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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은경의 헬시푸드] 만능식품 두부 맛있는 변신 3가지

    2019년 03월호 128p

    【건강다이제스트 | 오선생쿡 스튜디오 쿠킹클래스 오은경 요리연구가】 두부는 10대 건강식품으로 손꼽힐 만큼 영양이 풍부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식재료이다. 질 좋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최고의 식품이면서도 칼로리는 제로에 가까워 그야말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 식품이라 할 수 있다. 더군다나 다양한 조리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만만하고도 친숙한 식재료라 할 수 있다. 이번호에는 두부의 맛있는 변신을 소개한다. 영양은 뛰어나면서도

  • [강지원이 만난 사람] 현미의 위력을 외치는 ‘현미 전도사’ 이숙연 약학박사

    2019년 03월호 134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현미는 최고의 디톡스 식품… 미세먼지, 화학물질 독성도 해독해요” 37년째 현미채식으로 건강을 유지하며 젊은이 못지않게 활약하고 있는 73세 원로 여성 약학박사가 있다. 약학 중에서도 영양 약학의 입장에서 현미, 우리식 한자말로 갱미(粳米)를 강조한다. 왜 현미인가? 현미는 왜 만병통치약인가? ‘약식동원(藥食同源)=메디푸드’를 주창하며 한국약식동원아카데미 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삼육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뉴스타트건강상담소 소장인 이숙연 박사를 만나봤다. 【강지원】_

  • [정현초의 건강시크릿] 건망증부터 치매 예방까지… 두뇌 기능 되살리는 인지 기능 회복법

    2019년 03월호 140p

    【건강다이제스트 | 정현초 영양생리학 박사】 나이 들면서 정도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인지 능력이 떨어지고, 종종 건망증, 집중력 저하, 문제 해결 능력 저하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그에 대하여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 그런 증상들은 더욱 악화되어 우울증이나 치매와 같은 심각한 상태로 발전할 수도 있다. 두뇌 기능을 되살리는 방법은 없을까?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거나 늦출 수는

  • [독자재능기부] 애독자 김찬주 씨의 재능 기부 “도리도리 운동을 하면 통증 없이 100세까지 살 수 있습니다”

    2019년 03월호 146p

    【건강다이제스트 | 애독자 김찬주 님】 20대 후반, 무거운 물건을 들고 일을 하다가 허리를 삐끗했는데 그것이 두고두고 고질병이 될 줄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허리 통증이 있어서 물리치료, 침, 부항, 사혈 등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치료를 받아도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를 거쳐 다리까지 당기는 증상까지 나타나면서 점점 더 심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5개월 동안 기어 다녀야 했습니다. 통증 때문에

  • [웰빙라이프] 돈 안 쓰고 건강 지키는 7가지 실천법

    2019년 03월호 152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늘 이야기한다. 건강하려면 건강을 위해 돈 쓰는 습관을 없애라고. 돈을 많이 쓰면 건강을 잃어버리기 쉽고 돈 안 쓰고 몸과 마음을 부단히 움직여 몸을 관리하면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다. 어느 누구든 병원에서 비싼 약을 쓰고, 비싼 음식을 사서 먹고, 비싼 건강기구를 쓰는 것으로 건강한 삶을 담보할 수 없다.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 [류병국의 건강운세] 행운을 부르는 2019년 3월 건강운세

    2019년 03월호 160p

    【건강다이제스트 | 천마철학원 류병국 원장】 쥐띠(子) 건강운 : 환자의 경우 환절기를 맞이하여 건강관리에 신경 쓰면 크게 악화는 없고 회복의 기운이 들어온다. 건강한 사람도 심한 질병으로 인한 고통은 보이지 않는다. 재물운 : 재물운의 흐름은 계획한 대로 활발한 기운이 들어오고 침체 되었던 자금도 원활하게 흐름이 좋아진다. 창업자도 자금이 원만하게 흐르고 시작해도 무난하다. 애정운 : 기혼자의 경우 지난달에

  • [이성권의 기공칼럼] 혀끝 붙이기로 기분이 좋아지면…

    2019년 03월호 162p

    【건강다이제스트 | 한손원 이성권 원장】 우리 몸의 기운은 회전과 흐름의 상태로 움직인다. 그래서 회전과 흐름이 정지되면 그때부터 기의 존재는 소멸한다. 치유기공에서는 기운의 회전은 경혈에서 일어나고 기운의 흐름은 경락을 통해 이뤄진다고 말한다. 따라서 기운의 회전과 흐름이 약해지면 생명력이 약화되어 노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쉽게 병들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운의 회전과 흐름은 기분 상태와 직결되며 기분에 따라 건강

  • [안현필 건강교실] 죽어도 ‘흰쌀밥’이라면, 현미수프와 함께 드세요!

    2019년 03월호 164p

    【건강다이제스트 | 안현필 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 현미식을 하다가 중도에 포기한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현미식을 2개월 이상 정석대로 실천하면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최고의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매 끼니 때마다 50번이고 100번이고 꼭꼭 씹어서 먹으면 당뇨, 고혈압, 암도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미식을 실천하지 못하겠거든 현미수프는 어떨까? 현미를 보다 맛있게 먹을

  • [이승남의 건강제안] 삶은 달걀 매일 먹으면 독이 될까? 약이 될까?

    2019년 02월호 10p

    【건강다이제스트 | 강남베스트의원 이승남 박사】 삶은 달걀을 매일 한 개씩 먹으면 건강에 독이 될까? 약이 될까? 예전에는 달걀노른자 속에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매일 먹게 되면 고지혈증이나 비만의 원인이 된다고 생각하고 되도록이면 삼가도록 했다. 하지만 이것은 진실이 아니다. 명백히 잘못된 상식이다. 물론 달걀노른자에 콜레스테롤이 약 230mg 정도 들어 있어서 하루 콜레스테롤 섭취량인 300mg의 ⅔ 이상이 있기 때문에

  • [박민선의 건강제안] 결핵부터 A형 간염까지… 감기로 오인하기 쉬운 질병 리스트

    2019년 02월호 12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경부터 3월 초까지는 발열, 콧물, 기침 등으로 연중행사처럼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이는 대부분 바이러스로 인한 감기로 휴식을 취하거나, 증상에 대한 치료만으로 스스로의 면역력에 의해 회복되곤 한다. 가벼운 감기 같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한 달 이상 잘 낫지 않거나, 큰 병을 감기로 오인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 [명의의 건강비결] 세계가 주목하는 신장암 로봇수술 명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변석수 교수

    2019년 02월호 16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금연과 운동으로 신장암 예방하세요!” 누구나 인정하는 ‘최초’가 되는 것은 노력하는 사람만의 특권이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변석수 교수(비뇨의학과 과장)는 발 빠른 노력으로 이뤄낸 최초 이력이 참 많다. 2016년에는 변석수 교수가 집도한 신장암 로봇수술 영상 풀버전이 대표적인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수술의사 커뮤니티에 등록된 적이 있다. 변석수 교수는 전 세계 의사가 로봇수술법을 익힐 때 참고하는 이

  • [명의에게 듣는다] 수술 건수 1위 ‘백내장’ 예방은… “금연하고 자외선 노출 최소화 하세요”

    2019년 02월호 22p

    【건강다이제스트 |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현준영 교수】 백내장은 성인에서 시력저하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로 눈 속에서 렌즈 역할을 하는 투명한 구조물인 수정체에 혼탁이 생기는 질환이다. 성인에서 발생하는 백내장은 노화에 따른 수정체 단백질의 변화가 주원인으로 60대 이상에서는 대부분 어느 정도의 수정체 혼탁이 관찰되며, 40~50대에서도 관찰된다. 연령 외에 당뇨, 스테로이드 사용, 흡연, 고혈압, 근시, 자외선, 가족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