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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의에게 듣는다] 평생 전립선 팔팔하게… “소변보기 불편하면 참지 말고 치료 받으세요!”

    2018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행복호 16p

    【건강다이제스트 | 경희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전승현 교수】 최근 평균 수명의 증가와 중년 이후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배뇨 증상과 관련해 비뇨의학과를 찾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다. 특히 많은 50대 이후의 남성이 전립선의 문제로 인한 배뇨 증상을 호소한다. 나이와 함께 커지는 전립선 전립선은 젊은 남성에게는 생식 능력의 필수 요소이지만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전립선비대증 및 전립선암 등

  • [이준남의 의학계 핫이슈] 아스피린 복용하면 전립선암 위험 낮춘다?

    2016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초록호

    【구성 | 이준남 (내과전문의, 재미의학자)】 1982년부터 2009년까지 진행된 2만 2071명의 남성 의사들이 참가한 한 리서치가 보여준 내용은 아스피린을 복용한 사람들은 치명적인 전립선암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나이, 인종, 체질지수 및 흡연 여부와는 상관없이 정기적으로 아스피린을 복용한 사람들은 치명적인 전립선암으로 진행되는 비율을 24% 낮추어 주었다는 것이다. 여기서 치명적인 전립선암이란 전이되거나 전립선암으로 사망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하지만 아스피린을 복용한다고

  • [이영진의 진료실 이야기] 활기찬 중년의 보험증서 전립선 관리의 모든 것

    2015년 08월 건강다이제스트 면역호 154p

    【건강다이제스트 | 대구코넬비뇨기과 이영진 원장】 “전립선염도 성병인가요?” “전립선염은 완치가 가능한가요?”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전립선염을 성관계에 의해서 전염되는 질환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고, 1~2달 치료 후에 두 번 다시 재발하지 않는 질환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 결론적으로 전립선염은 성관계에 의해서 옮기는 성병은 절대 아니다. 전립선염은 반복되는 스트레스, 과로, 과음 등에 의한 회음부 근육 장애에 의해

  • [건강확대경] ‘제대로’ 털어야 사는 남자

    2015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힐링호 62p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도움말 | 이화여대 목동병원 비뇨기과 심봉석 교수】 ‘남자는 서서, 여자는 앉아서’가 그동안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소변보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화장실 청결을 위해 남성 역시 앉아서 봐야 한다고 하는 주장이 있고, 아내의 요구에 따라 불편함을 무릅쓰고 앉아서 소변보는 남편도 꽤 있다. 이렇듯 앉아서 소변보는 것이 건강상 문제가 되지는 않는 걸까? 화장실 청결의 골칫거리로

  • [명의의 건강비결] 전립선암 명의로 톡톡한 유명세~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정병창 교수

    2014년 06월 건강다이제스트 위로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기옥 기자】 “암 환자의 삶의 질부터 먼저 생각합니다” 통증을 완화하고 흉터를 줄이는 수술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해온 사람.  2008년 국내 최초로 비뇨기과 분야에서 단일절개복강경수술에 성공한 의사. 수많은 암환자를 돌봐온 경험을 바탕으로 암 치유라는 의료를 넘어서 암 환자의 삶의 질을 우선시하는 의술(醫術)을 펼치는 전립선암 명의.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정병창 교수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는 많다. 이번호 주인공은 바로

  • [정현초의 밴쿠버 건강칼럼] 걸핏하면 재발… 요로감염 뿌리 뽑는 자연치유

    2013년 07월 건강다이제스트 휴식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현초 (영양생리학 박사)】 요로감염(Urinary Tract Infection)이란 요도, 방광, 요관, 신장 등의 비뇨기계가 세균에 감염된 것을 말한다. 박테리아 감염 중에서 가장 흔한 증상 중의 하나로, 보통 방광염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방광염은 여성들에게 더 많이 발생하는데, 일생동안 50%의 여성들이 방광염으로 고생한다고 한다. 방광염의 위험인자 4인방 방광염의 주원인은 대장균 감염이며 곰팡이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감염

  • [독자요청취재] 트러블 메이커 전립선 평생 콸콸~ 사수법

    2013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마중호

    【건강다이제스트 | 조아름 기자】 【도움말 |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심봉석 교수】 해가 갈수록 소변줄기가 약해지는 것 같아 걱정인 남성들이 많다. 더군다나 소변을 보는 것도 어렵고, 막상 보고나서도 시원하지 않을 때 단순히 나이 탓, 노화 탓으로 돌려버리기엔 좀 찝찝하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혹시 내 전립선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젊은 시절 힘찬 오줌발이 그립다는 남성

  • [닥터클리닉] 걸핏하면 말썽~ 소변 시원하게~ 배설법

    2012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새싹호

    【건강다이제스트 | 조아름 기자】 【도움말 | 강남 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마상열 교수】 “당신도 어딜 가든 화장실부터 찾으십니까?” 한 광고 문구가 눈길을 끈다. 어떤 모임이나 장소를 가게 되더라도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부터 체크하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공감을 일으킬 만하다. 나이가 들수록 ‘소변’ 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이 많다. 툭하면 소변이 마렵거나, 소변을 보더라도 뭔가 개운하지 않은 느낌, 혹은 기침을 하거나

  • [포커스] 남성 전립샘 수호자 일중한의원 손기정 박사

    2012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빛호 20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가 않다.” “소변줄기가 약하고 방울방울 나온다.” “아내와의 잠자리도 잘 안 된다.” 만약 이 같은 증상 때문에 말 못할 고통을 겪고 있다면 잠시 주목하자.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 치료 기법이 임상에서 숱한 화제를 낳고 있기 때문이다. 30여 년 동안 고통 받았던 만성전립샘염에서 해방돼 회춘한 것 같다는 70대 할아버지의 사연도 있고, 죽음까지

  • [임상가 화제] 전립샘암 치료 새희망 열릴까?

    2010년 02월 건강다이제스트 비상호 118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어떤 사연 경기도 김포에 사는 허식 할아버지(80세)는 지금도 그 고마움을 잊지 못한다. 생명의 은인으로 여긴다. 그에게 구세주가 되어 주었다고 믿기 때문이다. 재발한 전립샘암을 이길 수 있게 해주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허식 할아버지는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일흔을 넘기면서 어쩐지 소변을 봐도 시원치가 않았던 것이다. 나이 탓이려니 했다. 그런데

  • [남편건강] 혹시 나도? 전립선비대증 자가 체크법

    2009년 11월 건강다이제스트 황금호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도움말 | 서울대 의대 보라매병원 비뇨기과 손환철 교수】 【도움말 | 후후한의원 김고은 원장】 하루에도 몇 번씩 화장실을 들락날락거리고 밤에도 오줌이 마려워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고 호소하는 M 씨(65세). “막상 볼일을 보러가면, 이상하게 오줌이 잘 나오지 않아요. 눠도 뭔가 남은 것 같아 찝찝하고…….” 나이 들면 다 그러려니 하고 넘기거나, 괴로워도 아내에게

  • [암을 이기자] 전립선암 이기는 미리미리 예방책

    2008년 03월 건강다이제스트 봄빛호

    【건강다이제스트 | 정소현 기자】 【도움말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비뇨기과 천준 교수】 전 세계 남성암 발생률 1위, 사망률 2위인 암이 전립선암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암 증가율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전립선암의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우리나라도 서구화된 식생활 습관으로 인해 해마다 전립선암 증가율이 높아져 이제는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한다. 남성의 암, 전립선암에 대해서 알아본다. 재작년 초 환갑을 넘긴 J