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를 얻고도 건강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정기구독 02-702-6333

  • 행운을 부르는 이달의 운세 (2011년 3월 1일 ~ 2011년 3월 31일)

      쥐(子)띠 : 불편한 이야기를 들어도 참는 것이 좋다 일의 시작은 좋은 데 결과는 본의 아닌 오해를 불러일으키거나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 시기이니 애매하거나 불편한 이야기를 들어도 못 들은 척 참는 것이 좋다. 인내하며 시간이 흐르면 결국 전회위복이 된다. *36년?72년생 돌다리도 두드려라. 48년생 참는 게 약. 60년생 구설 주의 *건강운 : 신경이 예민해지고 피로가 누적될

  • [성효경의 건강정보] 왜 혈관이 막힐까? 콜레스테롤? 아니면?

    2011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68p

    【건강다이제스트 | 성효경 약사】 동맥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생기는 질환에는 협심증·심근경색 등 심장질환, 뇌졸중·당뇨합병증·고혈압 등이 있고 이들 질병을 심뇌혈관질병이라고 부른다. 동맥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것이 동맥경화인데, 대체로 콜레스테롤 등 지방질이 동맥혈관에 쌓임으로써 발생한다.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이나 총지방질 수치를 검사하는 것은 콜레스테롤을 비롯한 지방질이 동맥경화의 원인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콜레스테롤(지방질)이 동맥경화의 진짜 원인이 아니라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 [건강리포트] 수술 대신 침으로 예뻐지는 한방성형 뭘까?

    2011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142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효전한의원 송정화 원장】 【도움말 | 미형한의원 한주원 원장】 수술 없이도 젊음을 되돌리고 예뻐질 수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한방성형 이야기다. 한의원들을 중심으로 한방성형 바람이 불고 있다. 주름이 없어지고, 턱 선이 갸름해지며, 가슴이 커지고, 얼굴에 탄력이 생기는 등 한방성형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부위는 생각보다 다양하다. 예뻐지고 싶지만 수술이 두려운

  • [뷰티라이프] 골칫거리 흰머리 감쪽같이~ 염색의 기술

    2011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97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관동의대 명지병원 피부과 노병인 교수】 【도움말 | CHA의과학대 분당차병원 피부과 이희정 교수】 딸의 결혼식을 한 달 앞둔 이성태 씨는 미용실을 지날 때마다 들어갈까 말까 망설여진다. 백발이 성성한 자신의 머리카락 때문이다. 결혼식장에서 젊은 아버지로 보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염색을 하면 눈이 나빠진다.”“염색은 두피에 안 좋다.”는 소리가 신경 쓰여 염색을 망설이고

  • [웰빙라이프] 내 인생의 위기 돌파력 ‘리질리언스’ 쑥쑥~ 키우기

    2011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100p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도움말 | 한양대 구리병원 정신과 박용천 교수】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라인강의 기적과 버금가는 한강의 기적, 아시아 금융위기에서 비롯한 IMF 구제 금융을 극복해 낸 복구력 높은 나라로 유명하다. 전쟁으로 초토화 된 1960년부터 2007년까지 반세기만에 국내총생산 1조 달러를 기록하는 경제 대국이 되었다. 위기가 닥쳤을 때 오뚝이처럼 일어난 저력은 무엇일까? 역사가 증명하는 복구력을 재조명하고

  • [우리아이건강] 평범한 내 아이 영재로 키우는 법

    2011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104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KAGE영재교육학술원 심리교육상담연구소 윤여홍 소장】 아이가 스스로 똑똑하고 건강하게 자란다면 부모 노릇은 참 쉬울 것이다. 그러나 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의 손길과 교육이 필요하다. 특히 영재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부터 똑똑한 교육 방법을 알아야 한다.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제대로 해줘야 영재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 [알아봅시다] 기적의 약일까? 불행의 덫일까? 스테로이드제의 두 얼굴

    2011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130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 교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믿고 먹는 약. 그러나 그 약이 오히려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 얼마 전부터 자주 도마 위에 오르내리는 스테로이드제 이야기다. 강력한 항염작용을 앞세워 등장한 스테로이드제는 기적의 약이라 불리며 그 진가를 뽐냈다. 지금도 병원과 약국에서 많은 환자를 고통의 수렁에서 꺼내주는 희망의 약으로 쓰이고

  • [닥터클리닉] ‘간수치’를 알면 ‘간 건강지수’가 보인다

    2011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134p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도움말 | 부산대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규 교수】 【도움말 |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간ㆍ담도센터 장정원 교수】 직장인 김영래 씨(경기 안양시ㆍ36세)는 최근 심한 피로감을 느꼈지만 괜찮아질 것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러다가 어질어질하더니 급기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 검사를 해보니 간수치가 정상보다 3배나 높았다. 그는 “사람을 상대하는 영업직에 있다 보니 항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니까 그러려니

  • [재테크비법] 부자 되는 참고서 ‘부자탐구생활’

    2011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142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웰시안닷컴 심영철 대표】 1970년대 미국 <포브스> 지에서 미국 최고의 갑부로 선정된 석유 재벌 폴 게티는 말했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가 하는 대로 따라하라. 그러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폴 게티의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처음부터 부자가 아니어도 부자는 될 수 있으며, 그 방법은 부자를 따라

  • [재미로 풀어본 건강] 추위… 그 속에 숨어 있는 건강비밀

    2011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146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ND케어클리닉 박민수 원장(가정의학과 전문의)】 어느새 겨울의 중심이다. 연일 이어지는 혹한에 열을 낸다는 발열내의가 인기를 끌고 있고, 전기난로는 올 겨울 최고의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다. 겨울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다. 겨울이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우리는 소위 ‘추위’라는 걸 느낀다. 그런데 이것이 문제다. 추위가 우리 몸 건강에 종종 심각한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 겨울철이면

  • [식품정보] 팔방 효능 두부, 100% 활용법

    2011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149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두부 등 콩식품에 듬뿍 들어있는 사포닌은 매력 덩어리다.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좋은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일례로 암이나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기도 하고 에이즈를 일으키는 HIV의 증식을 막기도 한다. 그래서 두부는 이 시대 최고의 건강식품이다. 자, 지금부터 두부에 숨어있는 건강비밀을 재발견해보자.? 건강과 미용에 좋은 사포닌 ‘사포닌’ 하면

  • [강창환의 건강정보] 면역력 쑥쑥~ 높이는 발아현미의 기적

    2011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152p

    【건강다이제스트 | 발아현미연구가 강창환】 면역력免疫力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과 같은 질병을 일으키는 균이나 암세포, 이물질 등에 대해 우리 인체를 지켜주는 인체방어시스템이다. 면역력이 정상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아무리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범람해도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 요즈음 감기나 신종 플루, 조류독감 등이 연일 뉴스를 타고 있지만 역시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걱정이 없다. 암이나 류머티스와 같이 고질병 환자들의 면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