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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성훈 병원장의 건강제안] 암을 예방하는 건강습관 “병원에 가는 것을 두려워마세요”

    2018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13p

    【건강다이제스트 | 연세암병원 노성훈 병원장】 오래전부터 많은 연구자들이 암의 원인을 밝히고자 하는 연구를 하고 있고, 이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암은 어떤 특정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우연적인 유전자 변이에 의한 것이 큰 원인입니다. 위암의 경우 헬리코박터 균, 담배, 염장식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지만, 암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은 유전자 변이입니다. 다시 말해 암은

  • [명의의 건강제안] “규칙적인 생체 리듬을 유지하세요”

    2016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건강다이제스트 |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 연세암병원장 노성훈 교수】 피곤함은 불규칙한 생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며,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적당한 운동, 긍정적인 사고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야근과 주말 근무 등 쉴 틈 없이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하기 위한 시간을 내기란 무척 힘들지만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 [명의의 건강제안] “규칙적인 생활로 수면의 질을 높이자”

    2016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빛호

    수면 부족은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비만 같은 대사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이 같은 흐름에 역행하는 삶을 살고 있어 우려스럽다. 충분한 수면이 건강에 좋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처한 환경이, 삶의 방식이 이를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나할 것 없이 숨가쁜 하루하루를 살아야 하는 현대인들이 편안하게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란

  • [명의의 건강제안] 위암 발생 막으려면…“올바른 식습관이 좌우해요”

    2016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축복호

    【건강다이제스트 |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 연세암병원장 노성훈 교수】 위암 유발인자로 의심되고 있는 것들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 위암 유발인자로 의심을 받고 있는 것은 몇 가지가 있다. 첫째, 짜거나 탄 음식이다. ▶짠 음식 섭취 시 위암 발생 확률이 2~4배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짠 음식은 위 안에서 질산염 화합물을 생성하여 위벽을 직접 자극하는 발암물질로 작용하여 위암 발생 확률을

  • [명의의 건강제안] 누구에게나 두려운 노화 최대한 늦추려면… “항산화 생활을 하자”

    2015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10p

    사람은 성장이 끝나면 천천히 노화가 진행되며 이를 막을 방법은 없지만 최대한 늦출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여러 가설들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 검증되지 못한 것들이며, 그중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것은 체내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을 활성화시켜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이런 항산화 작용을 활성화시키는 방법 중 일상속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시행할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한다. 1.

  • [노성훈의 건강제안] 누구에게나 두려운 암! 피할 수 있을까? “암 예방 지침을 하나라도 실천하자!”

    2015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장수호

    【건강다이제스트 |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 연세암병원장 노성훈 교수】 위암을 전공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위암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하여 물어본다. 첫 번째 많이 물어보는 것은 어떤 영양제를 먹으면 좋을지, 보조식품은 어떤 것이 좋은지, 혹은 가족 중에 위암 환자가 있다면 암이 유전되는지 궁금해 한다. 그러나 위암을 예방할 수 있는 약이나 식품은 없으며, 걱정하는 것과 달리 대부분의 위암은 유전과는

  • [명의의 건강제안] 건강의 일급비밀 운동은 “사소한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세요”

    2015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풍성호

    【건강다이제스트 | 신촌세브란스병원 연세암병원장 노성훈 교수】 적절한 운동은 ▶신체기능 회복 ▶혈액순환 개선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강화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또한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 문제가 되고있는 생활습관병, 예를 들면 고혈압, 당뇨, 고콜레스테롤혈증, 비만 등 대부분의 질환에 대해 예방 혹은 치료 효과를 보인다. 따라서 적절한 운동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노성훈 교수의 건강제안] 다이어트의 정석은… “ 위장의 8할만 채우고, 5백식품 멀리하세요”

    2015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힐링호 10p

    【건강다이제스트 |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 연세암병원장 노성훈 교수】 다이어트에 사활을 건 사람이 많다. 비만이 협심증, 당뇨 등 만성질환의 주범으로 알려지면서 너도나도 살빼기 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체중감량을 위해서 무분별하게 식사를 거르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위장의 8할만 채우는 식사를 하고 ▶영양 균형식을 실천하며 ▶최대한 많이 움직이는 생활을 하는 것이다. 첫째, 위장의 8할만 채우는

  • [노성훈 교수의 건강제안] 위 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은 “규칙적인 식사, 소식, 맵고 짠 음식 피하세요”

    2015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맞이호 12p

    【건강다이제스트 |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노성훈 교수】 위 건강을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것입니다. 이때 그 핵심이 되는 지침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규칙적인 식사 ▶소식 ▶맵고 짠 음식을 피하는 것입니다. 규칙적인 식사는 위 운동과 기능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먹는 방법에서 강조되는 것은 소식입니다. “위장의 8할만 채우면 장수한다.”는 옛말이 있듯이 소식은 소화기를 편하게

  • [2014년 01월 특집] PART 3. 암 명의 노성훈 교수가 밝히는 위암에서 멀어지는 생활 10계명

    2014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신년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세브란스병원 외과 노성훈 교수】 위암 수술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연세대의대 세브란스병원 노성훈 교수. 노성훈 교수는 칼을 쓰지 않는 외과의사로 유명하다. 전기소작기를 이용해 암 덩어리를 제거하는 독특한 수술법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주인공이다. 그런 그가 본지 독자들을 위해 보내온 새해 선물은 ‘위암과 멀어지는 생활 10계명’이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걱정할 수밖에 없는

  • [명의의 건강비결] 위암 수술의 대가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노성훈 교수

    2011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향기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바른 식습관과 정기검진으로 위를 사랑해주세요” 연세의대 세브란스칼잡이! 메스라는 수술용 칼로 수술하는 외과의사를 부르는 속된 말이다. 그러나 칼을 잡지 않는 외과의사도 있다. 수술하지 않는 외과의사냐고? 천만의 말씀. 하루 평균 두 건 이상의 위암 수술을 할 만큼 ‘잘 나가는’ 현직 외과의사, 세브란스병원 외과 노성훈 교수 이야기다. 칼을 쓰지 않는 외과의사지만 위암 수술하면 그를 떠올릴

  • [2003년 12월 특집]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 위암, 간암, 유방암 미리미리 예방법

    2003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보약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일반외과 노성훈 교수】 【도움말 | 원자력병원 간암 전문의 한철주 박사】 【도움말 | 원자력병원 유방암 전문의 노우철 박사】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원인 1위는 단연 ‘암’이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 4명 가운데 1명은 암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다. 그 종류도 다양하다.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암, 임파선암 등 우리 몸 여기저기 생기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