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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주치의] 식습관아~ 혈관을 부탁해! 혈관 나이 젊게~ 일등 식습관 7가지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62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CHA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상 교수】 우리 몸속 혈관은 오늘도 ‘열일’ 중이다. 한순간도 쉬지 않고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을 온몸으로 운반하고 순환한 혈액을 심장으로 돌려보낸다. 최고의 혈관은 좁아지지 않고, 막히지 않고, 터지지 않는 혈관이다. 누구도 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거나 터지지 않기를 바란다. 이러한 행복이자 행운은 건강한 식습관 없이는 불가능하다. 식습관의 변화는

  • [화제의 책] “생존율 0%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비결은 바로…”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66p

    【건강다이제스트 | 편집부】 30대에 B형 간염 진단을 받았다. 40대에 간경화 진단을 받았다. 50대에 간암 진단을 받았다. 1.8~2cm 크기라고 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해도 큰 희망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원하면 해 주겠소.”였다. 수술 대신 색전술을 했지만 암의 기세는 수그러들지 않았다. 폐와 갈비뼈로 전이까지 되면서 사면초가가 됐다. 간염, 간경화, 간암, 갈비뼈와 폐 전이암까지…. 누가 봐도 힘든 상황이었다. 암=죽음을 받아들이지

  • [이종희의 헬시푸드] 남성 전립선 사수하는 토마토 요리 3가지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80p

    【건강다이제스트 | 이종희항암요리연구소 이종희 대표】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속담이 있다. 실제로 토마토는 빨갛게 익을수록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 많아지는데 그 이유는 ‘라이코펜(lycopene)’이라는 파이토케미컬 성분 때문이다. ‘파이토케이컬’(phytochemical)은 식물 속에 들어있는 내재화합물영양소로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방어물질이다. 이것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도 같은 작용을 하여 우리 몸을 보호하고 수리, 회복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 [박진영 한의사의 척추이야기] 허리 디스크·목 디스크 동시에 치료하려면…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88p

    【건강다이제스트 | 영진한의원 박진영 원장】 흔히 우리는 허리 디스크와 목 디스크를 따로따로 생각한다. 그런데 대부분 허리가 안 좋으면 목 디스크가 따라 오는 경우가 많다. 허리가 안 좋으면서 요추 쪽 추간판이 탈출되는 것을 허리 디스크, 어깨가 안 좋으면서 팔이 저리고 목이 뻣뻣하고 두통이 있으면서 눈도 뻑뻑하며 경추 쪽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 것을 목 디스크라고 한다. 여러

  • [하나현의 행복테라피] 이미 괜찮지만 좀 더 행복해지는 기술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102p

    【건강다이제스트 | 정신과 전문의 하나현 원장】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 압구정본점 상담센터장) “선생님 제가 불안형 애착유형이라는 걸 미리 알았다면 남편한테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제가 좀 더 저를 아끼고 사랑했더라면 관계에 집착하지 않았을 텐데….”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은 때론 아프기도 한 일이지만 내적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인 것 같다. 성장의 재미를 느끼다 보면 경험하게

  • [고태홍 박사의 천기누설] 불안·초조·공황장애에 “다시마·김 드세요!! ”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107p

    【건강다이제스트 | 밸런스정형외과 고태홍 의학박사】 인터넷에 이어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우리 생활은 급속히 달라지고 있다. 모처럼 가족이 함께 모여도 대화하기보다는 스마트폰에 시선을 뺏기기 일쑤다. 게임에서 영화, 만화까지 온갖 볼거리로 무장한 스마트폰은 우리들의 휴식시간도 빼앗아간다. 문명의 이기는 틀림없지만 그 이면에 도사린 함정 또한 결코 무시할 수 없다. 그중의 하나가 대인관계가 원만치 못하여 대인기피증이 생기거나,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초조해

  • [전문가에게 듣는다] 안과 명의 4인방이 밝히는, 평생 환하게~ 나이별 눈 건강법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110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눈은 세상을 보는 창이다. 안경에 김이 조금 서려도, 자동차 앞 유리에 빗물만 튀어도 시야가 답답하고 빨리 닦아내고 싶다. 그럼에도 우리는 중요한 눈 건강은 뒷전이다. 몸은 쉬어도 스마트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매년 받는 정기검진 항목에 눈 정기검진은 눈 씻고 찾아도 없다. 눈이 아프면 대충 안약 몇 방울로 그 상황을 모면하려고 한다.

  • [전문가에게 듣는다] 안구건조증 많고 시력교정술 많은 20~30대, 촉촉해지는 눈 건강법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112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건강다이제스트 | 김안과병원 각막센터 황규연 교수】 눈이 아파 안과를 찾는 전체 환자 중 20~30대의 비율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안과 질환은 노인성 질환이어서 나이가 들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안과 질환 중 20~30대 비중이 높은 질환이 안구건조증입니다. 젊은 사람의 안구건조증은 생활습관과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근거리 작업량이 많고

  • [전문가에게 듣는다] 노안이 시작되는 40~50대, 다시 밝아지는 눈 건강법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115p

    【건강다이제스트 | 가천대 길병원 안과 지미정 교수】 노안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진적으로 눈의 조절력이 떨어져 가까운 글씨를 보기 힘들어지는 일종의 노화 현상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여자의 경우는 40세 전후에서, 남자의 경우에는 50세 전후에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노안은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가까운 사물이나 글씨를 보려면 돋보기를 착용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노안의 발생을 예방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는 약제는 아직

  • [전문가에게 듣는다] 실명을 조심해야 할 60대 이상, 100세까지 길게~ 잘~ 보는 눈 건강법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117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안과 강승범 교수】 백내장 흔한 60대 이상 우리는 눈을 통해서 빛을 보게 됩니다. 이는 곧 빛이 우리 눈에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빛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경로를 따라야 하는데 눈앞에서부터 눈물층, 각막, 수정체, 유리체를 순서대로 지나 최종적으로는 망막의 광수용체세포를 자극하게 됩니다. 따라서 망막 앞의 구조물들이 투명해야 온전한 빛을

  • [건강정보] 아토피 및 피부질환, 느릅나무 박사의 아토순으로~ 고생 끝! 행복 시작!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128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아토피 환자는 가려워도 매일 참아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때는 가려움증이 극에 달한다. 그러다 참다못해 긁어버리면 이내 후회하고 자책하기 일쑤다. 약을 쓰면 되지 않느냐고 하지만 일반적인 아토피 치료제는 쓸 때만 반짝 효과만 볼 뿐 완치가 되기는 어렵다. 느릅나무 박사로 불리는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은 이런 아토피 환자의 고충을 직접 지켜보면서

  • [나영무 박사의 대국민 운동처방전] 허벅지를 꿀벅지로~ 추천 운동 6가지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130p

    【건강다이제스트 | 솔병원 나영무 병원장(의학박사)】 평창동계올림픽은 스포츠의학 전문의에겐 감동과 울림이 있는 무대였다. 필자의 진료실을 거쳐 간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메달에 입맞춤하는 장면은 너무 아름다웠다. 스켈레톤에서 신나는 금빛 질주를 펼친 윤성빈, 무서운 뒷심으로 봅슬레이 은메달을 획득한 원윤종과 서영우 등이 인상적이었다. 과연 이들의 폭발적인 힘의 원천은 어디에 있을까? 바로 성인 여성의 허리둘레와 비슷한 허벅지 덕분이다. 스피드스케이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