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를 얻고도 건강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정기구독 02-702-6333

  • [알아봅시다] 조용한 살인자 트랜스지방 줄이는 7가지 방법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10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포화지방과 쌍벽을 이루며 건강의 적으로 통하는 트랜스지방! 그런데 맛있다. 쉽게 포기할 수 없는 맛이다. 중독성도 있다. 우리는 이미 그런 맛에 길들여져 있다. 고소한 맛에 취해 있을 때 우리 몸은 신음하고 있다. 내 입이 어떤 맛에 길들여져 돌아갈 수 없을 때 우리 몸은 경고하기 시작한다. 이곳저곳에서 위험한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어떤 선택을

  • [고태홍 박사의 천기누설] 성질 급하고 저돌적일 때 쓴 커피 한 잔 드세요!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16p

    【건강다이제스트 | 밸런스정형외과 고태홍 의학박사】 현대 사회는 디지털 문명의 영향으로 초스피드 사회다. 사람들의 성격은 점점 급해지고, 저돌적이고, 사치스럽고, 버르장머리도 없다. 교만해지기까지 하는 게 현대 사회의 단면이다. 이러한 경향이 좀 더 심해지면 과대 노출로 이어지고, 정열이 지나치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참지 못하게 된다. 때로는 성범죄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 같은 저돌적인 감정을 동양철학적 지혜로 조절할 수

  • [생생투병기] ‘암 투병은 고통스럽다’는 편견을 깨다! 행복한 암 투병으로 암 극복한 2인 스토리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23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암과 행복. 전혀 안 어울리는 조합이 공존하는 곳이 있다. 암 환우를 위한 치료기관 암스트롱요양병원이다. 이곳에서는 암에 걸린 사람도 웃는다. 암에 굴복하지 않고 암과 맞설 방법을 스스로 찾는다. 그 길이 외롭지 않다. 같은 길을 걷는 동반자가 있고, 경험 많은 의료진이 있으며, 다양한 치유 요법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암 투병은 고통스럽다는 편견을 깨고

  • [생생투병기] PART 2. 유방암, 갑상선암에도 유쾌하게~한연화 씨 생생 투병기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26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감사와 함께라는 명약이 있어 암이 두렵지 않아요!” 한연화 씨는 암 환우 맞나 싶을 정도로 초지일관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유방암도, 갑상선암도 한연화 씨의 유쾌함을 막을 수는 없었다. 암을 쉬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던, 그래서 지금도 투병이 아닌 휴식 중이라는 한연화 씨 이야기를 들어봤다. 암이라는 휴식 2015년 12월 2일, 피로를 풀러 간 목욕탕에서 한연화 씨는

  • [장동익의 면역처방 캘린더] 2018년 6월 면역처방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30p

    【건강다이제스트 | 자연식치유 요리연구가 장동익 쉐프】 6월 1일(금). 엉겅퀴 들깻가루 무침 엉겅퀴를 물에 30분 담가둔다. 양파, 대파, 당근, 무를 채치고 용기에 간 마늘, 간장, 감식초, 매실청, 들깻가루, 들기름을 넣고 나머지 재료를 넣는다. 면역성분 : 클로로필 6월 2일(토). 케일 면역녹즙 케일 200g, 사과 100g, 당근 100g, 무 60g, 양배추 50g을 녹즙기에 갈아 식전에 50CC 마신다. 면역성분 : 루테인 6월 3일(일). 오디잎장아찌

  • [송영규의 운동처방 캘린더] 2018년 6월 운동처방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32p

    【건강다이제스트 | 송영규 운동처방사】 6월 1일(금). 근력운동 상체 팔굽혀펴기나 풀업과 같은 상체의 근력운동을 수행한다. 이 동작을 하기 어려우면 무릎을 대고 하는 등 강도를 낮추어 수행하며, 덤벨이나 물병 등을 이용해 볼 수 있다. 6월 2일(토). 레포츠 활동 축구, 농구, 테니스, 배드민턴 등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를 즐겨보자. 단, 시작하기 전에 준비운동은 필수이다. 6월 3일(일). 휴식 6월

  • [배정원의 섹스앤라이프] 엄마손에 이끌려… 포경수술 유감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34p

    【건강다이제스트 | 행복한성문화센터 배정원 소장】  “언제쯤 포경수술을 해주어야 할까요?” “포경수술, 하는 게 좋은가요? 안 하는 게 좋은가요?” 너무나 당연하게 초등학교 4, 5학년만 되면 마치 통과의례처럼 남자 아이들을 병원으로 데려가 포경수술을 해주던 엄마들이 요즘 많이 묻는 질문이다. 포경수술이란 음경의 귀두를 감싸고 있는 표피를 잘라내 귀두를 드러내주는 수술이다. 세계에서 유대교를 믿어 종교적으로 할례를 하는 이스라엘 사람과 미국인,

  • [강지원이 만난 사람] 주식을 통곡물로~ 왜?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37p

    【건강다이제스트 |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대한민국 밥상을 통곡물로 바꾸면 혁명적인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확신하는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강지원 상임대표! 전 국민의 건강지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전 국민의 행복지수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타깝다. 우리 몸을 살릴 통곡물 밥상의 진가를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어서다. 우리 사회를 변혁시킬 통곡물의 위력을 가늠조차 못하고 있어서다. ‘제대로 알기만 하면?’

  • [정현초 박사의 건강시크릿] 장수하려면 마그네슘…왜?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44p

    【건강다이제스트 | 정현초 영양생리학 박사】 마그네슘은 오랫동안 주류 건강 전문가들로부터 무시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마그네슘이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고, 뇌졸중 위험성을 낮추며, 혈당 수준을 조절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등 나이 들면서 발생하기 쉬운 여러 가지 증상에 매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게다가 마그네슘은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적은 비용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마그네슘의 효능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아보자. 장수하려면

  • [이준남의 백세인클럽] 탈모가 고민일 때 똑똑한 대처법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50p

    【건강다이제스트 | 내과전문의 이준남 (자연치료 전문가)】 탈모는 생명 유지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지만 삶의 질에 영향을 줄만큼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탈모는 두피 여기저기에 또는 전체적으로 발생하게 된다. 상처로 인한 대머리가 있고, 남성호르몬으로 인한 남성형 대머리가 있다. 특정한 원인에 의하여 발생하는 대머리는 원인 제거와 함께 치료가 될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과 도움을

  • [이준남의 의학계 핫이슈] 건강에 최고! 초록색 채소 어떤 효능 있길래?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54p

    【건강다이제스트 | 내과전문의 이준남 (자연치료 전문가)】 마트에 가면 초록색 채소들로 차고 넘친다. 시금치, 케일, 상추 등의 초록색 채소들은 보기에도 좋지만 건강에도 아주 유익하게 작용한다. 그 이유는 뭘까? 초록색 채소들에 숨어 있는 건강 비밀을 알아보자. 초록색 채소의 건강 효과 초록색 채소에는 각종 식물성 화학물질들이 들어있어 세포 단위에서 건강에 이롭게 작용한다. 많은 영양 전문가들은 신선한 채소를 통째로 섭취하면

  • [이준남의 의학계 핫이슈] 뇌 건강을 위한 걷기 운동은 ‘하루에 4천보’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56p

    【건강다이제스트 | 내과전문의 이준남 (자연치료 전문가)】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 있다. 어디서나 가능한 걷기 운동이다. 도로변에서, 해변가에서, 심지어 쇼핑몰에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 걷는 운동이다. 걷기 운동은 몸이나 뇌 건강에 최고다. 몸에도 뇌에도 다 같이 좋게 작용한다. 그렇다면 걷기 운동을 할 때 얼마나 걸어야 뇌 건강에 좋을까? 이에 대한 미국국립보건원(NIH)의 추천은 하루에 4천보를 걷게 되면 60세 이상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