 전부였다. 사실 담배 연기가 아니라 작업장에서 들이마신 먼지가 만든 병이었다. 치아, 치아장치 등을 만드는 치기공사로 일하는 이홍우 씨의 작업장에 있는 먼지 제거 기계가 3개월 남짓 작동이 되지 않은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 탓이었다.

죽음의 그림자를 걷어낸 해독

뜻밖의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호락호락한 병이 아니었다. 이홍우 씨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생존율이 낮은 병”이라면서 “진단받은 후 급성 폐렴 때문에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겼다.”고 말한다.

잊을만 하면 죽기 직전까지 몰고 가는 폐렴도 모자라 폐동맥고혈압, 폐혈전증까지 왔다. 살얼음판 같은 하루하루였다. 움직이면 숨이 차고, 쉴 새 없이 기침이 나오고 가래가 생겼다. 추울 때는 증상이 더 심해져 외출하기 겁이 날 정도였다. 놀란 마음에 어떻게든 만성폐쇄성폐질환을 낫게 하려고 도라지 같이 폐에 도움이 된다는 식품이라고 하면 다 구해 먹었다.

그러다 평소 유산균으로 이름 난 회사 씨엔바이오(CNBIO)에 해독 식이요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늘 해온 단식처럼 해독을 하면 몸이 다시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았다. 기대는 현실이 되었다. 해독을 하며 몸속에서 빠져나온 많은 양의 독소들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렇게 해독을 거듭할수록 효과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홍우 씨는 “처음 했을 때는 잘 몰랐는데 두세 번 하고 나니까 숨이 덜 가쁘고, 몸도 확실히 가볍고, 기침과 가래가 줄어드는 게 느껴졌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총 6번의 해독 식이요법으로 독소를 빼낸 이홍우 씨에게 이제 병색은 찾아볼 수 없다. 숨이 차 세 개의 계단도 못 올랐었는데, 54계단을 한꺼번에 거뜬히 오른다. 일상생활에서 숨 쉬는 데 문제가 없고 기침과 가래도 많이 줄었다. 심지어 몇 년 전부터는 치기공사로 활동하면서 건강식품 대리점까지 거뜬히 운영하고 있다. 2~3일에 한 번씩은 헬스클럽에 가서 1시간 30분 정도는 운동도 한다.

이홍우 씨는 “공기, 음식, 생활로 몸속에 날마다 쌓이는 독소 때문에라도 해독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해독으로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완치되는 기적을 만나게 될 것 같다.”고 말한다.

장과 간을 살리고 활성산소 없애는 해독

이홍우 씨가 실천한 씨엔바이오(www.8853.co.kr ☎02-6010-8100)의 셀스닥터 Clean-4는 해독 식이요법 프로그램이다. 셀스닥터 Clean-4는 ▶간 기능의 정상화를 돕는 간 해독 ▶장내 미생물의 균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 해독을 해준다. ▶활성산소 문제도 해결한다. 몸의 대사 활동 후에 남는 산소로 세포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산소는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으로 꼽힌다. 52가지 이상의 약초와 천연물질을 발효해서 만든 셀스닥터 Clean-4는 이러한 활성산소를 해독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해독 후 장내 생태계의 안정을 위해서 유산균을 섭취하면 우리 몸속의 자연치유력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규칙적인 해독은 피부미용, 다이어트, 노화방지 등에도 도움을 준다. 실제로 해독 식이요법 프로그램 실천 후 주변에서 “젊어졌다.”, “예뻐졌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사람이 많다. 병의 치료뿐 아니라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고 싶을 때도 해독을 추천한다.

우리 몸속 독소를 배출하는 해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건강과 점점 멀어질 수밖에 없다. 이홍우 씨가 추천한 몸의 건강 자생력인 해독으로 건강을 되찾는 해독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이홍우 씨가 실천한 셀스닥터 Clean-4의 해독 식이요법》

1. 해독 식이요법을 실행하기 전 5시간 정도 금식하고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몸 풀기로 근육을 이완해 준다.

2. 물 300ml에 셀스닥터 C-4 한통을 섞어 흔들어 마신다.

3. 20분 동안 물을 포함해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4. 물 2L를 1시간 40분 동안 나눠 마신다.

5. 2시간 동안 금식하며 휴식한다.

6. C-2 분말에 절반정도의 80ml 물+셀스닥터 오일을 최대한 많이 흔들어 잘 섞은 후 마신다.

7. 상체를 높인 누운 자세로 40분을 움직이지 않는다. 이때 차분히 명상을 한다.

8. 3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물 포함 금식)

씨엔바이오 관계자는 “해독 식이요법을 진행하는 동안에는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므로 반드시 집에서 하고 최대 2주 안에 두 번째 해독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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