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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희망가] 난소암 3기a도 거뜬히~ 이계찬 · 윤옥경 씨 부부가 사는 법

    2019년 05월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암은 불행이 아니라 변장된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남편은 명코치, 아내는 성실한 선수! 서로 의기투합하여 암이라는 생사의 위기도 거뜬히 이겨낸 부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이계찬(63세)·윤옥경(59세) 씨 부부다. 어느 날 느닷없이 난소암 3기a 진단을 받았던 윤옥경 씨다. 그런 아내를 위해 생업도 포기하고 암 공부를 시작했던 남편 이계찬 씨다.

  • [생생희망가] 난소암 3기b 극복한 외과 전문의 장미정 과장

    2016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바람호 25p

    【건강다이제스트 | 김선영 기자】 햇살 좋은 5월의 어느 날, 남양주 에덴요양병원 5진료실에서 만난 외과 전문의 장미정 과장은 온화한 표정으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었다. 누구보다 열심히 암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지만 사실 그 자신도 암 진단을 받았던 사람이다. 2008년 7월 난소암 3기b 진단, 폐·뼈 전이가 의심되며 복수까지 차 있었던 그녀다. 그 후의 일은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20년

  • [투병체험기] 난소암·전립샘암 이겨낸 한 가정의 작은 기적

    2010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명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불행은 언제나 예고가 없다. 너무도 다복했던 가정. 모두들 부러워했다. 의사·약사 아들에 교사 딸…. 전남 광주에 사는 장정렬 할아버지(79세)는 늘 자식농사 잘 지었다며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던 주인공이었다. 그런데 누가 시샘이라도 한 걸까? 느닷없이 들이닥친 불행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그 시작은 교사이던 딸이 암 판정을 받으면서부터였다. 미스코리아

  • [2009년 04월 특집]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걸리는 11대 암 예방수칙

    2009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안윤옥 교수】 ‘왜 하필 나야?’, ‘내가 뭘 잘못했길래…’ 어느 날 느닷없이 암 선고를 받게 되면 누구나 하게 되는 생각이다. 그리고 억울해한다. “나는요, 다른 사람들한테 싫은 소리 한 번 한 적도 없고요, 정말 착하게 살아왔어요. 그런 내가 왜 암에 걸려야 해요?” 이는 암=사망선고 쯤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가지

  • [투병체험기] 아내의 난소암을 함께 극복한 이상헌 씨 체험고백

    2007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파릇호 30p

    【건강다이제스트 | 양미경 기자】  “암을 이기려면 스스로 암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암, 자신이 못 고치면 누구도 못 고친다>라는 책을 출간한 이상헌 씨의 본업은 무역회사 경영인이다. 2002년 아내 남혜승(56세) 씨가 난소암 판정을 받게 되자 본업을 접은 채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암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체계적인 식이요법 식단을 짜서 실행했던 그였다. 그리고 5년이 지난 지금 담당의로부터 “이제 안심해도

  • [아내건강] 급증세! 난소암 알면 이긴다

    2006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신록호

    【건강다이제스트 | 지영아 기자】 【도움말 | 백병원 산부인과 고재환 교수】 3대 여성암 중의 하나인 난소암은 발생비율은 낮지만 사망률은 여성암의 거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높다. 특히 난소암은 배란횟수와 관계가 깊어 40대 이상 여성들이 고위험군이지만, 초기증상이 경미하고 대부분 자신보다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는 주부가 많아서 조기발견이 쉽지 않다.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심각한 질병인 난소암에 대해 꼼꼼히 알아본다.

  • [투병체험기] 갑상선암, 난소암 이겨낸 나경숙 씨 인생고백

    2003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영글호

    【건강다이제스트 | 양미경 기자】 “한 잔의 녹즙, 현미식, 그리고 포도즙은 제 삶의 보배예요” 아프다는 것은 삶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더욱이 삶과 죽음의 중간에서 제 존재를 확연히 드러내는 암 덩어리가 주는 아픔은 고통을 넘어선 두려움이다. 살아온 생의 3분의 1을 눈에 보이는 공포와 싸워온 나경숙 씨. 그녀에게 듣는 삶에 대한 이야기. 나경숙 씨는 아주 잘 생긴 사람이다. 여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