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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필 건강교실] 약초의 왕 ‘쑥’ 공해독 몰아내는 위대한 구세주

    2004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편집부】 언 땅을 헤집고 이른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식물 가운데 하나가 바로 ‘쑥’이다. 단군신화에도 그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쑥은 한마디로 말해 “약임과 동시에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쑥은 연기, 증기, 즙, 냄새 모두 약효가 있다. 쑥을 태워서 그 연기를 몸 속에 흡입시키는 뜸을 뜨는 일, 혹은 그 즙을 피부에

  • [2004년 05월 특집] 봄바다에서 건진 최고 건강식, 병 고치는 해초 건강법

    2004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경복과학대학 정세체 교수】 올 봄에는 봄바다에서 건져낸 해초류로 일년 건강을 다져보자. 상큼, 짭조롬한 해초류는 이 시대 최고의 건강식이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영양 불균형을 바로잡을 확실한 대안이라는 게 경복과학대학 정세체 교수의 주장이다. 그 이유가 궁금할 것이다. 자, 지금부터 해초류의 놀라운 효능에 대한 정 교수의 명쾌한 이론을 들어보자. 영양의 불균형이 병을 만든다

  • [2004년 05월 특집] 신토불이 구급약 병 고치는 봄약초 활용법

    2004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양미경 기자】 【도움말 | 보화당 한의원 김덕종 박사】 봄이 주는 생명력은 실로 놀랍다. 그 중에서도 산천에 널려 있는 봄약초는 항생제로 찌든 우리의 몸에 자연의 원기를 불어넣어 준다. 봄약초를 이용한 신토불이 가정 구급약의 활용법을 알아본다. 봄약초를 가정 구급약으로’라는 말을 들으면, 심마니들처럼 옷을 입고 험한 계곡과 산허리를 탐험해야 할 것 같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이미

  • [커버스토리] 개성파 연기자로 변신 꿈꾼다! 탤런트 임경옥(임채원)

    2004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약동호 16p

    【건강다이제스트 | 지영아 기자】 MBC 주말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서 통통 튀는 대발이 동생 ‘성실’이, ‘장미와 콩나물’에서 연하남과 알콩달콩 사랑을 나누는 애교있는 넷째 며느리로 출연해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줬던 임경옥(임채원) 씨. 기자 역시 그녀를 통통 튀고 발랄한 성격의 소유자로 예상했지만 의외로 조용 조용하고 차분한 목소리의 배우였다. “드라마에서 청순한 역할도 많이 했는데 그런 모습보다 활발한 성격으로 연기했던 모습을

  • 2004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통권 249호

    독자편지 | 8 건강전선 | NEW HEALTH FRONT | 10 4월특집 | 까칠까칠 봄철 피부 채소ㆍ과일에 맡겨봐! 4월특집 | 까칠까칠 봄철 피부 채소ㆍ과일에 맡겨봐! | 허미숙 33 커버스토리 | 통통 튀는 매력이 싱그럽다! 팔방미인 노현희 | 지영아 16 이달의 에세이 | 피나는 노력없이 행운은 없다! | 앤드류 우드 18 이달의 건강요리 | 당뇨병 이기는 건강요리

  • [건강요리] 당뇨병 이기는 건강요리 4가지

    2004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22p

    【건강다이제스트 | 양미경 기자】 【도움말·요리 | 요리연구가 박희순 원장】 당뇨병은 일단 걸리고 나면 완치가 어려운 질환이다. 그렇기 때문에 평생관리가 필요한 질병이기도 하다. 어떤 질병보다도 식생활 관리가 중요한 당뇨병. 당뇨병에 좋은 요리에 대해 알아본다. 녹두 성분이 당뇨병 개선에 도움 – 청포묵 야채샐러드 【재료】 청포묵, 홍피망, 청피망, 노란 피망, 해삼, 샐러리 【만드는 법】 1. 청포묵은 채 썰어서

  • [투병체험기] 대장암 이겨낸 주재경 씨 인생고백

    2004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26p

    【건강다이제스트 | 양미경 기자】 “암환자라는 생각을 버리니 암도 달아나더군요” 순천(順天), 하늘의 도리에 따른다는 지명을 가진 도시. 그곳에 살고 있는 주재경 씨는 지명처럼 삶을 사는 사람이다. 누구에게 해 한 번 끼친 적 없을 것 같은 순한 얼굴로 대장암도 고개를 숙이게 만든 주재경 씨의 투병이야기를 들어본다. 주재경 씨는 마흔 여덟의 가장이다. 눈에 애교가 묻어나는 예쁜 부인과 딸

  • [요가건강법] 나른나른 춘곤증 쫓는 요가 체조 4가지

    2004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30p

    【건강다이제스트 | 최윤석(은영요가클리닉 원장)】 흔히들 봄을 약동의 계절이라고 한다. 그런데 왠지 따스한 햇살에 심신이 노곤노곤 무기력해지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병든 닭처럼 잠이 쏟아지고 덕지덕지 붙어있는 피곤은 떨어질 줄 모른다. 이럴 경우 단 10분의 투자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건강법이 바로 요가 체조법이다. 나른나른 춘곤증을 한방에 확 날려버리는 요가 동작 4가지를 소개한다. 동작 ① 심신안정호흡

  • [2004년 04월 특집] 까칠까칠 봄철 피부 채소·과일에 맡겨봐!

    2004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33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양해원 박사 (삼성 OK한의원 원장, 의학박사)】 봄기운이 쭈빗쭈빗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다. 불어오는 봄바람도 싱그럽다. 그러나 겨울을 몰아낸 봄바람은 피부 미용의 적이다. 건조한 봄바람이 피부를 거칠게 하고 지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특히 각종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자, 그렇다면 화사한 봄날, 우리 피부도 싱그런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봄맞이정보] 향긋향긋 봄나물 약이야? 음식이야?

    2004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115p

    【건강다이제스트 | 편집부】 봄이 오면 자연은 향연을 벌인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이 움트는 계절, 그러나 유독 입맛이 없고 기운이 축축 처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최고의 처방은 바로 봄나물. 봄나물로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자. 위와 장에 좋은 냉이 봄나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냉이는 그 향긋하고 독특한 향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맛이 좋다. 특히

  • [박철균의 이달의 특선] 팽창력 쑥쑥 높이는 강한 남성 훈련법

    2004년 04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118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박철균】 실전에서 강해지는 법① 귀두를 단련시키는 냉·온수 마사지를 실시한다 박력이 넘쳐 보이는 귀두는 흥분을 가중시킨다. 예부터 페니스는 첫째가 검은색, 둘째가 보라색이라고 했다. 이런 귀두를 만드는 방법이 있다. 방법은 간단하지만 끈기가 필요하다. 적어도 3~4개월은 계속해야 한다. 하는 요령은 간단하다. 우선 얼음을 띄운 냉수와 약간 뜨거운 온수를 다른 그릇에 준비한다. 그런 다음 페니스를 마사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