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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익의 면역처방 캘린더] 2018년 11월 면역처방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36p

    【건강다이제스트 | 자연식치유 요리연구가 장동익 쉐프】  11월 1일(목). 현미 신선초죽 녹차 물을 사용한다. 냄비에 현미를 볶다가 다진 신선초, 전복, 쑥을 넣고 녹차 물을 넣은 후 중불에서 끓인다. 면역성분 : 피틴산 11월 2일(금). 엄나무 아귀 맑은탕 아귀는 토막 내 엄나무 물에 데친다. 냄비에 아귀, 무, 만가닥버섯, 양파, 대파를 넣고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하고 청양고추를 올려 마무리한다. 면역성분 : 아이소타이오사이안산염 11월 3일(토). 개암버섯

  • [송영규의 운동처방 캘린더] 2018년 11월 운동처방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38p

    【건강다이제스트 | 송영규 운동처방사】 11월 1일(목). 줄넘기 줄넘기는 좁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이다. 3~5분 정도 수행한 후 잠깐씩 휴식을 취하며 여러 번에 걸쳐 수행한다. 11월 2일(금). 맨손 근력운동 상체 팔굽혀펴기나 풀업과 같은 상체의 근력운동을 수행한다. 이들 동작을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 무릎을 대고 하는 것과 같이 강도를 낮춘다. 11월 3일(토). 스트레칭 날씨가 쌀쌀해지면 근육도 굳어갈 수 있다.

  • [정현초 박사의 건강시크릿] 심혈관 질환 위험성 뚝! 코큐10 비밀 속으로…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40p

    【건강다이제스트 | 정현초 영양생리학 박사】 코엔자임 큐10(코큐10)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를 낮추며, 심장병이 발생한 후에도 회복을 증진하는 영양물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러한 코큐10은 활성 비타민 B6와 함께 복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한 연구에서 코큐10과 활성 비타민 B6의 수치가 높으면 관상동맥 질환에 걸릴 위험성이 낮았다고 한다. 반면에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 관상동맥 질환자들은 코큐10과 활성 비타민 B6의 수준이 현저하게 낮았다고 한다. 두 영양소의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치유를 돕는 대체요법 5가지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46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 발생 원인은 무엇일까? 천재적인 의학자들이 무수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명백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 아니 찾을 수 없었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특정 한 가지 원인으로 발생하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중 혹은 복합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질환이 암인 까닭에 그 치료에 있어서도 쉽지 않다. 특히 병원치료만으로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 [류병국의 건강운세] 행운을 부르는 2018년 11월 건강운세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60p

    【건강다이제스트 | 천마철학원 류병국 원장】 쥐띠(子) 건강운 : 건강한 사람은 환절기 건강을 조심하면 무난한 달이 되겠다. 다만, 아픈 환자는 지병이 악화되는 기운이 생동하니 각별히 조심하라. 재물운 :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꼭 시작한다면 중순을 넘어 시작하라. 기존 사업가나 직장인은 재물 기운이 지난달처럼 흐름이 순조롭다. 애정운 : 기존 부부는 여행이 있을 수 있다. 여행을 해도 큰 문제는

  • [이성권의 기공칼럼] 당신의 척추는 안녕하십니까?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62p

    【건강다이제스트 | 한손원 이성권 원장】 인체의 좌우, 전후 균형이 맞아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척추의 건강 때문이다. 척추는 우리 몸의 운동신경과 감각신경, 자율신경 등이 지나는 신경통로로서 몸 전체의 신체기관을 조율하고 조정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인체의 기 흐름을 주관하는 소주천의 독맥이 지나는 곳으로 신체 어느 기관보다 건강 상태가 좋아야 한다. 그러므로 척추의 안녕은 몸

  • [안현필 건강교실] 날마다 피부호흡으로 산소 공급법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64p

    【건강다이제스트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 인간은 3분 내지 5분만 공기를 안 마셔도 죽는다. 산소 부족으로 질식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서 산소는 생명의 근원이다. 산소+영양분이 연소하면서 에너지를 발생시켜 살아갈 힘을 얻기 때문이다. 따라서 건강하려면 매일매일 신선한 산소를 우리 몸속에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 평소 심호흡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호흡도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피부호흡을 통해

  • [이승남 박사의 건강제안] 잠 많이 잘수록 미인이 된다고?

    2018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10p

    【건강다이제스트 | 강남베스트의원 이승남 박사】 잠자는 숲 속의 백설공주가 미인인 까닭은 왕비가 준 사과 속의 독으로 오랫동안 잠을 잤기 때문에 예뻐진 것일까? 동화 속에서처럼 잠을 오랫동안 자게 되면 햇빛을 쬐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는 하얗고 기미나 잡티는 없을 수 있기에 피부 노화가 거의 생기지 않는다. 피부 노화의 주범이 자외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햇빛을 오랫동안 안 쬐면 비타민

  • [박민선 교수의 건강제안] 하루 10분 햇볕은 ‘혈관노화 예방약’

    2018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12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 우리 조상들은 갓난아기가 태어나 3~7일이 지나면 아기에게 조금씩 햇볕을 쬐어주곤 했다. 또한, 예전에는 수렵·채집을 통해 햇볕을 받으며 몸을 움직여야만 생존할 수 있었다. 우리는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 항상 우리를 따뜻하게 비추는 햇볕의 소중함은 잊고 산다. 기본적으로 햇볕은 몸을 따뜻하게 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모든 세포의 재생을 도와준다. 또

  • [명의에게 듣는다] 나에게 화가 났을 때… “부족한 나를 인정하세요!”

    2018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14p

    【건강다이제스트 |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강준 교수】 조그만 일에도 욱하고 화가 나기 쉬운, 스트레스 많고 살기 힘든 시기이다. 타인에게 화나는 일도 많지만 나 자신에게 화나는 일도 참 많다. 이렇게 나에 대해 화가 났을 때 가장 쉬운 해결 방법은 내가 아닌 남 탓을 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그 방법은 미숙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 [명의에게 듣는다] 직장에서 화가 났을 때… “기대를 줄이고 곱씹지 않으면 화는 점점 줄어듭니다!”

    2018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16p

    【건강다이제스트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채정호 교수】 분노는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이다. 그래서 화를 내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분노 자체가 몹시 강렬한 감정이므로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화는 다양한 이름으로 나타난다. 공격성, 불쾌감, 반발심, 신경질, 울화, 노여움, 성남, 짜증, 분노, 적개심, 복수심, 증오심…. 직장에서 이런 형태로 분노를 폭발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이렇게 화를 내면

  • [명의에게 듣는다] 가족에게 화가 났을 때 … “존댓말만 써도 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2018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18p

    【건강다이제스트 |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호경 교수】 그동안 한국이 화병공화국이었다면 이제는 분노의 왕국이 된 것 같다. 모르는 타인에게 분노나 공격성을 표출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혹시 가족들에게 툭하면 화를 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자. 가족은 화풀이 대상이 아니다! 알고 보면 평범해 보이는 사람도 집에 가서 배우자나 자녀에게 화를 내거나 혹은 나이 드신 부모님에게 화를 퍼붓는 경우가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