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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핫라인] 2018년 07월 건강핫라인 1

2018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솔바람호 72p

● 종아리는 제2의 심장! 하루 7000보 걸으면 힘차게 박동한다. 【검색】

● 걷기운동 하면 우울증 완화에 도움!【검색】

● 일주일 150분 운동, 심부전 위험 낮춘다. 【검색】

● 하루 10분이라도 운동하면 더 행복하다. 【검색】

● 정상 맥박은 규칙적으로 움직이며, 1분에 60~100회가 정상. 【검색】

● 배우자 잃은 슬픔, 사망 위험 41% 상승한다. 【검색】

● 스트레스 부르는 소음, 심장병 위험 높인다.【검색】

● 스트레스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인다. 【검색】

● 행복한 기억, 코르티솔 분비 줄여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 있다. 【검색】

● 한국인, 재산 늘어날 때보다 소득 오를 때 더 행복하다. 【검색】

● 부부 간 말다툼, 관절염·당뇨병 악화시킨다. 【검색】

● 밤 11시 전 취침, 첫 90분을 푹 자야 뇌도 쉰다. 【검색】

● 장기간 흡연, 방광암 유발한다. 【검색】

● 너무 행복해지려 하면 오히려 불행해진다. 【검색】

● 갑자기 ‘잠수’ 타는 사람은 우울증 위험 높은 ‘회피형 성격’ 많다. 【검색】

● 힘쓰는 ‘근력 운동’이 우울증 감소에 효과! 【검색】

● 주관적 기억감퇴, 알츠하이머병 초기 증상일 수 있다.【검색】

● 브로콜리, 치매 예방에 도움 된다.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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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 대장내시경으로 꼭 예방하세요!” 아프면 으레 걱정이 앞선다. 과연 나을 수 있을지 초조하고 불안하다. 또 시간이 지날수록 궁금한 것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어떻게 하면 좋아지는지, 없던 증상이 생겼는데 이래도 괜찮은 건지 궁금한 게 계속 생긴다. 하지만 걱정될 때마다, 궁금한 것이 있을 때마다 병원에 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장

  • [나영무 박사의 대국민 운동처방전] 걸핏하면 ‘어깨 결림’ 잠재우는 운동처방

    2018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솔바람호 22p

     【건강다이제스트 | 솔병원 나영무 병원장(의학박사) 】 어깨 통증을 대표하는 질환은 오십견과 어깨회전근 파열이다. 하지만 어깨 결림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의외로 많다. 사실 어깨 결림은 병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증상이다. 오십견은 어깨 부위로만 통증이 국한되고, 어깨 운동 범위가 감소된다. 반면 어깨 결림의 통증은 하나로만 국한되지 않는다. 어깨 또는 목의 뒷부분이 저린다. 또한 어깨를 돌릴 때마다 ‘우두둑’ 소리가 나고, 심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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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다이제스트 |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한광협 교수】 간은 우리 몸을 항상 일정하게 지키는 일을 하는 장기로 많이 나빠지기 전까지는 크게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침묵의 장기’라고 부른다. 문제는 간이 혹사를 당하여 제기능을 못 하면 간부전(肝不全) 증상이 나타나며, 이는 간의 파업상태라고 보면 된다. 간부전으로 간 전체 기능의 약 85% 이상이 작동이 안 되면 황달, 복수, 부종, 간성혼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