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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남의 백세인클럽] 130/80도 고혈압? 정상혈압 사수하는 생활습관 5가지

    2018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146p

    【건강다이제스트 | 내과전문의 이준남 (자연치료 전문가)】 최근 미국 심장협회는 고혈압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리면서 고혈압 진단에도 새로운 변화가 불가피하게 되었다. 미국 심장협회가 발표한 고혈압에 대한 새로운 표준치에 의하면, 미국 성인들의 46%, 즉 1억 명이 고혈압으로 진단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혈압에 대한 기준치를 대폭 내렸기 때문이다. 이상적인 혈압치는 120/80mmHg 보다 낮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120은 수축기 혈압을

  • [신년특별기획2] 100세 건강 훼방꾼 고·고·당 잡는 법

    2018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열광호 40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레드서클(Red Circle) 캠페인이라고 들어봤는가? 질병관리본부가 몇 년 전부터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렇듯 심·뇌혈관질환의 위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암과 함께 주요한 사망 원인 중 하나다. 심·뇌혈관질환으로 건강과 목숨을 잃지 않으려면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을 해결하는 것이다. 이 셋을

  • [푸드테라피] 아침에 당근주스 한 잔, 고혈압·당뇨 걱정 뚝!

    2017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먹을 것이 넘쳐나는 시대다. 영양도 과잉으로 섭취하는 시대다. 그런데 지금 우리 건강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너무 잘 먹어서,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왜일까? 아침에 당근주스 한 잔은 이 물음에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이기에 소개한다. 영양과잉의 역설 오늘날 우리는 참 많이 먹는다. 먹고 또 먹고 배불리 먹는다.

  • [명의의 건강제안] “아는 것을 실천하는 데 달려 있습니다”

    2016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바람호 16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암보다 더 무서워하는 질병이 바로 고혈압입니다. 혈압이 높다고 특별한 증상은 없지만 갑작스런 뇌중풍, 심장병의 주원인이 고혈압이기 때문입니다. 2007년 대비 2012년 만 30세 이상 성인의 고혈압 유병률은 24.6% 에서 29% 로 증가하였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중 서울시 자료에 의하면 30대 고혈압 환자 비율은 2008년 1.8%에서 2013년 3.2%로 5년간 78%나 증가했습니다.

  • [안현필 건강교실] 피를 맑게~ 늙지도 않게~ 미역을 먹으면 좋은 이유

    2016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명호

    【건강다이제스트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 푸른 봄바다에서 건져올린 미역은 약처럼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피를 맑게 하는 대표식품이기 때문이다. 암을 비롯하여 만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동맥경화에도, 고혈압에도, 심장병에도, 뇌졸중에도 미역의 효능 효과는 단연 으뜸이다. 물오른 미역에 숨어있는 무궁무진한 건강비밀을 소개한다. 미역은 피를 맑게 한다 마른 미역을 물에 담가두면 미역 표면에 온통 진득진득한 점액이 묻어 있다.

  • [이준남의 의학계 핫이슈] 고혈압 치료, 새 기준 마련! “수축기 혈압을 120mmHg 이하로 낮춰라”

    2016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빛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준남 (내과전문의, 재미의학자)】 날마다 다양한 연구와 논문을 통해 새롭게 속속 밝혀지고 있는 세계 의학계의 풍향! 재미 의학자 이준남 박사가 보내온 최신 건강정보들을 소개한다. 미국 심·폐·혈 연구소가 지난 해 8월 달에 마감한 새 조사(SPRINT) 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다. 수축기 혈압을 120mmHg 이하로 낮추면 심혈관질환과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상당히 낮추어줄 수 있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 [2016년 01월 특집] 고혈압에 당뇨까지~ 오민자 씨 혈압·혈당 조절 성공 필살기

    2016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음식이 이토록 건강에 중요한 줄 미처 몰랐습니다” 모든 질병이 그렇지만 설마설마 하면서 키우는 병이 있다. 바로 고혈압과 당뇨다. 이들 두 질환을 진단받는 것조차 꺼려한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굴레가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그래서 증상이 있어도 진료받기를 차일피일 미루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래선 안 될 것 같다. 진단은 되도록 빨리. 그래야 치료도

  • [김호철의 약재이야기] 빨간 영양제 ‘산사’ – 고지혈증.고혈압 예방 치료제

    건강다이제스트 | 김호철 환경의 변화로 비만이나 고지혈증 환자가 늘고 있다. 고지혈증은 고혈압을 비롯한 심혈관계질환과 뇌혈관질환의 원인 증상이 된다. 이러한 고지혈증의 예방과 치료에는 산사열매를 차로 마시면 효과가 있다. 산사는 우리나라의 산중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산사나무의 열매를 말한다. 겨울철에 잎사귀가 모두 떨어진 뒤에 빨간 열매만 나무에 달려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본초강목>에는 산사에 대하여

  • [질병과 체질밥상] 고혈압 환자에게 약이 되는 체질 밥상 “주식, 부식, 과일도 체질 따라 골라먹어요”

    2002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청량호

    건강다이제스트 | 한국섭생연구원 허봉수 원장 우리 인체의 건강은 한끼 한끼 먹는 음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래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음식을 먹을 때는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을 골라 먹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른바 약이 되는 체질 밥상이 따로 있다는 말이다. 이러한 체질 밥상은 어떤 질병을 앓고 있다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 질환에 따라 유익한 먹거리와 그렇지 못한 먹거리가

  • [닥터클리닉] 젊은 고혈압 급증세 도대체 왜?

    2015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꽃핌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도움말 | 로엘의원 이택연 원장 고혈압 환자라고 하면 대개 나이 든 노년층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이제는 꼭 그렇지만도 않다. 30~40대 젊은 고혈압 환자가 늘고 있으며, 20대에서도 고혈압 진단을 받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노화로 인한 병으로 알고 있던 고혈압이 젊은층에서도 늘어나는 이유는 뭘까? 젊은 고혈압 환자의 똑똑한 고혈압 관리법을 알아보았다. 노인성 고혈압이

  • [2014년 10월 특집] 자연치료닥터 전홍준박사가 밝히는 만병의 주범 혈액 오염 해독법

    2014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 【도움말 | 광주 하나통합의원 전홍준 박사】 암, 당뇨, 고혈압…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대표적인 만성병들이다. 우리는 지금 이들 질환으로 생사의 기로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다. 평생 약을 써도 잘 낫지 않는 병! 수술로도 결코 완치의 길이 열리지 않는 병! 그래서 우리 모두를 벌벌 떨게 하는 병! 그런데 이들 질환의 뿌리를 뽑는

  • [2014년 05월 특집] 당뇨, 고혈압 전단계에서 목숨 걸고 실천법

    2014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 박성우 교수(센터장)】 【도움말 |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고혈압클리닉 박성하 교수】 모두가 두려워하는 당뇨! 모두가 두려워하는 고혈압! 우리를 위협하는 만성병의 대표주자들이다. 남자는 3명 중 1명, 여자는 4명 중 1명이 앓고 있다 하여 ‘국민병’이란 불명예도 함께 가지고 있다. 멀리 갈 것도 없다. 한 집 건너 당뇨 환자요, 또 고혈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