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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극복 프로젝트] 암에서 멀어지는 사소한 행동 8가지

    2018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가을호 46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사소한 것에서 시작돼 그것이 고착화 돼 습관이 되면 장기적으로 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무엇이 우리를 암에 이르게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암의 공포로부터 나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이 문제에 대해서 한 번 짚어보았으면 한다.  사소한 행동 ① 무심코 먹는 음식 체내 독을 축적시키고 결국은 암까지 만든다

  • [암 극복 프로젝트] 내 몸속에 들어와서 암세포를 만드는 유발자들

    2018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행운호 44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 유전자가 없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그렇다고 모두가 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암이 발생하려면 일종의 계기, 즉 촉발제가 필요하다. 그 촉발제가 몸속에 들어가 암세포를 만드는데 지금까지 밝혀진 촉발제는 화학물질·방사선·활성산소·바이러스 등이며, 여기에 심리적인 요소가 결합돼 최종적인 암 조직이 탄생한다. 조금 더 세부적인 내용에 들어가 보자. 위암·식도암과 니트로사민, 담배와 폐암, 인유두종바이러스와 자궁경부암,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치유를 방해하는 것들

    2018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솔바람호 59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은 치료가 아니라 치유로 완성할 수 있다. 치료는 부분적으로 암 치유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치료로써 암 완치의 목표에 도달할 수는 없다. 수많은 데이터들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3기 b 이상의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병원치료의 결과가 어떤가? 내 몸과 마음이 내 몸에 발생한 암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것,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치유의 길에서 놓칠 수 없는 3가지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54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많은 암 환자들이 정답이 아닌 곳을 찾아다니느라 시간과 돈, 에너지를 허비한다. 암은 절대로 의사나 병원에서 전부 해결할 수 없다고 강변해도 많은 사람들이 의사 말만 믿는다. 의사들의 무기는 칼과 유독화학물질 그리고 방사선이다. 이 무기들은 양날의 칼이다. 생색만 내고 실효는 거의 없을 수도 있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왜 당신의 몸을 암이 점령했는지를 먼저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치유의 시작은 생활습관 교정부터~

    2018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52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많은 질환이 좋지 못한 습관 때문에 생긴다. 고혈압이나 당뇨, 뇌졸중, 동맥경화증이나 협심증 등 만성퇴행성 질환 대부분이 습관에 기인한 것이라는 것은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습관이란 포괄적 개념이어서 몇 가지 단어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식습관·운동·사회활동·인간관계·음주·흡연·주거환경·휴식·심리 등을 포함한 물질적·정신적·사회적 개념을 포괄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결국 복합적인 문제로 발생하는 것이라는 얘기다. 그렇다면 내 습관 중에 고쳐야

  • [암 극복 프로젝트] ‘왜 하필 나야?’ 분노·슬픔 풀어내고 암 치유로 가는 길

    2018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빛호 46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과학이 어떤 질병의 원인을 밝혀내는 데는 분명 한계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현대의학에서는 암의 원인을 ‘원인불명’으로 규정하면서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서 답변을 회피한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은 암의 원인을 복합 혹은 다중요인에 의한 질환으로 보며, 생활습관의 문제로 인해서 발생하는 병의 하나로 규정하는 데 동의하고 있다. 그렇다면 암의 원인이라고 하는 다중요인들은 무엇일까? 대체로 심인으로

  • [암 극복 프로젝트] 암에 걸리지 않는 방법 ‘정말 없을까?’

    2018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열광호 56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 진단을 받거나 암으로 사망한 사례가 있는 가족이면 의문을 갖는 것이 있다. ‘혹시 나도?’가 그것이다. 특히 암으로 인해 사망한 사례가 많은 가족이면 ‘혹시 나도?’의 두려움은 더 짙게 드리워진다. 가족력, 즉 유전자에 의한 암 발생이라고 공식화되는 경우도 있다. 과연 그럴까? 여전히 암=죽음 사망자 3명 중의 한 명이 암으로 인하여 목숨을 잃는 시대다.

  • [암 극복 프로젝트] 우리를 벌벌 떨게 하는 6대암 예방의 대원칙

    2018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60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부동의 사망률 1위 암! 그 위치를 바꿀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다만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까닭에 우리는 늘 주변에서만 서성이다 죽어가는 어리석은 존재인지도 모른다. 부동의 사망원인 1위, 암의 순위를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평범하지만 암을 거꾸러뜨릴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 것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한다. 공통적인 암 예방의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치유를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할 사실들

    2017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열매호 40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이 어려운 질환이라고 이야기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당뇨나 고혈압 등의 질환은 잘만 관리하면 비교적 단기간 내에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비해 암은 단기간 승부를 결정 짓는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많은 암 환자가 조급증 때문에 치유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우왕좌왕하다가 서둘러 무덤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 [암 극복 프로젝트] 암에서 기사회생하려면 “발품을 팔아라”

    2017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청명호 50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많은 사람들이 병상에 누워 있다. 가만히 누워 있다. 의사들의 눈만 쳐다보며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수술로 잘라내고, 방사선을 조사하며, 항암제를 투여하는 등의 행위로 암을 제어하려 한다. 결코 가능한 일이 아니다. 그런 방법으로 암을 치료할 수 있다면 암으로 인한 고통을 받지는 않을 것이다.  3기 이상도 좌절은 금물! 간암 3기 a 정도의 P 씨(57세)는 진단받은

  • [암 극복 프로젝트] 암 환자의 주거·음식 체크리스트 7가지

    2017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열매호 42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 진단 받았습니다.” 이제는 흔하게 듣는 말이 됐다. 암 환자 수는 날로 급증하고 있는데 그 치료법에서는 별 뾰족한 묘수를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아니 암 진단 환자에게 묘수·묘약은 없다. 지금도 세계 유수의 암 전문가로 자처하는 이들은 기적의 암 치료약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으나 결과는 결코 낙관적이지 않다. 이런 현실에서 암에 대처하는 우리의

  • [암 극복 프로젝트] “운이 나빠서…”, “재수가 없어서…” 암 정말 그럴까?

    2017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숲향기호 50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암 진단을 받고 가장 먼저 떠올린 생각은 무엇입니까?” 이런 질문을 하면 그 대답은 각양각색이지만 가장 많이 나오는 대답은 이것이다. ‘왜 하필 나인가?’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담배 피우고 술 마시는 옆집 영감은 멀쩡한데… 간암 진단을 받은 P 씨에게도 이 질문을 던져보았다. 그는 “암이라는 말을 의사로부터 듣자 수 만 가지의 영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