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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핫라인] 2018년 07월 건강핫라인 2

2018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솔바람호 73p

● 1주일에 2번 생선 먹으면 심장병 위험 낮춘다. 【검색】

● 식사 전 “저지방 요구르트” 건강에 좋다.【검색】

● 시금치, 피망, 케일, 브로콜리, 시금치 등 녹색식품 먹으면 심장질환 예방!【검색】

● 블루베리, 콜라비, 순무 등 보라색 식품 먹으면 혈압 낮춘다. 【검색】

● 꾸준한 호두 섭취, 허리둘레 줄인다. 【검색】

● 호두 꾸준히 먹으면 콜레스테롤 낮춘다. 【검색】

● 붉은 살코기, 햄·소시지 등 적색육의 과도한 섭취 심·뇌혈관질환 유발! 【검색】

● 호박, 오렌지, 자몽, 귤 등 주황색 채소와 과일에는 항암 성분 풍부!【검색】

● 양파를 바싹 말린 양파말랭이는 천연 혈당 강하제! 【검색】

● 매끼 국물 한 컵 덜 먹어도 고혈압 사망률 뚝 떨어진다. 【검색】

● 과식 막는 방법…주변 음식 치워라!【검색】

● 대장암 예방하려면 우유·채소·과일 잘 먹어라. 【검색】

● 몸에 쌓인 중금속, 당뇨병 위험 높인다.【검색】

● 살빼기에 좋은 수분 많은 먹거리는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등. 【검색】

● 파스타, 폐경 시기 앞당긴다. 【검색】

● 장내 유해균, 혈관도 딱딱하게 한다. 【검색】

● 다른 사람 가르치기, 시험만큼 학습 효과 높다. 【검색】

● 공부 후 10분의 휴식, 기억력 높인다.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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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 규칙적인 검진을 받던 73세 여성이 최근 불면증으로 고생한다고 했다. 최근 가까운 친척이 과거에 빌려간 돈을 수년간 갚지 않고 있는데, 그래도 잘 지내려고 여러 번 함께 식사도 하면서 지냈다. 그런데 요즘에는 자신이 사주겠다고 만나자고 해도 자꾸 피하고 있다며, 사람들이 자신을 경제적으로만 이용하려고 하는 것 같아 사람에 대한 믿음이 깨져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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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 대장내시경으로 꼭 예방하세요!” 아프면 으레 걱정이 앞선다. 과연 나을 수 있을지 초조하고 불안하다. 또 시간이 지날수록 궁금한 것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어떻게 하면 좋아지는지, 없던 증상이 생겼는데 이래도 괜찮은 건지 궁금한 게 계속 생긴다. 하지만 걱정될 때마다, 궁금한 것이 있을 때마다 병원에 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장

  • [나영무 박사의 대국민 운동처방전] 걸핏하면 ‘어깨 결림’ 잠재우는 운동처방

    2018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솔바람호 22p

     【건강다이제스트 | 솔병원 나영무 병원장(의학박사) 】 어깨 통증을 대표하는 질환은 오십견과 어깨회전근 파열이다. 하지만 어깨 결림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의외로 많다. 사실 어깨 결림은 병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증상이다. 오십견은 어깨 부위로만 통증이 국한되고, 어깨 운동 범위가 감소된다. 반면 어깨 결림의 통증은 하나로만 국한되지 않는다. 어깨 또는 목의 뒷부분이 저린다. 또한 어깨를 돌릴 때마다 ‘우두둑’ 소리가 나고, 심한 경우

  • [명의에게 듣는다] 간 기능을 살리는 길 “과음·과식·과신·과용은 간의 적… 평생 아끼고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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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다이제스트 |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한광협 교수】 간은 우리 몸을 항상 일정하게 지키는 일을 하는 장기로 많이 나빠지기 전까지는 크게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침묵의 장기’라고 부른다. 문제는 간이 혹사를 당하여 제기능을 못 하면 간부전(肝不全) 증상이 나타나며, 이는 간의 파업상태라고 보면 된다. 간부전으로 간 전체 기능의 약 85% 이상이 작동이 안 되면 황달, 복수, 부종, 간성혼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