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를 얻고도 건강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정기구독 02-702-6333

  • [애독자편지] 생각 없이 살아온 시간들을 후회하며…

    2015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156p

    【건강다이제스트 | 황광호 애독자】 나는 2009년 8월 초부터 약 보름간 땀을 심하게 흘리는 도한증을 겪었다. 낮 동안에는 괜찮은데 밤에 자려고 침대에 눕기만 하면 땀이 그냥 줄줄 흘러내리는 증상이었다. 축축한 느낌으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때가 중미 과테말라에서 근무할 때였는데 놀란 마음에 한국 동포가 운영하는 한약방에서 한약을 지어 먹었으나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두툼한 면수건을 몸에

  • [독자요청취재] 나이 들수록 근육운동 “왜죠?”

    2015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158p

    【건강다이제스트 |이기옥 기자】 【도움말 | 울산대 의대 서울아산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진영수 교수】 경기도 오산에 사는 송두현(70세) 씨는 요즘 다리 힘이 없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걷는 것도 힘들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다리가 후들거리까지 한다. 나이 들면 근육이 줄어들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래도 젊은 시절 탄탄했던 허벅지가 그립다. ‘근육운동이라도 해야 할까?’ 비단 송두현 씨뿐만이 아닐 것이다. 나이 들면 늙는

  • [안현필 건강교실] 부어라! 마셔라! 똑똑한 음주수칙

    2015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164p

    【건강다이제스트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 연말연시 술자리가 많아지는 시기다. 부어라 마셔라 하는 사이 우리 몸은 그야말로 혹사를 당한다. 간뿐 아니라 온몸 구석구석 알코올 기운에 취해 힘들어한다. 만약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셔야 한다면, 혹은 술고래 소리를 듣고 있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음주수칙이 있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으면 꼭 실천해야 한다. 흔히들 술은 곡주를 적당히 마시면

  • 건강다이제스트 이달의 운세 2015년 12월[子月]

    2015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166p

    ■이달의 운세 2015년 12월[子月]   쥐띠: 子 매사에 자신감을 갖고 자기 의도대로 밀고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다 48년생 정리하려던 일은 빠른 시일 안에 정리하는 것이 좋다. 변화와 개혁은 좋다. 60년생 금융관계가 순탄하게 돌아가지 않으니 긴축하면서 무리하지 마라. 72년생 결정적인 단계에선 확고하게 판단한 후 행동해야 좋은 기회를 잡는다. 84년생 합리적이고 원만하게 풀어나가야 성취욕도 생기고 찬스도 얻는다.

  • 2015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장수호

    통권 388호

    HOT ISSUE 11월 특집 | 간염→간경변→간암 사슬 끊고 생존법 | 허미숙 33 건강화제 | 간염, 간경변, 간암 환자 사이에서 화제~ 바보요법 뭐길래? | 48 11월의 건강제안 | 누구에게나 두려운 암! 피할 수 있을까? | 노성훈 外 12 눈길가는뉴스 | 암이 걱정될 때 어떤 검사 받을까? 7대암 검진 가이드라인 16 2015년 희망가 | 위암 이겨낸 사는

  • [2015년 11월 특집] 간염→간경변→간암의 사슬 끊고 생존법

    2015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장수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연세대의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한광협 교수(대한간학회 이사장)】   올해 나이 59세!?간암 진단을 받았다. ?처음엔 믿었다. ‘치료하면 되겠지!’?그러나 6개월이 지난 지금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한 차례 항암치료를 했지만 암은 더 커져 버렸고, 이제는 거동조차 하기 힘든 몸이 되었다.? ‘어쩌다가 내가….’ 하루에도 열두 번 묻고 또 묻지만 그 이유를 잘 안다.

  • [2015년 11월 특집] 간경변, 간암 환자들 사이에서 화제~ 바보요법 뭐길래?

    2015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장수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전주에 사는 유익현 씨(67세)는 간염에서 간경화, 그리고 간암, 폐 전이암까지… 착착 진행되는 죽음의 레이스에서 기적적으로 생환한 주인공이다. 누가 봐도 힘든 상황이었다. 간암에서 폐 전이암까지 된 상태에서 희망을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랬던 그는 지금 십수 년째 장기 생존하는 행운의 사나이가 됐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등 숱한 언론에도 소개되며 수많은 간암

  • [건강리포트] 병의 대물림 NO! 병든 유전자의 스위치를 끄는 법

    2015년 11월호 148p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도움말 | 구현웅치과 구현웅 원장】 몇 해 전 미국의 유명 배우가 암 예방을 위해 예방적 절제술을 받은 것이 큰 화제가 되었다. 그 배우의 경우 암 가족력이 있었고, 유전자 검사에서 암을 유발할 유전적 요인이 충분하다는 결과를 받았고, 암 예방을 위해 예방적 절제술이라는 적극적인 예방법을 선택했다. 하지만 암만이 아니다. 많은 질병이 유전된다. 대표적인

  • [건강365일]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까지… 만성병의 배후 동맥 플라크 제거법

    2015년 11월호 140p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도움말 | 김항선 의학박사(<건강 100세 시대 준비서> 저자)】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의 만성병만 안 걸려도 장수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이 같은 만성병을 피할 방법은 없을까? 재미 의학자 김항선 박사는 “혈관에 플라크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지침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혈관의 플라크는 만성병을 일으키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알아봤다.

  • [맛있는 생활] 채소 단짝 과일에 숨어 있는 함정

    2015년 11월호 110p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도움말 | 숭의여대 식품영양과 차윤환 교수】 의사도, 건강전문가도 이구동성으로 권하는 말! “건강을 위해 채소와 과일은 많이 드세요.” 그래서 채소와 과일은 늘 단짝처럼 붙어 다닌다. 건강 효과도 대동소이할 것이라 여긴다. 그런데 최근 이 같은 우리들의 생각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주의·주장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논란의 핵심은 과일의 배신(?)이다. 과일이 우리의 생각만큼 그렇게 무결점의 건강

  • [이성권의 기공칼럼] 내공을 강화하는 마음 사용법

    2015년 11월호 162p

    【건강다이제스트 | 한손원 이성권 원장】 인체에 기의 흐름을 원활케 하는 힘의 원천을 내공(內功)이라 하며, 내공은 체내에 응축된 기의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내공이 약하면 혈액순환, 신경작용, 호르몬 분비 등이 원활하지 못해 인체의 생명력이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내공이 약한 사람은 늘 기운이 없고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의료기공에서는 의식을 통해 내공을 강화시키는 마음 사용법을 가르친다.?

  • [건강테라피] 핫이슈~ 파란 펜 공부법 뭐길래?

    2015년 11월호 104p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도움말 | 이홍재언어기억연구소 이홍재 소장】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1월. 수능을 앞두고 조금이라도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한 수험생들의 노력이 더욱 치열해지는 시기다. 영어 단어 하나라도 더 잘 외울 수 있고, 수학 문제 하나라도 더 잘 풀 수 있는 방법이라면 자다가도 귀가 번쩍 뜨이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도 ‘용하다’는 공부법이 많이 소개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