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극복 프로젝트] 암에서 기사회생하려면 “발품을 팔아라”

    2017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청명호 50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많은 사람들이 병상에 누워 있다. 가만히 누워 있다. 의사들의 눈만 쳐다보며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수술로 잘라내고, 방사선을 조사하며, 항암제를 투여하는 등의 행위로 암을 제어하려 한다. 결코 가능한 일이 아니다. 그런 방법으로 암을 치료할 수 있다면 암으로 인한 고통을 받지는 않을 것이다.  3기 이상도 좌절은 금물! 간암 3기 a 정도의 P 씨(57세)는 진단받은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환자의 주거·음식 체크리스트 7가지

    2017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열매호 42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 진단 받았습니다.” 이제는 흔하게 듣는 말이 됐다. 암 환자 수는 날로 급증하고 있는데 그 치료법에서는 별 뾰족한 묘수를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아니 암 진단 환자에게 묘수·묘약은 없다. 지금도 세계 유수의 암 전문가로 자처하는 이들은 기적의 암 치료약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으나 결과는 결코 낙관적이지 않다. 이런 현실에서 암에 대처하는 우리의

  • [건강정보] 암환우 보완대체식품으로 인기! 후코이단 현명한 선택법

    2017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열매호 123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암환우라면 누구나 궁금하다. ‘암을 이기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병원에서 수술, 항암화학요법, 그리고 방사선치료 같은 선택지를 제시하면 망설이고 또 망설인다. ‘어떤 선택이 나를 암 치유의 길로 이끌 수 있을까?’ 하지만 이렇게 심사숙고하고 다양한 치료를 받아도 암을 극복하지 못한 사람이 많다. 현대 의학을 보완한 보완대체요법이 주목을 받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미국, 일본,

  • [암 극복 프로젝트] “운이 나빠서…”, “재수가 없어서…” 암 정말 그럴까?

    2017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숲향기호 50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 진단을 받고 가장 먼저 떠올린 생각은 무엇입니까?” 이런 질문을 하면 그 대답은 각양각색이지만 가장 많이 나오는 대답은 이것이다. ‘왜 하필 나인가?’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담배 피우고 술 마시는 옆집 영감은 멀쩡한데… 간암 진단을 받은 P 씨에게도 이 질문을 던져보았다. 그는 “암이라는 말을 의사로부터 듣자 수 만 가지의 영상이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치유를 돕는 사소한 생활습관들

    2017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휴식호 42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다. 암 또한 원인이 없는 게 아니다. 원인을 밝혀내는 데 현대의학이 서툴기 때문인데 암 발생 원인은 스스로 반추해야 할 것이다. 암 진단을 받은 대부분의 환자들은 진단받은 날로부터 암에만 골몰한다. 어떻게 없앨 것인가에만 골몰하다 보니 섣부른 판단을 하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기도 한다. 우리 주위의

  • [암 극복 프로젝트] 내 몸의 면역지수 간단 체크법

    2017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많은 사람들이, 혹은 의사들이 이렇게 말한다. 암은 원인불명이다. 아니 암뿐만 아니라 뇌졸중, 치매 등도 원인불명이라 규정지어 놓고 이러한 질병 발생을 환자 탓이라 하지 않는다. 그러니 치료 방법도 딱 정해져 있다. 병원에서 권유하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다. 그런데 시각을 한 번 바꿔보자. ‘모든 병은 나의 부주의로 인하여 발생한다.’고 말이다. 그러면 고치지 못하는 질병이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환자의 생존율 높이는 비법 “따로 있을까?”

    2017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상큼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 환자는 암으로 죽지 않는다.” 엄연히 우리나라 사망률 1위가 암인데 암으로 죽지 않는다니 도대체 무슨 말일까? 이 말 속에 숨어 있는 비밀을 캐본다. 비단 K 씨뿐일까? K 씨는 대장암 3기 말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하였고 그는 당연히 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마치고 나온 그에게 담당의사는 “수술이 아주 잘 됐습니다.”라고 얘기했고 그는

  • [암 극복 프로젝트] 갑자기 암 진단을 받았을 때 꼭 챙겨야 할 것들

    2017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볕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시간이 흘러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당시엔 감당을 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사건이 지금엔 작은 일에 지나지 않았음을 느끼는 경우가 더러 있다. 마찬가지로 암 진단을 받았을 당시의 공포와 두려움도 시간이 흐르면서 무뎌지고 잊어지게 마련이다. 우리는 힘들고 지쳤을 때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 기다려야 할 때 가려고 발버둥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치유에 자연요법 효능과 한계사이

    2017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아무리 강한 성격의 소유자라도 어느 날 갑자기 암 진단을 받으면 분노, 두려움, 수용, 순응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때 마지막 단계의 ‘순응’은 살고 싶으니 제발 살려달라는 처절한 애원이자 요구다. 대상은 의사다. 그러나 현대의학의 암 치료법은 이러한 환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경우가 드물다. 이에 치유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자연요법이 활용된다. 그러면 그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생존자들 “뭐가 달랐을까?”

    2017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제각기 모두 다르다. 사람이란 공통점 빼고는 모두 다르다. 그런데 치료에 있어서는 다르지 않다. 획일화된 치료법인 것이다. 암 발생 이유가 모두 다른데 왜 치료법은 똑같을까? 암 환자는 자신에게 이 질문을 먼저 던져보아야 한다. 그 결과를 가지고 암 치유 방향을 설정하고 치료법과 치유법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암 치유=이거다’ 결론은 없지만… “죽을힘을 다해 맨발로

  • [암 극복 프로젝트] 내 몸속 발암물질 말끔하게~ 해독법

    2017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인류는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광범위하게, 그리고 포괄적으로 연구해 왔다. 그 결과 밥상과 물, 공기, 활동(운동), 심리적인 것 등이 건강과 장수의 기본적인 요소임을 알게 되었고 최근에는 디톡스, 즉 제독이나 해독이 건강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내 몸속의 발암물질을 포함한 독소나 노폐물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을까? 그

  • [암 극복 프로젝트] 30년 동안 부동의 사망률 1위, 암에서 벗어나는 전략

    2016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해 왔는가? 암을 두고 우리가 해 온 것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병원에서 암을 치료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혹은 의학의 발전이 암을 치료해 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만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야 할 일이다. 급격히 늘어나는 암 환자 암이 부동의 사망률 1위가 된 지 오래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