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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희망가] 위암·담도암·간암까지 거뜬히~ 송점심 씨가 사는 법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암도 잊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더니 벌써 10년째네요” 어쩌면 그럴 수 있었을까? 담도 사이사이에 암이 퍼져 있다고 했다. 간에도 전이가 돼서 3분의 2를 잘라내야 한다고 했다. “얼마나 살 수 있어요?” 의사는 “수술 후 2개월 정도 지나봐야 알 수 있다.”고 했다. 이 말을 듣고 “내일은 생각 안 하고 살았다.”는 사람! 병원에 가는 대신

  • [생생희망가] 담도암과 싸우는 포에버 챔피언 이왕표 선수

    2015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가을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40년 동안 7번 챔피언의 자리에 섰던 사람. ‘영원한 링의 제왕’ ‘살아있는 전설’ ‘포에버 챔피언’으로 불리는 사람. 꿈과 희망·감동과 카타르시스로 고단한 삶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사람. 바로 국민 영웅 이왕표 선수(62세)다. 지난 5월 25일, 은퇴식을 했음에도 ‘선수’라는 표현이 전혀 낯설지 않은 것은 그가 평생 프로레슬러로서 사각의 링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존재감이 여전히 생생하기 때문일

  • [생생희망가] 담도암도 경쾌하게~ 서수자 씨 체험담

    2014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향긋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칠십이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얼굴. 고생이라곤 전혀 모르고 산 듯한 모습.  전남 순천에 있는 조계산 힐링센터에서 만난 서수자 씨(71세)의 첫인상은 그랬다. 그녀 모습 어디에도 담도암 수술을 받았고, 그런 지 1년 남짓 됐고, 그래서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듯 조심조심 살고 있다는 느낌은 찾아볼 수 없었다. 마치 산 좋고 물 좋은 곳에 여행이라도

  • [투병체험기] 담낭암·담도암 극복하고 자연으로 돌아간 강석진 씨 희망가

    2009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청명호 22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간절히 원하면 어떤 것도 얻을 수 있습니다” 1991년 담낭암, 94년에는 5년 생존율 0% 담도암, 그리고 가족이 줄줄이 암 진단…. 모든 것이 꿈이길 바랐다. 어떤 꿈도 꿀 수 없었던 절망의 밑바닥, 더 이상 추락할 것도 밑질 것도 없었다. 0.1%의 생명의 기적…. 처참하리만큼 뭉개진 삶의 조각들을 주어 담아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강석진

  • [투병체험기] 담도암 이겨낸 이상용 씨 인생고백

    2005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열매호

    【건강다이제스트 | 윤말희 기자】 “주위 분들의 사랑이 저를 살렸습니다” 담도암은 예후가 너무 안 좋아 악명 높은 암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담도암을 진단 받고 7곳의 장기를 수술하고도 8년 넘게 아무 탈 없이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이 있다. 이상용 씨(57세)다. 가족의 사랑과 주위 사람들의 관심으로 암을 이겨내고 다시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그. 한때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몸부림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