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상품] 의사가 만든 면역력 증강식품 입소문 타고 인기 솔솔~

    2017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푸름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의사. 그래서 암 환자들의 희망지기가 되고 있는 사람. 염창환병원 염창환 박사의 의학적 행보가 최근 또 다시 화제다. 그것은 암 환자들의 동행자로 살아온 지난 20년간 늘 꿈꾸어 오던 일이었다고 한다. ‘암이 생기는 것을 미리 막을 수만 있다면?’ 그 실마리를 찾기 위해 절치부심해온 그였다. 그랬던

  • [헬스라이프] 감기 잡는 면역, 어떻게 올릴까?

    2017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몇 년 전 추운 겨울 어느 날 어떤 농가를 방문했던 적이 있다. 4~5살 되는 여자 아이가 맨발로 눈 쌓인 뜰에서 놀고 있었다. 입은 옷도 보는 사람이 추울 정도로 얇았다. 아이 부모에게 물었다. “저렇게 놀아도 동상이나 감기 걸리지 않나요?” “태어날 때 너무 약하게 태어나 강하게 키워야겠다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훈련을 시켜 지금은 괜찮아요.”

  • [명의의 건강제안] 면역력의 열쇠 정상 체온 유지는 “무리한 체중감량, 과로를 피하세요”

    2016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 건강한 성인은 갑작스런 추위에도 36~37.5도 정도의 정상 체온을 유지하지만, 온도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마른 분, 혈관질환이나 치매,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체온조절이 어려워지기 쉽습니다. 또 혈액순환이 느려지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져 겨울철 건강관리의 첫 관문은 정상 체온 유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선 열 손실을 막으려면 얇은 옷을

  • 면역력의 열쇠 정상체온 유지는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합니다”

    【건강다이제스트 | 인제대 의대 서울백병원 비만센터 강재헌 교수】 인체는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되어 있으며, 정상범위는 측정 부위에 따라 다르나 요즘 흔히 측정하는 고막체온 기준으로 35.4~37.8도입니다. 체온이 이러한 정상범위를 벗어나면 신체 기능에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추운 환경에 오래 노출되거나 질병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체온조절 체계가 적절히 작동하지 않을 때 체온이 내려가게 됩니다. 정상체온보다 0.5~1도만 낮아져도 면역력이 떨어지고

  • [명의의 건강제안] 툭하면 잘 걸리는 감기는…“면역력 올리는 습관을 실천하세요”

    2016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풍성호

    【건강다이제스트 | 강남베스트의원 이승남 박사】 어느덧 겨울을 코앞에 둔 11월이 되어 우리의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지면 가장 잘 걸리는 질병 중의 하나가 바로 감기입니다. 감기에 잘 걸리지 않거나 걸리더라도 빨리 낫는 방법이 없을까요? 당연히 그러한 방법이 있습니다. 의사인 필자는 감기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도 잘 걸리지 않습니다. 매일 많은 환자와 접촉해도 잘 걸리지 않는 이유가

  • [핫트렌드] 면역력 쑥쑥~ 높이는 배꼽힐링 아세요?

    2016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풍성호

    【건강다이제스트 | 문지영 기자】 【도움말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학과 서호찬 교수】 어머니의 뱃속에서 탯줄로 연결되어 있던 그때… 우리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게 해줬던 그 곳, 바로 ‘배꼽’이다. 그런데 이 생명의 증거인 배꼽 주변에는 소화기관, 순환기관, 면역기관까지 우리 몸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주요 기관들이 몽땅 모여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 특히 우리 몸의 제2의 뇌라고 불리는 ‘장’은 배꼽을 누를 때

  • [이준남의 의학계 핫이슈] 감사하는 마음은 면역기능을 높인다

    【건강다이제스트 | 이준남(내과전문의, 자연치료 전문가)】 축복 받음을 생각하면 인생이 변하면서 뇌 기능도 달라지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한 전문지(Neuroimage, March 2016)에 발표된 이 놀라운 사실은, 이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이 20분씩 일주일에 3번, 3달 동안 그들의 긍정적인 면에 대한 글을 쓰게 한 후 감사하는 마음이 더 높아졌다는 것이다. 이 실험은 긍정적인 느낌이 어떻게 건강에 이롭게 작용하는지,

  • [건강프리즘] 불안감 ‘모락모락’ 지카 바이러스, 어떻게 대처할까?

    2016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2015년에는 메르스가 우리나라 사회경제적인 혼란을 가중시키더니 2016년 상반기부터 또 하나의 바이러스가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세균과 바이러스 관련 질병들이 한때 주춤하더니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하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위대한 의학의 승리? 핵이나 세포막이 없고 효소도 없어서 스스로 물질대사를 할 수 없는 바이러스는 오직 살아 있는 세포를 숙주로 하여

  • [건강단행본 72] 암! 면역이면 충분하다

    No. 072

    【저자 | 서재건】 서지정보 1판 1쇄 발행 : 2015년 04월 20일 발행처 : 건강다이제스트社 발행순서 : 72번 디자인 : 표지·내지 외주제작 저자 : 서재건 쪽수 : 127쪽 정가 : 12,000원 ISBN : 9788975870934(8975870936) 목차 CHAPTER_1 면역을 바로 알면 암이 두렵지 않다 01. 암과 면역력 그 촘촘한 그물망    02. 암을 치유하는 버섯 다당체의 면역 원리

  • [김형일의 건강칼럼] 체중부족은 면역력 결핍이다

    2015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봄꽃호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메디칼랩 김형일 의학박사】 G 부장은 이사로 승진하여 기분이 좋았었다. 그런데 그것은 잠깐이었고 언제부터인지 늘 피곤하고 매사에 짜증이 났다. 그러던 중 간부직원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별스런 이상소견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런데도 왜 체중부족이 계속되고, 몸은 무겁고 답답하고 불편한지 알 수가 없었다. 동료 이사들이 “G 이사가 과음·과로하여 ‘간장기능이 저하’ 되어 그렇다.” 고 하여, 꽤나 비싼 간장약을 여러

  • [김형일의 건강칼럼] 만성피곤+체중저하는 면역력 저하의 신호탄!

    2015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맞이호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메디칼랩 김형일 의학박사】 H그룹의 K 부장은 얼마 전부터 가슴이 불편하였다. 이튿날 G대학병원으로 가서 심전도부터 조영촬영과 CT까지, 이틀 동안 꼬박 검사만 받았다. 결과는 “별일 없으니 퇴원하라.”는 것이었다. 며칠 후 목욕탕에 갔는데 옆구리에 뭔가 뽀골뽀골한 것이 군데군데 나와 있었다. 병원에서는 그것을 대상포진이라고 진단하였다. 하지만 확실한 진단이라고 생각했던 대상포진이 치료된 후에도 피곤증은 계속되었고 온몸이 저리고 아팠다.

  • [암 극복 프로젝트] 폐암 유발 인자로… 미세먼지 어쩌나?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지난 9월 11일 저녁, 메인 뉴스에서 폐암을 일으키는 원인 하나가 밝혀지면서 전 국민들의 관심을 촉발시켰다. 암의 발생원인은 다양하다. 폐암이라 해서 한 가지 특정요소를 암 발생의 주원인으로 지목하는 것은 잘못된 것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폐암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 미세먼지는 폐암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약해진 사람이라면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