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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섭의 신장병 이야기] 신장병에 한약은 나쁘다지만… 12씨앗요법으로 신장병 이겨내고 새 희망을 찾은 사연

    2019년 04월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백운당한의원 김영섭 원장】 “신장병에는 한약이 나쁘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많은 신장병 환자들의 한결같은 질문이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너무도 안타깝다. 한마디로 이것은 명백히 잘못된 인식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신장병에 한약은 절대 먹으면 안 된다고 말하지만 도대체 그 근거를 찾을 수 없다. 그동안 수많은 신장병 환자들을 치료하여 왔고, 지금도 치료하고 있는 것은 뭐란 말인가? 이런

  • [김영섭의 신장병 이야기] 혹시 나도? 신장병 의심신호들…

    2019년 03월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백운당한의원 김영섭 원장】 신장병은 잘 낫지 않기로 악명이 높다. 많은 환자들이 현대의학으로 치료해도 잘 낫지 않아 말 못할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신장병은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본인조차도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은밀하게 진행된다는 점이다.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돌이킬 수 없는 시한폭탄이 된다. 진료실에서 가장 안타까운 점도 바로 이것이다.

  • [김영섭의 신장병 이야기] 생채소·생과일 신장병에 ‘독’…왜?

    2019년 02월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백운당한의원 김영섭 원장】 만성 신염과 신부전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에 “무얼 먹으면 되나요?”가 있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장병 환자일 때 무얼 먹으면 안 되는지 금기식품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장병 환자들에게 생채소와 생과일, 해조류는 독이다. 그 이유를 소개한다.  생채소와 생과일이 왜? 건강하기 위해서는 채소와 과일을

  • [김영섭 신장병 이야기] 신장병 치료에 새 희망, 12씨앗요법과 침향 임상에서 주목받는 이유

    2019년 01월호 80p

    【건강다이제스트 | 백운당한의원 김영섭 원장】 신장병은 불치라는 이름을 얻을 정도로 까다롭고 치료가 잘 안 되는 질환이다. 아무리 치료해도 잘 낫지 않아 원성이 자자하다. 이러한 신장병 치료에 12씨앗요법과 침향은 새 희망이 될 수 있다. 그 비밀을 소개한다. 신장 기능 되살리는 12씨앗요법 한약재 중에는 이름이 자(子)나 인(仁), 실(實), 육(肉)자로 끝나는 것이 많다. 이런 경우는 대체로 씨앗을 의미한다.

  • [이달의 포커스] 신장병 고치는 명의 백운당한의원 김영섭 원장

    2013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가을호 134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12씨앗요법과 침향으로 잘 낫지 않는 신장병 치료에 새희망” ‘설마?’ 했다. ‘암도 고치는 세상에 그쯤이야?’ 했다. 그런데 알면 알수록 기막힌 현실. 한 번 발병하면 잘 낫지 않기로 악명이 높은 병. 수많은 신장병 환자들이 처한 현실이었다. 만성 신부전증, 만성 사구체신염, 만성 신장염 등 병명도 다양한 신장병은 숱한 사람들에게 말 못할 고통을 안겨주고 있었다.

  • [건강단행본 69] 어쨌든 신장병을 고쳤다는데…

    No. 070

    【저자 | 김영섭】 목차 PART 1 신장…너를 알고 싶다! 01. 알면 알수록 놀라운 장기 신장의 정체 02. 신장, 너 누구니? 신장의 위치와 구조 03. 신장은 어떤 일을 할까? 04. 몸 구석구석을 망가뜨리는 신장병의 종류 PART 2 신장에 병이 생길 때… 01. 신장병은 왜 생길까? 발병 원인 02. 이럴 때는 신장병을 의심하라! 03. 증상을 보면 신장병이

  • [김영섭의 이달의 특선] 중년남성의 성(性) 다시 시작하기

    2001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새천년호 36p

    【건강다이제스트 | 김영섭 백운당 한의원장】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몸도 달라진다. ”예전 같지가 않아”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중년의 나이, 성적인 문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이제는 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달라져야 한다. 아내의 신음에 귀를 기울이고 아내의 몸짓에 신경을 쓰는 동시에, 자신의 핸디캡을 함께 극복해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성이란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두 사람이 함께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