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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책] “생존율 0%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비결은 바로…”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66p

【건강다이제스트 | 편집부】

30대에 B형 간염 진단을 받았다.

40대에 간경화 진단을 받았다.

50대에 간암 진단을 받았다. 1.8~2cm 크기라고 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해도 큰 희망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원하면 해 주겠소.”였다.

수술 대신 색전술을 했지만 암의 기세는 수그러들지 않았다. 폐와 갈비뼈로 전이까지 되면서 사면초가가 됐다.

간염, 간경화, 간암, 갈비뼈와 폐 전이암까지….

누가 봐도 힘든 상황이었다. 암=죽음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기적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 B형 만성간염은 표면항체 생성으로 정상 판정을 받았다.

● 간경화도 정상 판정을 받았다.

● 간암도 정상 판정을 받았다.

● 갈비뼈와 폐 전이암도 정상 판정을 받았다. 담당의사는 “전이까지 된 환자가 이렇게 좋아진 경우는 십만 명 중 한 명 있을까 말까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암 장기 생존자로 분류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사람!

전주에 사는 유익현 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간염, 간경화, 간암, 갈비뼈와 폐 전이암까지…죽음의 질곡에서 기적적으로 생환할 수 있었던 비결은 뭐였을까?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간경화·간암·폐 전이암 “바보요법으로 이겨냈다”>는 그 비결을 낱낱이 밝힌 책이다. 생존율 0%에서 기적적으로 생환하여 십여 년째 장기 생존하고 있는 유익현 씨의 투병 과정이 소상하게 공개돼 있기 때문이다.

“나 같은 사람도 살아났으니 용기를 내라고 말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밝히는 이 책의 저자 유익현 씨는 “생존율 0%에서 살아난 비결은 결코 포기하지 않은 것이었다.”고 말한다.

바보요법은 나를 살린 ‘구세주’

‘꼭 살아야겠다.’ 유익현 씨가 숱한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면서도 결코 버리지 않았던 신념이라고 한다.

‘암으로는 결코 죽지 않겠다.’ 유익현 씨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날마다 가슴에 새긴 말이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 그가 기울인 노력은 말로 다 못 한다. 이 병원, 저 병원 들락거리며 안 해본 것이 없었다. 대체요법, 건강식품들을 찾아 헤매면서 숱한 시행착오도 겪어야 했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그였다. ‘꼭 낫겠다.’는 신념만은 버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 그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었던 것은 “바보식이요법을 알게 된 것”이라고 말한다. B형 간염, 간경화, 간암 말기, 담도암이 문맥으로 퍼져 황달, 흑달로 병원에서 2개월 진단을 받았던 사람이 실천하면서 효과를 보고 있던 방법이었다.

유익현 씨는 “저렇게 힘든 사람도 살고 있으니 나도 살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기더라.”고 말한다. “바보식이요법을 목숨 걸고 실천한 것도 그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런 덕분이었을까? 유익현 씨는 암에서 기사회생한 주인공이 됐다. 간염, 간경화, 간암, 갈비뼈와 폐 전이암으로 진행되면서 시시각각 조여오던 죽음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었다. 도대체 바보식이요법이 뭐길래 이 같은 기적이 일어난 걸까?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간경화·간암·폐 전이암 “바보요법으로 이겨냈다”>에는 그 실체가 공개돼 있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바보식이요법의 레시피도 공개돼 있고, 실천요령도 상세히 설명돼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암 환자들이 생사의 기로에서 힘들어하고 있을 것이다. 생명의 위기 앞에서 절망하고 좌절하며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고 있을 것이다.
앞서 그 길을 걸으며 사선을 넘나들었던 유익현 씨는 “말기 암 환자라고 해서 100% 죽는 것은 절대 아니다.”며 “나 같은 사람도 살아났으니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말 것”을 당부한다.

이 같은 그의 당부는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간경화·간암·폐 전이암 “바보요법으로 이겨냈다”>의 구절구절마다 농축돼 있다. 부디 이 한 권의 책이 수많은 암 환우들에게 완치의 기적을 선물하는 희망의 복음서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저자 유익현 님은 전북 전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30대에 B형 간염 진단을 받고, 40대에 간경화 진단을 받았다. 50대에 이르러서는 간경화 말기에 수술이 불가능한 간암 진단까지 받았다. 그때부터 색전술을 해가며 간경화, 간암과 맞섰지만 번번이 악화와 재발을 반복하면서 숱한 생사의 고비를 넘겨야 했다. 그러다가 바보요법을 알게 되면서 B형 바이러스 만성간염→정상(표면항체 생성), 간경화→정상, 간암→정상, 갈비뼈와 폐 전이암→정상, 전신 중증 아토피→정상 판정을 받았다. 지금은 완치의 기적을 부른 간경화, 암 환자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바보요법’을 널리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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