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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단행본 80] 간경화, 간암, 폐 전이암 “바보요법으로 이겨냈다”

    No. 080

    【저자 | 유익현】 발행일 : 2018년 3월 1일 발행처 : 건강다이제스트社 판형 : 크라운 변형판 저자 : 유익현 쪽수 : 320쪽 분야 : 건강, 의학 정가 : 15,000원 ISBN 979-11-87415-15-2 13510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 아! 얼마나 후회했던가?  ‘간경화’ 초기 때 완치했어야 했다고… 01. 간경화, 암 이기려면… 02. 간경화, 암은 현대의학, 한의학, 대체의학의 협진이

  • [건강정보] 위암이 복막에서 난소까지 전이~ 다시 건강 찾은 김후남 씨 생생 암 투병기

    2017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숲향기호 123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이제 덤으로 사는 삶, 나누며 살고 싶어요!” 멀건 귀리죽 세 숟가락이 하루 식사의 전부였다. 옆에 사람이 있어도 정신을 잃고 쓰러지기도 여러 번이었다.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었다. 그렇게 김후남 씨의 암 투병생활의 시작은 암담했다. 그랬던 김후남 씨의 지금은 기적이라는 말이 걸맞다. 암의 그림자는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다. 건강을 되찾은 것은 물론

  • [생생희망가] 다발성 전이 신장암 이겨낸 김주완 씨

    2016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건강다이제스트 | 김선영 기자】 “생활습관을 바꾸고 생각습관을 바꾸면 암도 얼마든지 이길 수 있습니다” 날짜도 잊을 수 없는 2011년 12월 15일. 샤워하다가 갑자기 누가 뒤에서 해머로 내려찍는 것 같은 엄청난 통증을 느꼈다. 괴한이 침입하여 흉기로 몸을 찌르는 줄 알았다. 동네병원을 전전하다 걷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서야 큰 병원에 갔다. 다발성 전이 신장암 진단을 받은 게 2012년 4월이었다.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전이 막는 똑똑한 선택들

    2016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명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우리는 현대의학에 길들여져 있다. 그래서 병이 발생하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병원을 찾는다. 의사 앞에서 환자는 한없이 작아지고 고분고분한 학생이 되어 명령, 혹은 지시를 기다린다. 환자에게 있어서 의사는 검사요, 판사다. 하지만 이 테두리 안에 갇히게 되면 암 치유는 더욱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 암에 있어서만큼 현대의학도 한계를 보이기 때문이다. 많은 의사들은 주장한다.

  • [암 극복 프로젝트] 5년 생존율 70%… 그래도 암 두려워해야 하는 이유

    2016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빛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해마다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췌장암을 뺀 거의 대부분의 암에서 5년 생존율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적어도 통계적으로는 그렇다. 이러한 통계가 과연 암 치료 기술의 발달에 기인한 때문일까? 그래서 암 진단을 받아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됨을 의미하는 것일까? 우리는 가능한 통계를 신뢰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 [암 극복 프로젝트] 암전이와 재발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015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맞이호 48p

    【건강다이제스트 | 문종환 건강칼럼니스트】 암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환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전이·재발이다.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방치된 상태에서의 전이·재발은 위험신호일 수도 있으나 나름대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열심히 하고 있는 과정에서의 전이·재발은 위험한 상황이 아닐 수도 있으니 내 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대처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문제 해결법이다. 전이와 재발의 덫 “증식·전이·재발 구조 예상보다 훨씬 복잡” 미

  • [2014년 01월 특집] PART 4. 재발한 암 환자에게 새희망이 되고 있는 제주한라병원 최일봉 박사

    2014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신년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건강다이제스트 | 한라병원 최일봉 박사】 28년간 3만 건의 암 환자 진료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한 최일봉 박사는 암 걸리고도 잘 사는 법을 역설하는 주인공이다. 그의 저서 <암 환자는 암으로 죽지 않는다>는 지금도 수많은 암 환자들에게 희망의 복음서가 되고 있다. 그런 그가 공개하는 ’암과 멀어지는 생활 10계명’은 뭘까? 1. 좋은 물 마시기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환자의 빨간 신호등 지긋지긋 통증 완화법

    2012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건강다이제스트 | 문종환 건강칼럼니스트】 암이라 하면 바로 통증을 연상하리만큼 통증은 암을 대표하는 증상이다. 환자의 약 70%가 통증을 호소한다. 특히 말기 암 환자의 통증 처리 문제는 의학계의 큰 숙제로 남아 있다. 대부분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면 병원에서는 진통제를 처방한다. 심한 경우 마약성 진통제도 처방한다. 그런데 문제는 더 이상 진통제가 듣지 않는 경우다. 그러면 어떻게 통증을 잡을 수 있을까?

  • [생생희망가] 유방암에서 임파선 전이까지… 김정란 씨 희망가

    2011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황금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아직은 미완성, 그래도 하루하루는 축복이에요” 여린 듯 온화한 표정 뒤에 숨어 있는 굳은 의지, 극단의 시간을 넘어 새 생명을 향해 달려가는 쉰하나 김정란. 그녀는 유쾌한 웃음을 지으며 삶을 노래하고 있다.   참고 있던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졌다. 열심히 살아온 내 삶의 결과가 이것인가? 이유 없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가장 큰 것부터 가장

  • [투병체험기] 간염에서 간암·폐암까지 암과의 사투 9년 이겨낸 유익현 씨 체험고백

    2010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소망호 20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발단은 간염이었다. 그것이 화근의 싹이 될 줄은 짐작조차 못했었다. 간염에서 간경화로, 간암에서 폐암으로…. 속수무책 진행되는 암세포의 맹공 앞에서 의사는 점점 할 말을 잃어갔고, 가족들은 몰래몰래 눈물을 훔쳤다. 누가 봐도 힘든 싸움. 그래도 결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사람. 전주에 사는 유익현 씨(62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암과의 기나긴 사투에서 새생명을 얻은 그가

  • [투병체험기] 대장암 이겨낸 주재경 씨 인생고백

    2004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양미경 기자】 “암환자라는 생각을 버리니 암도 달아나더군요” 순천(順天), 하늘의 도리에 따른다는 지명을 가진 도시. 그곳에 살고 있는 주재경 씨는 지명처럼 삶을 사는 사람이다. 누구에게 해 한 번 끼친 적 없을 것 같은 순한 얼굴로 대장암도 고개를 숙이게 만든 주재경 씨의 투병이야기를 들어본다. 주재경 씨는 마흔 여덟의 가장이다. 눈에 애교가 묻어나는 예쁜 부인과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