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를 얻고도 건강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정기구독 02-702-6333

  • 2018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통권 425호

    HOT ISSUE 송년특별기획 | 2018년을 달군 건강키워드 3가지 총 정리 | 허미숙 33 PART 1 | 라돈 침대가 우리에게 남긴 것 PART 2 | 미세플라스틱 위험한 경고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 PART 3 | 의학의 빅뱅 ‘장내세균’ 열광 속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 12월 건강제안 | 양치질 잘 안 하면 암도 생긴다! | 이승남 10

  •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통권 424호

    HOT ISSUE 11월 특집 | 혈관·위·뇌 군더더기 비우고 건강 채우기 | 박민수 33 11월 건강제안 | 위험한 경고음!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어떡하나?” | 이승남 10 11월 건강제안 | 환절기 돌연사 막으려면… | 박민선 12 명의에게 듣는다 | 전립선 명의 3인방이 밝히는 평생 전립선 팔팔하게~ ◎ “서구식 식사 피하고 한식 드세요!” | 여정균 14 ◎ “소변보기 불편하면 참지

  • 2018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통권 423호

    HOT ISSUE 10월 특집 | 암에서 멀어지는 남녀노소 대처법 | 문종환 34 10월 건강제안 | 잠 많이 잘수록 미인이 된다고? | 이승남 10 10월 건강제안 | 하루 10분 햇볕은 ‘혈관 노화 예방약’ | 박민선 12 명의에게 듣는다 | 불쑥불쑥 ‘화’ 명의 3인방이 밝히는 릴레이 정보 ● 나에게 화가 났을 때 “부족한 나를 인정하세요!” | 이강준

  • [이승남 박사의 건강제안] 아침 식사를 꼭 해야 하는 이유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0p

    【건강다이제스트 | 강남베스트의원 이승남 박사】 아침 식사는 꼭 해야 할까? 아침에 일어나기 귀찮고 밥해먹기도 반찬하기도 짜증나는데 꼭 먹어야 할까? 예를 들어서 저녁 식사는 저녁 7시경 먹고 나서 다음 날 아침 7시경에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의 경우 약 12시간 동안 음식 섭취를 안 하는 것이다. 대개의 경우 저녁 식사와 그 다음 날 아침 식사 시간은 10시간에서

  • [박민선 교수의 건강제안] 20대 기억력을 되찾고 싶으세요?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2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의 건강제안】 기억력이 떨어지면 치매부터 떠올리지만, 병을 걱정하기 이전에 먼저 생활습관부터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치매나 신경퇴행성질환으로 인한 기억력 장애는 주로 최근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과거의 사건들은 세세히 기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치매를 의심할 만한 초기 증상은 청각, 후각 기능이 떨어지고, 렘수면 장애로 인해 잠꼬대가 심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치매가 아니라도 중년

  • [명의에게 듣는다] 성공적인 당뇨병 관리 10계명 “철저한 실천만이 평생 건강한 삶을 약속합니다”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4p

    【건강다이제스트 | 강북삼성병원 당뇨혈관센터 박성우 교수】 유전적인 성향과 잘못된 생활습관이란 환경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하는 당뇨병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되어 없어지는 병이 아니고 일생 관리가 필요한 병이다. 다행히 합병증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일생 관리하면서 생명을 단축시키거나 큰 고통 없이 비교적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관리가 필수다. 1. 식사조절은 적절하게 해야 한다 당뇨병

  • [명의에게 듣는다] 성공적인 당뇨병 관리 10계명 “생활습관이 개선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6p

    【건강다이제스트 |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차봉수 교수】 한국인 10명 중 1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고, 최근 30~40대의 당뇨병 발병률이 무섭게 치솟고 있다. 당뇨병은 더 이상 노인층에서만 발병하는 병도 아니고, 유전이나 비만이 당뇨병의 발병 원인만도 아니다.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기능의 문제, 서구화된 식생활,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복합적인 이유로 발병하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이다. 이러한 당뇨병은 혈당관리와 더불어 생활습관이 개선되지

  • [명의에게 듣는다] 성공적인 당뇨병 관리 10계명 “매일매일 실천하면 평생 잘 살 수 있습니다”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18p

    【건강다이제스트 |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 당뇨병은 아직까지 원인도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완치시킬 수 있는 방법도 없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관리만 잘하면 평생 잘 살 수 있다는 점이다. 성공적인 관리를 위해 잊지 말고 매일매일 실천하자. 1. 자가혈당 측정을 생활화한다 혈당을 잘 조절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혈당을 스스로 체크하며 혈당 변화의 원인을 확인하고 늘 주의를

  • [명의의 건강비결] 혈관 속 폭탄 고지혈증 명의,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한기훈 교수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20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고 싶으면 근력운동 하세요!” 생각해 보면 우리는 늘 ‘쉼’을 바라고 산다. 쉬는 시간을 기다리고, 퇴근을 기다리고, 주말을 기다리고, 휴가를 기다린다. 하지만 누구나 꺼리는 ‘쉼’도 있다. 아파서 쉬는 것이다. 그런 휴식은 최대한 늦추고 싶다. 아파서 쉬는 게 싫으면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파서 쉬는 시간이 빨리 온다.

  • [생생희망가] 위암·담도암·간암까지 거뜬히~ 송점심 씨가 사는 법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암도 잊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더니 벌써 10년째네요” 어쩌면 그럴 수 있었을까? 담도 사이사이에 암이 퍼져 있다고 했다. 간에도 전이가 돼서 3분의 2를 잘라내야 한다고 했다. “얼마나 살 수 있어요?” 의사는 “수술 후 2개월 정도 지나봐야 알 수 있다.”고 했다. 이 말을 듣고 “내일은 생각 안 하고 살았다.”는 사람! 병원에 가는 대신

  • [2018년 06월 특집] 소화기 명의 3인방 제안~ 걸핏하면 소화불량 끝장내는 법!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32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소화불량에 시달리면 식사할 때마다 희로애락을 경험한다. 먹는 동안 입은 기쁘고(희), 즐겁다(락). 먹고 나서는 마음 온도가 싹 바뀐다. 소화기관의 명백한 직무유기 때문에 화나고(로), 이렇게 계속 소화가 안 되는 처지가 슬프기 짝이 없다(애). 어떻게 하면 먹을 때에도 먹은 후에도 즐거울 수 있을까? 소화기 명의 3인방에게 소화 잘 시키는 ‘위장’의 무기를 부탁했다.  “소화불량 있다면

  • [2018년 06월 특집] “스트레스 해결하면 소화불량도 해결됩니다!”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34p

    【건강다이제스트 |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 【구성 | 정유경 기자】 65세 정도 되는 여자 환자가 진료를 신청했습니다. 이 환자는 2달 전부터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매스껍기도 하고 자주 체한 느낌이 있다고 걱정했습니다. 검사한 결과 별 이상이 없었습니다. 만성소화불량증으로 진단 후 약물치료를 했고 다소 증상이 좋아졌습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환자의 출가한 딸이 최근 이혼을 했으며, 딸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