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희망가] 악성 뇌종양 수술 후 7년, 김문숙씨가 사는 법

    2017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저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치유법을 찾았어요” 무엇이든 부자연스런 것은 좋지 않다. 절망의 끝에서 새롭게 만난 사람들, 한결같은 암 환자였다. 그들은 살기 위해 좋다는 것은 다 찾아다녔다. 무엇이 옳고 틀린지를 구분하지 못한 채 그렇게 떠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소식이 없어졌고 자연으로 돌아갔다. 무엇이 정답일까? 정말 정답이란 것은 없는 걸까? 2010년 12월, 악성뇌종양

  • [생생희망가] 뇌종양 수술 후 14년 양승수 씨의 나눔 인생

    2017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숲향기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덤으로 사는 인생, 벌어서 남 주자는 마음으로 삽니다” 뇌종양 수술 후 14년!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고 여긴다. 그래서 인생 좌우명도 “벌어서 남 주자”다. 서울 서초구에 사는 양승수 씨(64세)가 그 주인공이다. 어느 날 느닷없이 뇌종양 진단을 받고 하루아침에 벼랑으로 내몰렸던 그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아낌없이 주는 사람’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왜일까? 2003년 9월에…

  • [김형일의 건강칼럼] 늘 두통은 뇌종양? No! 빈혈·저체중 탓~

    2015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면역호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메디칼랩 김형일 의학박사】  뇌는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며, 모든 오장육부와 사지 및 이목구비를 지배 조절하는 신체의 주인이다. 두개골은 오직 정상적인 뇌를 위한 유일한 공간이며, 어디로 좀 더 넓어지거나 커 나갈 수 있는 여유가 없다. 그러므로 그 안에 뭔가 생기게 되면, 그것이 악성이든 양성이든 무조건 정상 뇌 조직이 눌리고 밀려서 본래 기능에 이상이 생겨날

  • [투병체험기]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김대명 씨 인생고백

    2004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건강다이제스트 | 양미경 기자】 “사는 게 행복하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어쩌지 못하는 건, 죽음이라는 두려운 실체에 대한 직면이다.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앞만 보며 달리던 김대명 씨(32세). 2살 된 예쁜 딸이 손자, 손녀를 품에 안겨 줄 때까지 눈을 감지 않겠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80kg대의 몸무게가 60kg대로 줄어들었습니다. 살이 빠지니까 숨도 안차고, 외관상으로도 훨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