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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희망가] 위암·담도암·간암까지 거뜬히~ 송점심 씨가 사는 법

    2018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쉼터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암도 잊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더니 벌써 10년째네요” 어쩌면 그럴 수 있었을까? 담도 사이사이에 암이 퍼져 있다고 했다. 간에도 전이가 돼서 3분의 2를 잘라내야 한다고 했다. “얼마나 살 수 있어요?” 의사는 “수술 후 2개월 정도 지나봐야 알 수 있다.”고 했다. 이 말을 듣고 “내일은 생각 안 하고 살았다.”는 사람! 병원에 가는 대신

  • [건강단행본 80] 간경화, 간암, 폐 전이암 “바보요법으로 이겨냈다”

    No. 080

    【저자 | 유익현】 발행일 : 2018년 3월 1일 발행처 : 건강다이제스트社 판형 : 크라운 변형판 저자 : 유익현 쪽수 : 320쪽 분야 : 건강, 의학 정가 : 15,000원 ISBN 979-11-87415-15-2 13510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 아! 얼마나 후회했던가?  ‘간경화’ 초기 때 완치했어야 했다고… 01. 간경화, 암 이기려면… 02. 간경화, 암은 현대의학, 한의학, 대체의학의 협진이

  • [송년특별기획 1] PART 3. 전 국민 암 극복 프로젝트 나이별 암 예방은 “좋은 습관에 달렸다”

    2017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44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과거에는 암을 성인병 범주에 포함시켜 주로 40대 이후에나 걸리는 질환으로 인식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 암 발생 연령도 허물어졌다. 영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의 걱정거리가 되었다. 그래서다. 암에 대한 대책은 누구라도 예외가 없다. 전 연령층에서 대비해야 한다. 암에 대한 정보도 알아야 하고,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한 노력도 해야 한다. 비록

  • [생생희망가] 간경화에 간암까지… 죽음의 사슬 이겨낸 강중원 씨 체험담

    2017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준 암… 그래서 고마워요” 50대 초반, 어느 날 갑자기 B형 간염 진단을 받았다. 직장 건강검진에서였다. 6개월에 한 번씩 체크만 하면 된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이 화근이 될 줄 미처 몰랐다. 생사를 쥔 위험한 경고임도 그때는 몰랐었다. 그로부터 7년 후 “생사의 기로에 선 기막힌 처지가 되어 있었다.”고

  • [2016년 12월 특집]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간암,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2016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준남(내과, 자연치료)】 어떤 암이라도 그 발생 위험도를 낮추어 줄 수 있다면 그 길에 대하여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중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있는가 하면, 어쩔 수 없는 것도 분명 있다. 어쩔 수 없는 것에는 유전적인 소질을 갖고 태어난 경우이고, 스스로 피해갈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담배를 피우지 않고, 음주를 삼가는 것과 같은

  • [건강365일] 망가져도 안 아픈 미스터리 ‘간’ 복면 ‘간 망치는’ 왕 5가지!

    2016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풍성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강원석 교수】 고대 그리스 신화 속 인물 중 프로메테우스가 있다.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의 명령을 어기고 불을 인간에게 전해주었다. 그 대가로 프로메테우스는 신의 저주를 받아 코카서스 바위에 쇠사슬로 묶여 날마다 독수리에게 간을 쪼아 먹히는 벌을 받는다. 흥미로운 점은 밤이 되면 프로메테우스의 간이 다시 재생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 날 또

  • [전상일의 환경과 건강] 땅콩 잘못 먹으면 간암 걸릴 수 있다

    2016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104p

    【건강다이제스트 | 한국환경건강연구소 전상일 소장】 땅콩 잘못 먹으면 아플라? ‘아플라톡신’ 때문! 아플라톡신(aflatoxin), 이름만 들어도 뭔가 몸에 해로운 물질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맞다. 아플라톡신은 간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이다. 하지만 아플라톡신은 우리 생활과 매우 가까이에 존재하고, 완전히 예방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완전히 건조되지 않은 콩과류와 곡류 등을 습하고 따뜻한 곳에 저장하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는데,

  • [2015년 11월 특집] 간염→간경변→간암의 사슬 끊고 생존법

    2015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장수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연세대의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한광협 교수(대한간학회 이사장)】   올해 나이 59세! 간암 진단을 받았다.  처음엔 믿었다. ‘치료하면 되겠지!’ 그러나 6개월이 지난 지금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한 차례 항암치료를 했지만 암은 더 커져 버렸고, 이제는 거동조차 하기 힘든 몸이 되었다.  ‘어쩌다가 내가….’ 하루에도 열두 번 묻고 또 묻지만 그 이유를 잘 안다.

  • [눈길가는뉴스] 암이 걱정될 때 어떤 검사 받을까?~ 국립암센터, 7대암 검진 가이드라인 발표

    2015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장수호

    【건강다이제스트 | 편집부】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http://www.ncc.re.kr)는 우리나라에서 발생이 높은 7대암에 대한 암검진 권고안(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7대암 검진 권고안은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기존의 5대 암의 검진 권고안을 개정하였고, 여기에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인 폐암과 발생률이 가장 높은 갑상선암의 검진 기준안까지 추가해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7대암 검진 권고안을 소개한다. <출처 : 국립암센터> 1

  • [생생희망가] 3천 명 중 한 명의 확률! 사는 암의 여정을 걷고 있는 백성호 씨 희망보고서

    2015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힐링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암 덕분에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됐어요” 갑자기 찾아온 간암! 그래서 간의 60%를 절제! 곧이어 폐로 전이돼 폐의 3분 2도 절제! 그러고도 간암 말기로 6개월 선고를 받았던 사람!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6개월 남았다는 생을 4년째 살고 있기 때문이다. 3000명 중에 한 명의 행운을 거머쥔 주인공이 됐다며 의사도 놀라워하는 사람이 됐다. 경기도

  • [이달의 포커스] 바보식이요법으로 간경화 환자들에게 새희망~ 정용재 약사

    2015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행운호 28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간경화는 결코 불치병이 아닙니다” 현대의학에서는 확실한 치료약이 없기로 악명이 높은 병! 그래서 속수무책 손놓고 있어야 하는 병! 간경화다. 간이 딱딱하게 굳어가는 간경화의 종착역은 뻔하다. 간암이다. 그래서 생명을 앗아간다. 그런데 간경화 진단을 받으면 해주는 말은 너무도 막연하다. “잘 먹고 쉬어야 합니다.” “짜게 먹지 말고 싱겁게 드십시오.”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더 이상 나빠지게 하지

  • [생생희망가] 7cm 간암을 거뜬히~ 김양수 씨가 사는 법

    2013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가을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암은 오히려 감사의 대상…삶이 더 충만해졌어요” 간암 때문에 오히려 삶이 더 풍요로워졌다고 좋아하는 사람. 간암 때문에 앞으로 더 건강하게 살아갈 자신이 생겼다며 기뻐하는 사람. 그래서 스스로를 일러 천운을 가진 사나이라고 말하는 사람. 서울 양천공원에서 만난 김양수 씨(58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닉네임 솔찬히로 더 많이 불리는 사람이다. 7cm 간암 진단, 그리고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