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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년특별기획 1] PART 2. 2017년 급증세! 유방암·폐암·대장암 똑똑한 대처법

    2017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38p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보건복지부 통계자료에 기초하여 기대수명까지 살 경우 2014년을 기준으로 암 발생 확률을 수치로 환산해 보면 남자는 38.7%로 다섯 명 중 두 명, 여자는 33.1%로 세 명 중 한 명이 암 진단을 받게 된다. 암 종류별 발생 추이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으나 전체적은 흐름은 변할 것 같지 않다. 그렇다면 최근 기승을 부리고

  • [생생희망가] 대장암 이겨낸 정점호씨의 어떤 선택

    2017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열매호 22p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산으로 떠난 지 8년…암 승리자라고 부러워하네요” 한순간에 너무도 달라져버린 삶! 대장암 진단을 받으면서부터였다. 하루하루 생사의 기로에서 악전고투하는 삶! 12개월째 항암치료로 초주검이 되면서부터였다. ‘죽음만이라도 조용히 맞이하자!’ 그래서였다. 거동조차 힘든 몸으로 산으로 향했다. 전북 장수군 산서면의 깊은 산속, 인적 없는 곳에 거처를 마련하고 산속 생활을 시작했다. 외로움? 무서움? 생사의 기로에서 그것은 사치였다. 세상과

  • [생생희망가] 대장암 이겨내고 인생 2막 연 유동수 씨 암 치유기

    2017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동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고 집을 나섰다. 차가운 바람이 가슴 속으로 파고들었다. 유동수 씨(63)를 처음 만난 것은 경북 영양으로 귀농한 어느 농가에서였다. 초췌한 얼굴이 영락없이 환자처럼 보였다. 얘기를 해보니 얼마 전에 암 수술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그를 찾았다. 궁금했다. ‘암은 어떻게 됐을까?’ 해가 산 능선에 걸려 있을 즈음

  • [생생희망가] 대장암 3기 이겨내고 5년 생존의 주인공으로~ 정태구 씨의 인생역전

    2016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젊음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암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어요” 그을린 피부, 건장해 보이는 몸! ‘설마’했다. 몇 달 전까지 요양병원에 있었던 사람이라곤 믿기지 않아서였다. 그런데 빗나갔다. 대장암을 이겨내고 5년 생존의 주인공으로 소개받은 정태구 씨(57세)였다. 너무도 건장한 모습에 어리둥절할 정도로 건강미 철철 넘치는 정태구 씨! 지난 5년간 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엎친 데 덮친 격 정육점을 하면서

  • [생생희망가] 대장암도 전화위복으로~ 김명원 교수의 사는 암 체험기

    2016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생명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한창 때인 서른여섯에 느닷없이 대장암 진단을 받았던 사람!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처절한 고통의 세월을 살아내야 했던 사람! 그랬던 사람이 문학박사, 교수, 시인이 됐다. 그래서 암도 전화위복이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 대전대학교 인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김명원 교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장암을 거뜬히 이겨내고 시인, 문학박사, 교수로 거듭나며 수많은 암 환자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고 있는데

  • [눈길가는뉴스] 암이 걱정될 때 어떤 검사 받을까?~ 국립암센터, 7대암 검진 가이드라인 발표

    2015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장수호

    【건강다이제스트 | 편집부】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http://www.ncc.re.kr)는 우리나라에서 발생이 높은 7대암에 대한 암검진 권고안(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7대암 검진 권고안은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기존의 5대 암의 검진 권고안을 개정하였고, 여기에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인 폐암과 발생률이 가장 높은 갑상선암의 검진 기준안까지 추가해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7대암 검진 권고안을 소개한다. <출처 : 국립암센터> 1

  • [명의의 건강비결] 환자가 추천한 대장암 명의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장 황대용 교수

    2015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꽃핌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예방법이 확실한 대장암 … 40세부터 대장내시경 하세요!”     직장암을 이겨내고 장장 18년간 장기 생존하고 있는 김동곤 씨(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거주)가 생명의 은인으로 추천하는 사람이 있다. 병원과 최대한 가까운 거리에 사는 것을 철칙으로 여기는 교수라며 좋아한다. 토요일, 일요일에도 위급하면 언제든 만날 수 있는 교수라며 고마워한다. 그 주인공으로 지목된 사람은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장으로 있는

  • [민형기의 건강요리] 대장암·심혈관·뇌혈관 치유 푸드 해조류로 만든 건강요리 4선

    2014년 12월 건강다이제스트 축복호 74p

    【건강다이제스트 | 자연식운동가 민형기 원장】 현대는 인스턴트 가공식, 육류 위주의 서구식 식생활로 암, 당뇨, 고혈압 등 전 국민이 멍들고 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 환경을 고려한다면 곡채식 중심으로 어패류와 해조류를 적절하게 조합한 우리 전통식단으로 하루빨리 되돌아가야 한다. 특히 해조류에는 요오드, 칼슘, 철 등의 미네랄과 다량의 섬유질을 비롯하여 비타민 A·B군, C 등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저칼로리이다. 현대의

  • [생생희망가] 대장암 수술… 그리고 5년 생존자 손기섭 씨 사는 법

    2014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감사호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 】 “암 진단은 제 삶의 전환점이 됐어요” 누구나 다 그랬을 것이다. 누구나 다 그와 똑같은 경험을 했을 것이다. 돌이켜보면 분노와 좌절은 사치였다. 동료환자가 죽어갈 때 그는 더 이상 망설일 수 없었다. 누구도 답을 주지 않는, 아니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오로지 그는 자신의 의지와 인내로 새로운 삶을 스케치해야 했다. 2010년 8월 어느 날,

  • [명의의 건강비결] 위암·대장암 전문의로 유명세~ 차의과학대학 분당차병원 함기백 교수

    2014년 10월 건강다이제스트 결실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의학과 의술을 겸비한 의사가 미래의학을 열 수 있습니다” 위염, 위궤양에 관한 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사람! 그 여세를 몰아 위암, 대장암 전문의로도 톡톡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사람! 임상의사로서는 특이하게 개인 연구실을 갖추고 있는 사람! 그래서 일주일에 이틀만 환자를 보고 나머지 시간은 오로지 연구실에 틀어박혀 있는 사람!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함기백 교수(56세)는

  • [생생희망가] 대장암에서 거뜬히~ 현재흥 씨 체험 보고서

    2014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건강다이제스트 | 허미숙 기자】 5년이 지났다. 요양병원 식구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으며 암 수술 후 5년 생존자의 주인공이 된 현재흥 씨(74세). 돌이켜보면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이었다.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어느 날 느닷없이 대장암 진단을 받아야 했던 그였다. 그 후의 일은 마치 꿈속 같다. 수술을 하고, 고통스런 항암치료를 받고, 그리고 요양병원에서의 5년이었다. 가족과도 이별해야 했고, 사회와의

  • [명의의 건강비결] 암을 이긴 의사 김선규 박사 “암을 고치는 것은 자신입니다”

    2014년 05월 건강다이제스트 꽃잎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환자의 건강을 돌보는 의사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이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환자를 돌보는 만큼 의사 자신의 건강도 잘 돌볼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루에 수많은 환자를 진료하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다 보면 오히려 자신의 건강은 등한시하기 쉽다. 용원휴요양병원 가정의학과 김선규 박사(62세)도 그랬다. 병원은 한창 잘 나갔지만 그만큼 몸은 혹사당하고 있었고, 급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