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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특별기획2] 심·뇌혈관 망치는 주범 고지혈증 다스리는 법

    2018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열광호 44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성균관의대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성지동 교수】 기름진 밥상이 불러들인 참사 흔히 말하는 맛있는 음식은 주로 튀기거나 볶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다. 맛있는 생활을 즐겼던 대가는 때로 혹독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고지혈증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성지동 교수는 “고지혈증이란 혈액 속 지질인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의 양이 정상수치보다 높은 상태”라며 “과다한 양의 지질이 혈액 내에

  • [김호철의 약재이야기] 빨간 영양제 ‘산사’ – 고지혈증.고혈압 예방 치료제

    건강다이제스트 | 김호철 환경의 변화로 비만이나 고지혈증 환자가 늘고 있다. 고지혈증은 고혈압을 비롯한 심혈관계질환과 뇌혈관질환의 원인 증상이 된다. 이러한 고지혈증의 예방과 치료에는 산사열매를 차로 마시면 효과가 있다. 산사는 우리나라의 산중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산사나무의 열매를 말한다. 겨울철에 잎사귀가 모두 떨어진 뒤에 빨간 열매만 나무에 달려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본초강목>에는 산사에 대하여

  • [2014년 10월 특집] 자연치료닥터 전홍준박사가 밝히는 만병의 주범 혈액 오염 해독법

    2014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 【도움말 | 광주 하나통합의원 전홍준 박사】 암, 당뇨, 고혈압…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대표적인 만성병들이다. 우리는 지금 이들 질환으로 생사의 기로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다. 평생 약을 써도 잘 낫지 않는 병! 수술로도 결코 완치의 길이 열리지 않는 병! 그래서 우리 모두를 벌벌 떨게 하는 병! 그런데 이들 질환의 뿌리를 뽑는

  • [만성병클리닉] 탱탱하게~ 말랑말랑하게~ 혈관의 품격 높이는 5계명

    2013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병극 교수】 요즘 신조어 ‘노마족’ ‘노무족’을 아는가? 노마족은 노 모어 앤트(No More Aunt), 노무족은 노 모어 엉클(No More Uncle)을 줄인 말이다. 아줌마, 아저씨 티를 내지 않기 위해 외모를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투자하는 40~50대 여성과 남성을 의미한다. 요즘 소비시장에서 알아주는 ‘VVIP’로 불린다. 하지만 진짜 젊어지고 싶다면 속절없이 늙어가고 있는 혈관도

  • [정현초의 벤쿠버 건강칼럼] 침묵의 살인자 동맥경화 막는 자연요법 총공개

    2012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현초 (영양생리학 박사)】 심장혈관질환으로 고생하거나 사망하는 사람의 숫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심장 건강에 관한 기본 상식을 갖추고 주의를 기울이면 심장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이때 그 핵심이 되는 세 가지 요소는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것이고 ▶ 적정혈압을 유지하는 것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첫 번째 요소로 꼽히는 동맥이 굳는 것을

  • [건강요리] 고지혈증 걱정 뚝! 약선요리 4가지

    2006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소망호

    【건강다이제스트 | 윤말희 기자】 【도움말 | 한국섭생연구원 허봉수 원장】 고지혈증은 혈중에 총 콜레스테롤이 200mg/dl 이상이거나 중성지방이 180mg/dl 이상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대개는 자체가 증상을 나타내지 않지만 혈액 내에 지방 성분이 많으면 혈관 벽에 달라붙어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관상동맥 심장질환이나 뇌혈관 질환 등을 발생시킨다. 이처럼 고지혈증은 인체의 혈액에 지방이 많이 끼는 질환으로 평소의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럼

  • [건강요리] 고지혈증 걱정 뚝! 약선요리 4가지

    2006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소망호

    【건강다이제스트 | 윤말희 기자】 【도움말 | 한국섭생연구원 허봉수 원장】 고지혈증은 혈중에 총 콜레스테롤이 200mg/dl 이상이거나 중성지방이 180mg/dl 이상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대개는 자체가 증상을 나타내지 않지만 혈액 내에 지방 성분이 많으면 혈관 벽에 달라붙어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관상동맥 심장질환이나 뇌혈관 질환 등을 발생시킨다. 이처럼 고지혈증은 인체의 혈액에 지방이 많이 끼는 질환으로 평소의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