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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주치의] 철분 부족에서 암 신호까지… 어질어질 빈혈 숨은 진실

    2016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풍성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장준호 교수】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친숙한 병명 빈혈! 하지만 친숙한 것과 빈혈에 대해 잘 아는 것은 별개다. 고기를 많이 먹으니까 빈혈 걱정은 없다는 사람, 남자니까 빈혈이 생기지 않는다는 사람 등 자신은 빈혈과 거리가 멀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많다. 어지러울 때마다 빈혈이라고 스스로 진단해 약국에서 철분제를 사 먹는 사람도

  • [김형일의 건강칼럼] 깜빡깜빡 건망증도 빈혈과 저체중 때문!

    2016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축복호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메디칼랩 김형일 의학박사】    뇌는 보통 150억 개 이상의 신경세포로 이루어져 인간의 모든 희노애락과 생로병사를 관장한다. 뇌가 많은 능력을 원활하게 발휘하기 위해서는 우선 뇌의 크기와 구조가 형성되어야 하고, 뇌 활동에 필요한 산소(O2)와 영양상태가 충분해야한다. 그런데 체중이 미달되거나 단백질이 부족한 경우에는 혈액과 뇌 조직은 물론 모든 오장육부가 줄어들고 작아지고 위축되고 기능이 저하될 수밖에 없다.

  • [김형일의 건강칼럼] 저체중의 숨은 함정 “관절염, 빈혈, 치매까지 부른다!

    2016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70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메디칼랩 김형일 의학박사】 우리나라에서 일 년 동안 팔려나가는 혈액순환 개선제 판매 총액은 국방비보다 많다. 그런데도 혈액순환 관련 질병들이 호전되지 못하는 이유는 정말 무엇일까? 해답은 명료하다. ①처음부터 혈액순환 장애에 의한 질병이 아니었거나 ②혈액순환제의 약효가 없는 것이다. 즉 혈액순환 장애도 아니고, 혈액순환 개선제도 소용이 없다는 얘기다. 자수성가하여 꼼꼼하기로 유명한 구두쇠 할아버지가 있었다. 아무리 아파도 병원

  • [건강정보] 놀라운 야생馬의 힘! 칼슘, 인, 철 등 무기질 풍부

    2016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88p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관절염 신경통 골다공증 빈혈 체력증진의 비밀병기! 말!말!말!로 입소문 자자~ 광활하게 펼쳐진 무공해 청정지역 대초원에서 약초를 먹고 자란 몽골리아의 말. 몽골인들에게 만병통치로 애용돼온 말뼈는 신경통, 관절염, 골다공증, 빈혈 및 만성 피로회복, 수술 후 빠른 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방송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말과 초원의 나라 몽골. 그 척박한 몽골 초원에 30만 평의 목장과

  • [김형일의 건강칼럼] 늘 두통은 뇌종양? No! 빈혈·저체중 탓~

    2015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면역호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메디칼랩 김형일 의학박사】  뇌는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며, 모든 오장육부와 사지 및 이목구비를 지배 조절하는 신체의 주인이다. 두개골은 오직 정상적인 뇌를 위한 유일한 공간이며, 어디로 좀 더 넓어지거나 커 나갈 수 있는 여유가 없다. 그러므로 그 안에 뭔가 생기게 되면, 그것이 악성이든 양성이든 무조건 정상 뇌 조직이 눌리고 밀려서 본래 기능에 이상이 생겨날

  • [박민수의 장수학시리즈] 눈과 혀에… 숨어있는 건강 비밀

    2015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맞이호 88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ND의원 박민수 의학박사】 우리들은 너무 많은 신호들과 자극들에 둘러싸여 살다 보니 정작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는 무감각하기가 십상이다. 그러나 내 몸이야말로 건강관리를 위해 매일매일 주의 깊게 살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대상이다. 일례로 중세의 의사들은 환자들의 소변을 금인 양 성심성의껏 관찰했다고 한다. 그것은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하나의 배설물이 아니라 우리 몸의 건강과 질병 상태를

  • [건강주치의] 빈혈지수 낮을 때 똑똑한 대처법

    2015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맞이호 138p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도움말 | 고려대 의대 안산병원 종양혈액내과 성화정 교수】 피를 팔아 장가도 가고, 처자식도 먹여 살리고, 병든 아들 치료비까지 마련하는 허삼관의 삶을 그린 중국 작가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가 국내에서 <허삼관>이라는 제목으로 상영되었다. 먹고 살기 위해 생명과도 같은 피를 팔아가며 가족을 지키려는 허삼관의 모습이 슬프면서도 감동적이었는데…. 그러나 요즘은 먹고 살기 위해서 피를 팔지도

  • [김형일의 건강칼럼] 치매·골다공증·빈혈증… 이게 다 ‘체중부족’ 때문에?

    2014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축복호 70p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메디칼랩 김형일 의학박사】 옛날엔 환갑을 넘기는 사람은 대단한 인물이었다. 인류 평균수명은 19세기까지만 해도 40대를 넘기지 못하였다. 지금도 아프리카 피그미족 평균수명은 30대를 다 채우지 못한다. 옛날엔 사람들이 암이나 중풍, 치매에 걸릴 틈도 없이 일찍 떠나갔다. 그런데 사실은 피그미족이나 19세기 이전이나 그 조기사망 원인의 진실은 먹을 것이 부족하여 늘 체중부족 상태였기 때문인 것이다. 톨스토이와 빅토르

  • [안현필 건강교실] 장수식품의 대명사 당근의 재발견

    2012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건강다이제스트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 강렬한 색깔만큼이나 강력한 효능을 지닌 식품으로 당근을 빼놓을 수 없다. 당근 또한 콩에 버금가는 최고의 장수식품 중 하나다. 영양학적으로 살펴보아도 당근은 일급 식품으로 분류된다. 당근을 과학적으로 알아보면 당근을 먹을 때마다 걱정되는 일을 먼저 해결하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 중 하나는 “당근에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있기 때문에 다른 야채와 함께

  • [안현필 건강교실] 1급 단백질 보충식 콩 100% 활용법

    2012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풍성호 166p

    【건강다이제스트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 우리 몸의 약 70%는 수분이고 나머지 약 30%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즉 수분을 제외한 단백질이 우리 몸의 주성분이다. 이 단백질을 적게 먹으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1. 위장이 약해진다 위장은 우리 몸 건강의 뿌리다. 위장이 약해서 먹은 것이 소화가 안 되면 건강을 유지하기 힘들다. 2. 간장이 약해진다 간장은 각종

  • [박희순의 건강요리] 속이 얼얼~ 냉국 아삭아삭~ 냉채요리

    2005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숲속호

    【건강다이제스트 | 윤말희 기자】 【도움말 | 요리연구가 박희순 원장】 더위에 지친 몸을 꽁꽁 얼려줄 냉국, 냉채요리는 여름 식탁의 별미 중에 하나이다. 얼음 동동 띄워져 있어 보기에도 시원하고 입안에 넣은 즉시 온몸을 주뼛주뼛 하게 만들어 무더위에는 안성맞춤. 지친 몸에 활력을 주는 시원한  ‘냉국, 냉채 요리’로 여름을 이겨내자. 가지냉국 – 빈혈.하혈 증상 개선에 효과제 가지는 93%의 수분과 단백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