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년특별기획 1] PART 2. 2017년 급증세! 유방암·폐암·대장암 똑똑한 대처법

    2017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38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보건복지부 통계자료에 기초하여 기대수명까지 살 경우 2014년을 기준으로 암 발생 확률을 수치로 환산해 보면 남자는 38.7%로 다섯 명 중 두 명, 여자는 33.1%로 세 명 중 한 명이 암 진단을 받게 된다. 암 종류별 발생 추이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으나 전체적은 흐름은 변할 것 같지 않다. 그렇다면 최근 기승을 부리고

  • [송년특별기획 1] PART 3. 전 국민 암 극복 프로젝트 나이별 암 예방은 “좋은 습관에 달렸다”

    2017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44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과거에는 암을 성인병 범주에 포함시켜 주로 40대 이후에나 걸리는 질환으로 인식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 암 발생 연령도 허물어졌다. 영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의 걱정거리가 되었다. 그래서다. 암에 대한 대책은 누구라도 예외가 없다. 전 연령층에서 대비해야 한다. 암에 대한 정보도 알아야 하고,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한 노력도 해야 한다. 비록

  • [생생희망가] 웰다잉 강사 김영숙 씨 체험고백

    2017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볕호

    【건강다이제스트 | 강진우 기자】 유방암 진단, 마취되지 않은 채 진행된 수술, 그리고 희귀병 진단까지. 커다란 시련이 연이어 불어 닥쳤다. 심신은 마구 휘청거렸고 눈물이 속눈썹 처마에 가득 맺혔다. 그때 그녀 입에서 예상치 못한 두 마디가 흘러나왔다. “하나님, 저를 어떻게 쓰시려고 이런 고난을 주시나요? 진심으로 기대되네요.” 그 말을 기점으로 그녀는 분연히 중병을 떨치고 일어섰고, 죽음에 대해 깊이

  • [생생희망가] 유방암에서 폐암까지 거뜬히 이겨낸 백설희 씨 체험담

    2017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좋은 생각을 하면 암세포도 맥을 못 춘다고 믿습니다” 남부러울 것 없었다. 꿈꾸던 전원생활에 화목한 가족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통나무집을 짓고 살던 백설희 씨(50세)는 그래서 행복했다. 그런데 누가 시샘이라도 했던 걸까? 2010년 8월 말 무덥던 어느 날, 샤워를 하던 그녀는 멈칫했다. 왼쪽 가슴에서 딱딱한 게 만져졌다. 이 일은 백설희 씨의 인생 지침을 돌려놓았다.

  • [생생희망가] 수술하지 않고 유방암 이겨내고 있는 임경란 씨 명랑 도전기

    2016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영글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암은 저를 살리려고 찾아온 수호천사라고 생각합니다” 조심스럽다. 누가 봐도 생사를 건 위험한 선택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 수술하지 않고 유방암을 이겨내고 있는 임경란 씨(54세)! 우리나라 최고의 유방암 명의도 “천국에 빨리 가려면 수술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지만 수술 대신 다른 선택을 한 이유는 뭘까? 대단한 용기일까? 무모한 만용일까? 아무나 할 수 없는 선택으로 암 치유의

  • [이준남의 백세인클럽] 절식 시간이 길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 줄어든다?

    2016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젊음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준남(내과전문의, 자연치료 전문가)】 우리 인간은 오랜 세월에 걸친 환경과 유전인자의 상호작용에 의한 진화의 산물이라고 볼 수 있다. 먹을 것을 찾아서 헤매던 시절에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굶어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먹을 음식물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즉 우리들의 조상은 기근을 견뎌내면서 생존해 온 역사를 갖고 있다. 현재처럼 풍요롭게 먹을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 것은 불과

  • [애독자 건강법] 날마다 마시면 좋은 항암차 2종 세트

    2016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건강다이제스트 | 김선영 기자 】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암에 걸린다면? 의료기술이 좋아졌고 초기에 발견하여 잘만 치료하면 평생 친구처럼 관리하며 살 수 있다고 누군가는 쉽게 말하지만 암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근원적인 공포가 있다. 10년 전인 50대 초반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아주 작은 암 덩어리를 발견하여 제거 수술을 받았다는 김순출(63세) 씨는 아직도 수술실의 그 차가운 공기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 [생생희망가] 유방암 극복 11년 배우 홍여진 씨의 사는 암 극복기

    2016년 01월 건강다이제스트 희망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암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 덕분에 건강을 만났습니다” 2005년, 유방암 진단. 처음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사람들은 초기에 발견했으니 운이 좋다고 했다. 하지만 초기라고 해서 암의 무게가 가볍지는 않았다. 어떻게 해야 암을 극복할 수 있을까? 암에 관련된 책을 읽으며 암을 공부했다. 암 극복 수기를 읽으며 극복비결을 공부했다. 하지만 공부하면 할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 [눈길가는뉴스] 암이 걱정될 때 어떤 검사 받을까?~ 국립암센터, 7대암 검진 가이드라인 발표

    2015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장수호

    【건강다이제스트 | 편집부】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http://www.ncc.re.kr)는 우리나라에서 발생이 높은 7대암에 대한 암검진 권고안(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7대암 검진 권고안은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기존의 5대 암의 검진 권고안을 개정하였고, 여기에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인 폐암과 발생률이 가장 높은 갑상선암의 검진 기준안까지 추가해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7대암 검진 권고안을 소개한다. <출처 : 국립암센터> 1

  • [생생희망가] 두 번의 유방암 이겨낸 5년 암 생존자 안명애 씨

    2015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휴식호 18p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아들 때문에… 살아야만 했어요!” 28살 젊은 나이에 한 살배기 아들을 중국 하얼빈에 두고 부산의 방직공장으로 돈 벌러 한국에 왔던 조선족. 식당 주방일과 홀 서빙 등으로 전국을 전전하며 억척같이 돈을 모아 귀화도 하고 30대 후반에는 번듯한 호프집도 운영하며 승승장구했다는 사람. 하지만 이를 시샘이라도 한 걸까? 승승장구하던 시절 갑자기 찾아온 유방암! 다행히 고비를 넘겼다

  • [생생희망가] 유방암 수술, 그 후 7년 김정란 씨의 임상 보고서

    2014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영글호 14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비우고, 내려놓고 감사하며 사는 것이 최고의 항암제입니다” 7년째다. 이제 더 이상의 갈등은 없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도 없다. 그녀는 믿고 있다. 자신의 선택을 존중하고, 설사 그것이 잘못된 선택이었을지라도 후회는 없다. 그동안 숱하게 들어온 말은 “무모하다.”는 거였다. 그녀도 ‘그럴지도 모른다.’며 흔들린 적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자기 소신껏 살아온 사람. 인천에

  • [생생희망가] 유방암에 자궁경부암까지 이겨내고 항암요리 전문가로 화려하게 변신~ 황미선 씨가 사는 법

    2014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암 환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항암요리 개발은 제게 주어진 사명 같아요” 지금도 얼굴에 화장이라곤 못하는 사람. 샴푸, 린스, 치약조차 쓰지 못하는 사람. 박하향 냄새만 맡아도 울렁증이 생기는 사람. 심지어 주황색 옷조차 입지 못하는 사람. 한창기인 40대에 느닷없이 찾아온 암이라는 불청객은 무서웠다.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들어놓기에 충분했다. 그래서 잃어버린 40대를 살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